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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五十八. 重澤兌(중택태) ䷹ >
1. 序(서) : 重風巽(중풍손)으로 姜太公(강태공) 度數(도수)가 이루어져
天下(천하)가 기쁜 세계를 맞으니 兌(태)는 說也(열야)라 했다.
歲運(세운)과 道運(도운)이 합하는 運(운)이 다가오므로
지난해에 中國行時(중 국행시)에는 朴槿惠(박근혜) 大統領(대통령)은
中央(중앙)아시아를 巡訪(순방)하므로 歲運(세운) 道運(도운)이 같이 움직였고
今年(금년) 華山(화산) 西方淨土(서방정토) 象徵(상징)의 修行時(수행시)에는
歲運 (세운)에서 먼저 朴槿惠(박근혜) 大統領(대통령)이 中國(중국) 戰勝節行事(전승절 행사)와
上海(상해)의 臨時政府關係 行事等(임시정부관계 행사등)에 參席(참석)한 다.
地尊時代(지존시대)가 나타내는 여러가지 不作用(부작용)이 發生(발생)하므로
氣 溫上乘(기온상승)의 永河消滅(빙하소멸), 沙漠化(사막화),
生物体(생물체)의 減種 (멸종), 天(천)의 空氣(공기), 地(지)의 水(수)가 汚染(오염)되는 等(등)이 深刻(심 각)하다.
※ 近日(근일)에는 땅꺼짐 現狀(현상)으로
自動車(자동차), 사람이 傷害(상해) 되는 일도 頻番(빈번)해 지고 있음을 본다.
2. 本(본) : 重澤兌之義(중택태지의)
(1) 重澤兌(중택태)의 槪要(개요)
1) 大衍首(대연수)에서의 八番卦(팔번괘)
① 大衍首(대연수)인 50卦(괘) 火風鼎(화풍정)에서
다시 始作(시작)되는 十卦(십 괘)는 后天(후천) 開闢狀況(개벽상황)이 되는
卦(괘)들로써 드디어 八卦之次 (팔괘지차)라 終結(종결)된 世上(세상)의 極樂(극락)을 의미하는 說(설)이 된다.
② 51重雷震(중뢰진)의 動(동,始(시))으로부터 艮(간)은 止(지)라 長男(장남)이던 東夷族(동이족)이
新羅小男(신라소남)이 半統一(반통일)하므로써 震(진)이 艮化 (간화)했고
◦ 53漸卦(점괘)로 長女(장녀)가 出嫁(출가)하여 54歸妹(귀매)로써 再嫁(재가)되 니
再生新(재생신)되는 未來(미래)는 55豊(풍)이 되어짐에
56旅卦(여괘,수원 旅(여))로써 天下(천하)를 經營(경영)하므로 하여
드디어 姜太公(강태공)이 下 馬車(하마차) 하는 57風卦化(풍괘화)하니
이제 8卦次(괘차)의 重澤兌(중택태) 를 맞았다.
③ 곧 51震(진,重雷震(중뢰진))長男(장남)이
57風(풍,重風巽(중풍손))長女(장녀)와 짝하게 되므로써 (7월 7석 烏鵲橋(오작교))
드디어 新婦(신부)新郞(신랑) 再生 新人夫婦(재생신인부부)가 合宮(합궁)하매 兌(태)의 說化(열화)하였다.
④ 申命行事(신명행사)로써 天下(천하)가 泰平樂園(태평낙원)세계가 된다는 것이 也山先生(야산선생)의 가르침이고
※ 申命行事(신명행사)는 姜太公(강태공)이 天命(천명)을 행사함이니
가을 人間秋 收(인간추수)철에 庚申(경신)의 革命(혁명)은 神道化(신도화) 함이므로
神明 (신명)과 使命者(사명자)가 함께 天下士(천하사) 함이다.
※ 神道(신도)와 幻想(환상)은 다르다.
先天(선천)은 難事亂世(난사난세)라 幼影 (유영)이 있었다.
