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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새 (식물) [Tribulus terrestris]:남가새과(―科 Zygophyllaceae)에 속하는 1년생초.
우리말로는 납가새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데 남쪽 지방의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줄기는 옆으로 기면서 1m까지 자라고 줄기 아래쪽에서부터 많은 가지가 나오며 식물 전체에 가는 가시들이 잔뜩 나 있다. 잎은 깃털처럼 생긴 겹잎으로 8~16개의 잔잎이 서로 쌍을 이루며, 길이 8~15㎜, 너비 3~4㎜ 정도로 작다. 7월에 노란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한 송이씩 핀다. 열매는 껍질이 단단하고 5조각으로 갈라지며 각 조각에는 2개의 뾰족한 돌기가 있다. 가을에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린 것을 백질려(白?黎)라고 하는데, 눈병을 치료하며 장을 튼튼하게 하고 피를 깨끗하게 하거나 열을 낮추어주는 데 효과가 있다. 식물 전체를 야채나 가축의 사료로 쓰기도 한다. 중국에서는 남가새를 질려(?黎)라고 하여 어렵거나 힘든 일을 상징하는 낱말로 쓴다. 성경에도 힘든 일을 일컬을 때 형극과 '질려'라고 쓰고 있다.
한약명 ; 백질려(白(艸/疾)藜)
이 명 ; 남가새, 납가새, 질려자, 실리자. 굴인(屈人), 방통(旁通), 자(茨), 지행(止行), 기 원 ; 열매와 뿌리를 약용
남가새는 중국의 동북지방이나 화북지방, 청해, 티벳지방에서 많이 나고 우리 나라에는 극히 드물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 난 것이 중국에서 자란 것보다 약효가 훨씬 높다. 꽃·뿌리 및 씨는 약용한다. 남가새를 한자로는 "백질려" 또는 "자질려"라 하고 열매를 "질려자" 또는 "백석리", "석리", "실리자"라고 한다.
" 어혈(瘀血), 징가, 적취(積聚), 갑작스러운 인후 폐색을 치료하며 난산(難産)을 치료한다.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어주고 하기(下氣)시킨다. 소아의 머리 부위 부스럼과 종기 및 음부(陰部)의 궤양등에 가루를 만들어 바른다." <별록(別錄)> 백질여는 거풍명목(祛風明目), 산결거어(散結祛瘀), 소간해울(疏肝解鬱), 지양(止痒), 평간습양(平肝潛陽)의 효능이 있다. 결유(缺乳), 두통(頭痛), 징가, 목적종통(目赤腫痛), 습창(濕瘡), 유암(乳岩), 적취(積聚), 풍진(風疹), 현운(眩暈), 흉협동통(胸脇疼痛). 등을 치료 한다. 열매와 뿌리를 한방이나 민간에서 고혈압과 중풍을 치료하는 약으로 중요하게 쓴다. 남가새 열매는 죽은피를 없애고 피를 깨끗하게 하며 새 피를 생겨나게 하는 데 가장 좋은 약초이다. 남가새 열매는 사포닌이 1.5퍼센트, 정유, 알칼로이드, 고무질, 칼륨염, 휘발성기름 등이 들어 있다. 사포닌과 알칼로이드 성분이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없애며 정신을 안정시키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 작용을 한다.
