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백두대간 시루봉 등반,
산행은 저수령(예천군 효자면 용두리 산 1-5)에서 출발하여 촛대봉, 투구봉, 시루봉에서 돌아오는 코스다.
단양군 쪽에 휴계소가 있었는데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다.
촛대봉(1080m)
촛대봉
투구봉(1081m)
시루봉(1110m)
등산로에 풀이 많아서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전투화를 닮은 바위
2026년 6월 23일 백두대간 문복대 등반,
산행은 저수령에서 출발하여 문복산, 문복대에서 돌아오는 코스다.
해맞이 제단석
저수령에서 약 500m 진입하면 임도를 만나는데 여기까지 차로 올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문복대까지 가는 길은 시루봉 가는 길 보다 더 숲이 우거져서 정비가 필요하다.
문복대(1074m)
문복대에서 벌재 방향의 길은 전혀 알 수 없다. 다만 Signal이 이 곳이 등산로 임을 알려 준다.
2026년 6월 23일 백두대간 제1연화봉 등반,
산행은 희방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희방폭포, 희방사, 깔딱고개 쉼터, 연화봉 쉼터, 연화봉, 제1연화봉까지 왕복하는 코스다.
시루봉, 문복대 산행 후 황장산은로 갈 예정이었으나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소백산으로 왔는데 생각보다 멀고(거리가 9km 안될 것으로 판단 했는데 약 10km이다), 고도 단차도 약 800m 정도여서 어려운 코스다.
희방폭포, 높이 28m
희방사
희방사 대웅보전,
희방사는 선덕왕 12년(643)에 두운대사가 처음 세웠다. 당시 경주 호장(戶長) 유석의 무남독녀가 호랑이에게 물려가 화를 당할 뻔했는데 두운대사가 구해주어 그 은혜를 갚기위해 기쁜마음으로 절을 지어주어 희방사라 했다고 한다. 1951년 625 전쟁 때 사찰에 보관하고 있던 월인석보(月印釋譜)와 법화경(法華經) 목판 200여장이 소실되었다.
희방사를 지나면 깔딱고개까지 약 500m가 제일 지루하고 어려운 코스다.
깔딱고개 쉼터
깔딱고개를 지나면 또 가파를 데크계단 길이 이어진다.
첫번째 조망점, 제2연화봉
눈개승마
연화봉 쉼터
연화봉에서 본 제2연화봉과 소백산천문대
연화봉(1376m)
연화봉에서 본 제1연화봉(좌측)과 소백산 비로봉(우중앙)
소백산은 숲이 건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제1연화봉
제1연화봉에서 본 풍기읍과 금계리,
중앙에 보이는 금계저수지 일대가 금계리 인데 정감록에 의하면 이 곳은 십승지 중 으뜸인 곳이다. 실제로 일제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황해도 해주에서 이 곳으로 이주했다고 한다. 모대학에서 강의할 때 학생중 한명이 이 곳 출신인데, 조상들이 해주에서 이 곳으로 이주했다고 들었다고 한다.
제1연화봉에서 본 연화봉(좌)과 제2연화봉(우)
제1연화봉(1395m)
제1연화봉 정상부
제1연화봉 정상
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