일꾼이라도 虛榮(허영)의 精神(정신)이면 幻想(환상)이 된다.
2) 庚申之義考(경신지의고)
① 첫째 庚申(경신)의 뜻은 肅殺之氣(숙살지기)이다.
◦ 未完(미완)의 先天(선천) 열매를 찬 기운으로 익게 하는 것이고
◦ 다 익은 열매와 잎과 줄기 뿌리 등은 죽이는 것이다.
② 둘째 여름에서 가을로의 전환함의 뜻이다.
◦ 가을은 金(금)이라 하고 庚(경)과 申(신)은 天干地支(천간지지)로 모두 金(금) 이다.
여름의 火(화)가 가을의 金(금)으로 革命(혁명)한다는 뜻이다.
※ 辛苦(신고) : “신꼴라”는 中國語(중국어)로 고생(수고)한다는 말이나 夏秋交 叉(하추교차)를 뜻
③ 셋째 西方淨土(서방정토) 世界(세계)로 바뀐다는 뜻이다.
◦ 阿彌陀佛(아미타불)의 理想向(이상향) 佛國土(불국토)가 된다는 뜻이다.
※ 孫悟空(손오공)의 役(역)으로 中(중,仲(중))媒(매) 軍(군)을 象徵(상징)
④ 넷째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열어가는 人物(인물)이 곧 姜太公(강태공)으로
◦ 庚申年(경신년) 庚申月(경신월) 庚申日(경신일) 庚申時(경신시) 姜太公(강태 공) 下馬車(하마차)라 함이다.
◦ 庚神庚(경신경)으로 그 세계를 이루게 된다는 뜻이다.
※ 姜太公(강태공) (道田 4/91)
1. 매양 옛사람을 評(평)하실때 강태공, 석가모니, 관운장, 이마두를 칭찬 하시 니라.
2.신농이 온갖 풀 맛을 보아 의약을 짓고 농사짓는 법과 백곡을 정함으 로써 천하 만세에 그 은택을 입혔으며
3.강태공이 除殘禁暴(제잔금폭)의 묘략 과 富國强兵(부국강병)의 術法(술법)을 傳授(전수)함으로부터
천하가 그 德(덕) 으로 大業(대업)을 이루어 왔느니라.
4.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신농의(은혜) 업적 과 태공의 공으로 살아가면서도
그 은덕을 보답지 않고 다만 디딜방아에 “경신 년 모월 모일”이라 써 붙일 뿐이니
5.어찌 도의에 합당하리요. 이제 해원시대 를 당하여 모든 신명이 신농과 태공의 은혜에 보답하게 되리라.
6.강태공이 십 년 경영으로 3,600개의 낚시를 벌였음이
어찌 한갓 주나라를 일으켜 봉작을 얻기 위함이었으랴. 이를 널리 후세에 전하려 하였음이니라.
3) 重澤兌之義(중택태지의)
① 字義(자의)로는 여덟 八(팔)자에 입구 口(구)자, 어진사람 仁(인)자의 合字(합 자)이다.
◦ 팔괘를 깨달아 말하는 어진사람 이라는 뜻이다.
※ 周易(주역)은 開闢(개벽) 할 때에 쓸 글이다.
② 上下(상하)가 모두 二兌澤(이태택)이라.
◦ 막내딸이 쌍둥이로 부모를 기쁘게 한다는 卦(괘)이다.
◦ 막내딸이 다 成熟(성숙)하여 꽃핀 상태라 說(열)이다.
※ 娣妹(제매)가 자주 登場(등장)하여 歌手(가수)로 得名(득명)하는 例(예)多(다)
③ 바람이 봄부터 일어나매 生命(생명)이 成長(성장)하여 기쁨을 느끼는 것으로
바람이 안으로 들어가 (여자가 봄바람이 들어 안방으로 들어가 합궁함) 기쁘 게 되는 것이다.