1) 남가새 열매는 고혈압 치료에 특효가 있다. 동맥경화로 인한 고혈압으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우며 귀울림, 현기증 등이 있을 때에 남가새 열매를 달여 먹거나 가루 내어 먹으면 효과가 좋다. 남가새 열매에 결명자, 꿀풀, 들국화 등을 섞어 달여 복용하면 효과가 더욱 빠르고 약효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2) 뇌빈혈로 얼굴이 종잇장처럼 하얗게 되고 몸의 한 부분이 마비되거나, 혈압이 높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될 때에는 남가새 열매를 하루 40g 이상씩 달여서 복용한다. 3) 악성 종양에도 효과가 있다. 외부의 종기, 옹종, 헌 데 등에는 남가새 열매를 가루 내어 뿌리고, 위암, 식도암을 비롯한 각종 암에는 달인 물을 마신다. 하루 10~20g을 진하게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남가새 열매를 오래 먹으면 살이 찌면서 눈이 밝아지고 몸이 거뜬해진다. 4) 감기, 두통, 안질에 5) 풍으로 이빨이 아프거나 치감[疳]으로 패어 들어가는 것을 치료한다. ※ 주의사항; 혈허기약자(血虛氣弱者)와 임부(孕婦)는 服用을 忌한다.
[약명의 기원] 혈액순환촉진작용, 이뇨작용, 소염작용, 혈압 낮춤 작용, 항균작용, 현기증, 감기, 눈의 피로, 눈의 충혈, 눈물이 자주 나오는데, 자양강장, 두통, 진해, 거담, 복수, 백전풍, 사마귀, 평천, 가려움증, 안질, 전신 부종, 급성 요통, 치루, 대하, 분만촉진, 유방암, 유선암의 동통, 치아출혈, 이가 흔들리며 아플 때, 이질, 시력을 아주 좋게 하는 남가새 남가새의 다른 이름은 자질려(刺?藜: 본초연의), 자(茨: 시경), 질려(?藜: 모시전), 질려자(?藜子, 방통:旁通, 굴인:屈人, 지행:止行, 시우:豺羽, 승추:升推: 신농본초경), 즉려(卽藜: 명의별록), 백질려(白?藜: 약성론), 두질려(杜?藜: 태평성혜방), 휴우(休羽: 본초강목), 한초(旱草: 본초경해), 삼각질려(三角?藜: 본초구진), 삼각자(三角刺: 중국약식지), 팔각자(八角刺: 청해약재), 질골자(?骨子, 야릉각:野菱角, 지릉:地菱: 강소식약지), 경질려(硬?藜, 질려골돌(?藜??: 산동중약), 남가새, 납가새 등으로 부른다. 남가새의 뿌리(질려근), 줄기와 잎(질려묘), 꽃(질려화)도 약용한다. 남가새의 채취는 가을에 열매가 익을 때에 전초를 베어 햇볕에 말리며 과실을 따서 굳은 가시를 떼어내고 키질하여 불순물을 털어 낸다. 성분은 열매에는 kaemferol,kaemferol-3-glycoside, kaemferol-3-rutinoside, tribuloside, peroxidase가 들어 있다. 말린 열매에는 지방유 3.5%와 소량의 정유, 탄닌, 수지, 스테롤, 칼륨, 미량의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다. 또한 사포닌 1.47%가 들어 있다. 종자에는 알칼로이드의 harman과 harmine이 들어 있지만 사포닌은 들어 있지 않다. 남가새에 관해서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남가새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 남가새(Tribulus terrestris Linne)의 열매이다. 성미: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효능: 평간잠양(平肝潛陽), 소간해울(疏肝解鬱), 거풍명목(祛風明目), 지양(止痒) 해설: ① 간양상항(肝陽上亢)으로 인한 어지럼증, 두통, 눈에서 별 같은 것이 헛보이는 증상과 고혈압에 효력이 뛰어나다. ② 간울증(肝鬱症)으로 흉협부의 동통이 있고 부인의 생리가 고르지 않으며 유즙 분비가 잘 안되고 유방염이 있을 때 시호(柴胡), 청피(靑皮)를 배합해서 치료한다. ③ 간기능 장애로 인한 안과 질환으로 눈이 충혈되고 부으면서 때로 백태가 끼는 증상에 효력이 있다. ④ 습진, 풍진, 신경성피부염, 가려움증을 참지 못할 때에 활용한다. 성분: kaempferol-3-glucoside, kaempferol-3-rutinoside가 함유되어 있다. 약리: ① 혈압 강하 작용, ② 이뇨 작용이 있어 임상에서는 복수(腹水)에 효력을 보인다. ③ 진해 작용이 현저하고 거담, 평천 효과도 나타난다. 임상보고: ① 백전풍(白癲風)에 1회 15g씩 하루 2회 복용하고, ② 사마귀에는 환부에 붙여서 작열감과 약간의 통증이 있을 때까지 자주 마찰한다.]
