짜게 먹어서 고혈압이 걸렸다는 이상한 뉴스들 전부 개소리다
내가 예전에 일할때 그곳에 당뇨측정기를 누가 가져와서 측정을 해보니 그중 7명이 당뇨였고 그중 한명은 300 넘었다.
이 사람들한테 이렇게 먹게 했다.
하루 물2리터를 소금 티스푼으로 4개 넣고 이것만 마시면 되고 먹고 싶은거 다 먹어도 된다고 하니 2일만에 6명 100초반으로 돌아왔고
300 넘는 사람은 딱 일주일뒤 재보니 80 나왔다.
300 넘는 사람은 이때 히말라야 소금 밥숟가락으로 반스푼씩 넣어서 먹었다고 함
이거 말고도 의학에 대해 알면 돈도 안들고 피부도 좋아지며 수술보다 훨씬 낫게 좋아지는 방법도 있어
내가 자기사고를 강조하는건 이런 모든것들의 원리를 조사하고 공부하다보면 너 자체가 의사도 될 수 있다.
뱀독이 피부를 좋게 하는건 피부의 껍데기를 살짝 벗겨내는 작용이고 뱀독 말고도 이런건 넘치고 넘치는데 단순히 뭐가 뭐에 좋다더라 이런말만 달달 외우니까 찾지를 못하는거니 그것의 원리를 이해하면 잘 알려지지 수 많은 사례들 민간요법에 널려있다.
내가 이래서 빨아대기 하지말고 자기사고를 하라는 말이고 빨아대기를 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가 병신만들어서 가지고 노는거야 지금 미국인들 의료행위가 너무 비싸서 당뇨걸리고 병원에 못가서 죽는 경우 아주 많이 있다. 발이 썩고 다리 전체가 다 썩어가도 꼭 병원에 가야 고칠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죽어나가는거야 이런걸 다 써주고 싶어도 니네는 떠먹여주면 더 달라고 지랄염병에 이래라 저래라 이거 해달라 이지랄로 요구를 하니까 안써주는거고 뭘 해주면 고마운건 둘째치고 지가 잘나서 받을 권리가 있다고 착각하니까 떠먹여주는건 의미없고 성인들처럼 큰 틀에서의 원리정도만 말해주는거다.
달달 외우지 말고 그것에 대한 원리를 분석하는 습관을 가져라.
본질적인 이유를 알아야 누구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거다.
gmo가 안좋은건 식물 스스로 독성을 만들어서 곤충의 피해를 입지 않는다는 원리다. 이 원리를 알면 누구의 어떤 말에도 gmo가 왜 안좋은지 알기에 전혀 흔들리지 않을수 있는것처럼 니가 믿고 싶은대로 검색하고 그 검색을 달달 외우는 이런짓좀 그만해라. 결국 대다수에게 있어서 검색을 하는건 자기가 믿던대로 자기의 믿음을 강화시키는게 전부다. 이러니 니체, 칸트 이런 개 병신 쓰레기들의 아무뜻도 없는 개소리를 철학이랍시고 수세기를 빨아대는거야
자기가 믿던대로 찾는게 지금 인류 99.9% 이상이고 이런건 아무런 의미도 없다.
아는것 - 설명할수 있는것
모르는것 - 외운거, 믿는거, 남들의 설명 그대로 말하는것
이거 두가지만 지켜서 생각해도 최상위층 지능을 소유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