※ 情事(정사)는 안방에서 夜中(야중)에 있다. (陰道未來(음도미래))
④ 天地陰陽(천지음양)이 合德(합덕)함에 기쁨이 宇宙情神(우주정신)이라 萬有(만 유)가 極樂(극락)이 된다는 卦(괘)이다.
※ 天地完成(천지완성)은 陰(음), 坤(곤)의 땅에서 이루어진다.
※ 道田 8/59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文王(문왕)은 羑里(유리)에서 384爻(효)를 해석하 였고
2. 태공은 渭水(위수)에서 3,600개의 낚시를 벌였는데
3. 文王(문왕)의 道術(도술)은 먼저 나타났거니와 太公(태공)의 道術(도술)은 이때에 나오느니라.
天地無日月(천지무일월)이면 空殼(공각)이요,
日月無知人(일월무지인)이면 虛影(허영)이니라.
천지는 일월이 없으면 빈껍데기요 일월은 사람이 없으면 빈그림자라.
※ 천지개벽시는 사실 人間(인간) 모두가 죽게 되어 있으나
상제님이 下降(하 강)하여 海印(해인) 醫統(의통)을 내려 구제하심인데 태공이 그 임무를 맡았 다.
4) 關聯卦(관련괘)
① 倒轉卦(도전괘) : 重風巽(중풍손 ䷸)이라
姜太公下馬車卦(강태공하마차괘)가 뒤집어 지면 (革命(혁명)) 기쁨의 세계가 온다는 뜻이다.
② 配合卦(배합괘) : 重山艮(중산간 ䷳)으로
天地度數(천지도수)가 끝나고 시작하 는 것은 艮度數(간도수)로 된다는 뜻이다.
◦ 따라서 艮兌宮(간태궁)으로 韓美(한미)가 同盟(동맹)하고 있다.
※ 盟(맹) : 日月合(일월합)으로 明(명)이 되고
明(명)을 기반(그릇)으로 함이 天 地(천지) 男女(남녀)가 맹세한다는 뜻의 글자이다.
※ 韓美(한미,艮兌(간태)) 同盟(동맹)의 末代(말대)
③ 互卦(호괘) : 風火家人(풍화가인 ䷤)이니
家族(가족) 모두(世界日家(세계일가)) 즐거운 기쁜 세계라야 眞情(진정)한 極樂(극락)이다.
④ 錯綜卦(착종괘) : 重澤兌(중택태 ䷹)라 이리 보아도 기쁘고 저리 보아도 기쁜 세상 너도 기쁘고 나도 기쁜 것.
◦ 南北漢(남북한)이 모두 기쁨이고 東西洋(동서양)이 모두 기쁜 것
◦ 男子(남자)와 女子(여자)가 함께 기쁜 세상이라는 뜻이다.
※ 先天亂世(선천난세)에는
兩極(양극)의 是非(시비)가 分明(분명)하여 是是非非 (시시비비)의 論難(논란)이 있었으나
未來(미래)는 兩極(양극) 區別(구별) 없 이 모두 기쁜 세월이 된다.
※ 北韓(북한)의 先軍(선군,善軍(선군))節(절,五十五年(오십오년))日(일,8.25)에
南 北會談(남북회담) 三一間(삼일간)의 合議(합의)
① 金正恩(김정은)의 시나리오(作品(작품))로 2015年(년) 統一戰爭 成果(통일전 쟁 성과)
② 南北合心(남북합심)으로 一步前進(일보전진) 했고 (呑虛豫言(탄허예언))
③ 心理戰(심리전)放送(방송)의 취약성(北体制(북체제))을 露出(노출)
(2) 本文之義(본문지의)
1) 本文之義考(본문지의고)
① 兌(태)는 亨(형)하니 利貞(이정)하나니라.
→ 태는 형통하니 바르므로 이로우니라.
※ 利貞(이정) : 가을에 추수하여 겨울을 편안히 함이 利貞(이정)
※ 西方淨土未來(서방정토미래)는 亨通(형통)한데 바르게 하기 때문에 이로운 것 이다.