[질려자(남가새) = 천연 비아그라로 독일 연구진의 연구발표] 질 려 자(남가새) (?藜子) (TRIBULI FRUCTUS ) 백질려(白?藜) :이 약은 남가새 Tribulus terrestris Linne (남가새과 Zygophyllaceae)의 열매이다. 이 약은 냄새가 없고 맛은 쓰다. 확인시험 이 약의 가루 0.2 g에 무수초산 3 mL를 넣고 수욕중에서 2 분 동안 가온한 다음 여과한 여액 1 mL에 황산 1 mL를 서서히 넣으면 그 접계면은 적갈색을 나타내고 상층은 청자색 ~ 녹색을 나타낸다. 1) 과병 이 약은 과병이 4.0 % 이상 섞여 있어서는 안된다. 1. 취급상의 주의사항 - 직사광선을 피하고 되도록 건조한 곳에 보관할 것
≪ 고혈압. 동맥경화 막는 남가새 ≫ 남가새는 우리 나라의 제주도와 거제도 , 그리고 함경북도 명천군의 바닷가 모래땅에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1미터쯤 자라는데 밑에서부터 가지가 많이 갈라져 옆으로 기고, 잎은 마주 나며 타원 꼴의 쪽잎이 5∼7쌍 붙는다.여름철에 노란 색 꽃이 피고 날카로운 가시가 달린 다각형 열매가 가을에 익는다. 남가새를 한자로는‘백질려’또는‘자질려’라 하고 열매를‘질려자’또는‘백석리','석리','실리자'라고 한다. 열매와 뿌리를 한방이나 민간에서 고혈압과 중풍을 치료하는 약으로 중요하게 쓴다.남가새 열매는 고혈압 치료에 특효가 있다. 동맥경화로 인한 고혈압으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우며 귀울림, 현기증 등이 있을 때에 남가새 열매를 달여 먹거나 가루 내어 먹으면 효과가 좋다. 남가새 열매에 결명자, 꿀풀, 들국화 등을 섞어 달여 복용하면 효과가 더욱 빠르고 약효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남가새 열매는 혈압을 뚜렷하게 낮출 뿐만 아니라 혈관을 부드럽게 하고 콜레스테롤을 용해시켜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뇌빈혈로 얼굴이 종잇장처럼 하얗게 되고 몸의 한 부분이 마비되거나, 혈압이 높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될 때에는 남가새 열매를 하루 40그램 이상씩 달여서 복용한다. 거의 아무런 부작용 없이 혈압이 내려가고 뇌혈관의 순환이 좋아진다.
[이미지 출처 http://cafe.daum.net/hasuo119/6Wr1/310?docid=1B1PY|6Wr1|310|20091201174039] 남가새 열매는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다. 소금물에 볶아서 쓰면 약성이 더 높아진다고도 한다. 남가새 열매는 사포닌이 1.5퍼센트, 정유, 알칼로이드, 고무질, 칼륨염, 휘발성 기름 등이 들어 있다. 남가새 열매는 악성 종양에도 효과가 있다. 외부의 종기, 옹종, 헌 데 등에는 남가새 열매를 가루 내어 뿌리고 위암, 식도암을 비롯 갖가지 암에는 달인 물을 마신다. 하루 10∼20그램을 진하게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남가새 열매를 오래 먹으면 살이 찌면서 눈이 밝아지고 몸이 거뜬해진다. 출처....(글/ 한국토종약초연구소 회장 최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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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골길 인생 원문보기 글쓴이: 바이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