② 彖曰(단왈) 兌(태)는 說也(열야)ㅣ니 剛中而柔外(강중이유외)하야 說以利貞(열이이정)이라.
→ 단왈 태는 기쁨이니 外柔內剛(외유내강)하야 바르게 기뻐하므로 이로우니라.
※ 剛中而柔外(강중이유외) : 안으로는 中度(중도,和(화))로 강한데 밖으로는 부 드러움.
※ 說以利貞(열이이정) : 기쁨은 바르게 하여 이로움으로써 있다는 뜻
※ 說(열) : 말(씀)설, 말할설, 문제이름설, 달랠세, 머무를세, 기뻐할열, 벗을탈
※ 기쁨은 어진 사람이 八卦(팔괘)이치를 通(통)하여 세상 사람을 引導(인도)하 므로써 이루어진다.
③ 是以順乎天而應乎人(시이순호천이응호인)하야 說以先民(열이선민)하면 民忘其 勞(민망기로)하고
→ 이러하므로써 하늘에 순종하고 사람에 호응하야 기쁘게 되므로써
백성이 먼저 하면 백성이 그 수고로움을 잊어버리고
※ 順乎天(순호천) : 하나님께 순종함
※ 應乎人(응호인) : 사람(민심)에 호응함
※ 기쁨의 條件(조건)은 天語(천어)를 人語(인어)로 알리는 順天者(순천자)라야 된다는 것
※ 說以先民(열이선민) : 기쁨이 백성으로부터 먼저 있음으로써 兌(태)가 說(열) 이다.
※ 民忘其勞(민망기로) : 기쁨의 때를 맞음은 먼저 그 수권을 위해 노고가 있음 을 모두 잊게 됨을 뜻
◦ 說以犯難(열이범난)이면 民忘其死(민망기사)하나니 說之大(열지대)ㅣ 民勸矣 哉(민권의재)라
→ 기뻐함으로써 난리를 만날 때 백성은 죽음을 무릅쓰나니 큰 기쁨이기에 백 성에 권하나니라.
※ 說以犯難(열이범난) : 개벽 상황의 난리를 만나서 기쁨이 있게 된다는 것
※ 民忘其死(민망기사) : 심판받아 죽은 것에 대하여 잊고서 기뻐함
※ 說之大(열지대) : 기쁨은 어느 때 어느 것보다도 큰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
※ 民勸矣哉(민권의재) : 그러한 큰 기쁨이기에 백성에게 그 길을 가도록 권장함
※ 기쁨에 앞서 먼저 환란의 고개가 있고 고개를 넘고 보면 모든 것을 잊게 됨.
④ 象曰(상왈) 麗澤(려택)이 兌(태)니 君子(군자)ㅣ 以(이)하야 朋友講習(붕우강 습)하나니라.
→ 상왈 연못이 화려함이 태니 군자가 이로써 붕우와 강론하며 배우느니라.
※ 麗澤(려택) : 저녁노을의 연못 모습은 화려하다. (후천세계 상징)
※ 朋友講習(붕우강습) : 牧牛(목우)의 소들이 서로 講(강)을 들고 습득함을 뜻
※ 習(습) : 羽(우) + 白(백)으로 白鳥(백조) 같은 마음이 선비를 상징하는 글자
※ 白潔之友(백결지우,참道伴(도반))와 함께 해야 중생을 제도하여 說化(열화)한 다.
2) 初九(초구)와 九二爻之義考(구이효지의고)
① 初九(초구)는 和兌(화태)니 吉(길)하니라.
→ 초구는 和(화)해서 기뻐함이니 吉(길)하니라.
※ 和兌吉(화태길) : 兌方世界(태방세계)는 和平天地(화평천지)이기에 길하다는 뜻
※ 平和文(평화문)은 天下萬民(천하만민)을 기쁘게 할 수 있는 天言(천언)의 經文 (경문)이다.
② 象曰(상왈) 和兌之吉(화태지길)은 行未疑也(행미의야)일새라
→ 상왈 “화태지길”은 행함에 의심치 않기 때문이라.
※ 行未疑也(행미의야) : 天下事(천하사)를 행하는데 의심을 갖지 않음
※ 無智(무지)하면 道脈(도맥)을 連(연)하여 疑心(의심)없이 따르면 兌(태)에 이르 게 된다.
③ 九二(구이)는 孚兌(부태)니 吉(길)코 悔(회)ㅣ 亡(망)하니라.
→ 구이는 미더워서 기쁨이니 길하고 뉘우침이 없느니라.
※ 孚兌(부태) : 兌方未來(태방미래)를 마음으로 믿음
※ 孚兌吉(부태길) : 未來到來(미래도래)함을 믿음으로써 길함
※ 悔亡(회망) : 후회가 없음(大人(대인)) (죽음에 앞서 후회함: 小人(소인))
※ 自下達上(자하달상, 자기를 낮추어야 상제님 뜻을 달성)이라 자존을 꺾는 것 이 중요함
④ 象曰(상왈) 孚兌之吉(부태지길)은 信志也(신지야)일새라.
→ 상왈 “부태지길”은 뜻을 믿기 때문이라.
※ 信志也(신지야) : 천하사의 뜻을(意志(의지)) 믿음
※ “죽은 사람 믿지 말고 산사람을 믿어라” = 信(신, 人(인)+言(언))
3) 六三爻(육삼효)와 九四爻辭之義(구사효사지의)
① 六三(육삼)은 來兌(래태)니 凶(흉)하니라.
→ 육삼은 서방정토가 되매 흉하니라.
※ 來兌(래태) : 後天世界(후천세계)가 到來(도래)함
※ 來兌凶(래태흉) : 小人衆生(소인중생)으로 受權態勢(수권태세)를 갖추지 못한 사람들은
오히려 정토세계가 到來(도래)했으나 凶(흉)한 것이다.
※ 十數(십수)와 十三數(십삼수)를 凶(흉)하게 보는 西歐人(서구인)들의 卦象(괘 상)이다.
② 象曰(상왈) 來兌之凶(래태지흉)은 位不當也(위부당야)일새라
→ 상왈 “래태지흉”은 위가 마땅치 않기 때문이라
※ 位不當(위부당) : 때가 왔으니 不義(불의)하니 기쁨의 기회를 맞을 수 없음을 뜻한다.
※ 大人(대인)에게는 天命(천명)의 機會(기회)이나 小人(소인)은 도리어 凶(흉)하 게 됨.
③ 九四(구사)는 商兌未寜(상태미녕)이니 介疾(개질)이면 有善(유희)리라.
→ 구사는 기쁨을 헤아려 편안치 않으니 怪疾(괴질)이 發(발)하면 喜(희)라
※ 商兌未寜(상태미녕) : 저자거리 시대에 때를 만남에 비준비자는 평안치 못함
※ 介疾(개질) : 죽을병이 돌아다녀 병에 걸림 (怪疾(괴질))
※ 有善(유희) : 節度(절도)있게 살아온 사람만이 기쁨을 맞음
※ 尙(상) : 헤아릴상, 장사상, 서쪽상, 가을상, 쇠소리상, 상나라상
※ 末代商業時(말대상업시)에는 天下(천하)가 未寧(미녕)하다.
④ 象曰(상왈) 九四之喜(구사지희)는 有慶也(유경야)ㅣ라.
→ 상왈 “구사지희”는 경사가 있음이라
※ 九四之喜(구사지희) : 節度(절도) 있게 살아온 지조의 선비가 갈 길은 기쁨 있는 곳임
※ 有慶(유경) : 경사가를 만남
※ 道田(도전) 10/38章(장)
1. 장차 괴질이 大發(대발)하면 홍수가 넘쳐 흐르듯이 인간 세상을 휩쓸 것 이니
천하만방이 살아남을 자가 없느니라 하시고
2.또 말씀하시기를 “공우야 戊辰年(무진년) 동짓날에 기두하여 묻는자가 있으리니
醫統印牌(의통인패) 한 벌을 전하라.
3.좋고 나머지가 너희들이 차지가 되리라”
4. 공우 - “서양 사람들도 역시 이것으로 건질 수 있습니까” 하니 “천하가 모두 같으니라“
4) 九五(구오)와 上六之義(상육지의)
① 九五(구오)는 孚于剝(부우박)이면 有厲(유려)ㅣ리라.
→ 구오는 깎는데 믿으면 위태함이 있으리라.
※ 孚于剝(부우박) : 亂世(난세)에는 正義(정의)가 危殆(위태)함. 난법자를 쳐냄 을 믿음
※ 有厲(유려) : 위태함이 존재함
※ 惡者(악자)를 冷情(냉정)하게 내치는 主役(주역)은 그 만큼 厲(려)함을 감당하 게 된다.
② 象曰(상왈) 孚于剝(부우박)은 位正當也(위정당야)일새라.
→ 상왈 “부우박”은 位(위)가 바르고 마땅하기 때문이라.
※ 位正當(위정당) : 바르고 마땅한 지위
※ 剝滅(박멸)의 神權(신권)을 씀에 正堂(정당)하다는 것
③ 上六(상육)은 引兌(인태)라.
→ 상육은 이끌어서 기뻐함이라.
※ 引兌(인태) : 金(금)으로 끌어당김.
※ 萬人(만인)은 기쁜일을 따르는 것이 性向(성향)이다.
※ 衆生(중생)을 浮土(부토)로 人華(인화)하는 일이 君子(군자)의 天下事(천하사)이다.
④ 象曰(상왈) 上六引兌(상육인태)ㅣ 未光也(미광야)ㅣ라.
→ 상왈 “상육인태”는 빛나지 못함이라. 履行過程(이행과정)은 未完(미완)이다
※ 未光也(미광야) : 빛이 나지 못함
3. 結(결) : 세월이 많이 흘러 인간이 살아오면서 가장 중요시했고
소원했던 희망은 萬人(만인)의 모든 이가 기쁘게 사는 것. 기쁨의 삶이 가장 幸福(행복)함이었다.
周易(주역) 六十四卦(육십사괘)는 五十八番卦(58번괘)의 세상이 되는 것을 알리는 글이고
그 길로 가기 爲(위)해서 바르게 살아가도록 경계하고
바른 눈을 뜨게 하 여 天命(천명)을 運行(운행)하게 하는 지침서이다.
최근의 南北狀兌(남북상태)는 그 세계를 나아가기 爲(위)한 産母(산모)의 出産苦痛 (출산고통)이 始作(시작)됨이요,
乙未年(을미년) 甲申月(갑신월),
庚午(경오), (辛未 (신미), 壬申(임신), 癸酉日(계유일)의 南北(남북) 對峙狀況(대치상황)이었다.
상황이라는 “狀(상)” 字(자) 역시 개견犬(견) 자가 붙어 있으니 개판은 누가 뭐라 해도 한국이다.
※ 그 개판을 주관하는 땅은 서울 靑瓦臺(청와대)가 아니라 神都安(신도안)의
”개 판리“가 될 때 孚胎(부태)된 后天(후천)의 未來世界(미래세계)가 出産(출산)한 다는 것이 今日(금일)의 결어이다.
靈力(영력)이 있어야 알 수 있는 內容(내용)이다. 傷官(상관)이 사주에 있어야 靈力(영력)이 밝다
※ 傷官(상관) : 官(관)은 傷(상)하게 함의 뜻(傷(상):人(인)+人(인)+日(일)+勿(물))
官(관)은 神(신)만이 이길 수 있으니 傷官(상관)은 理智的(이지적) 能力(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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