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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받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 조언! & 하늘의 보호를 위한 외부 앞뒤문에 축성된 십자고상 부착과 준성사 착용! ]
https://www.youtube.com/watch?v=vIOruD0Aq-g
[ 영적, 물적대비! ] 하늘의 구원과 보호를 위한 준성사... / 인간에게 내린 정당한 징벌 - 美, 전염병으로 배들이 정박하려 하지 않을 것 / 美, 기근이 들어 아무도 곡물 가격의 상승을 막지 못할 것!
https://m.cafe.daum.net/rosesmother/jbpe/352?svc=cafeapp
회개! -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날의 날짜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라. 우리가 너희에게 날짜를 알려준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단지 두려운 마음에 우리에게 오려 할 것이다.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우리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를 누가 받아 들일까 염려하지 말아라. 너희는 앞으로 나아가거라. 모든 것은 하늘의 성부의 뜻대로 될 것이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어떤 자는 받아들이고, 어떤 자는 거부할 것이다. 너희는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또한 너희의 기도를 통해 빛과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시급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너희는 발목 아래까지 오는 옷을 입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가 세상의 길과 다른 때 너희는 옳은 길에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세상과 합쳐진다면, 너희는 잘못된 길에 있는 것이다. 세상은 성자를 거부했듯이 너희를 거부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육신의 삶이 아닌 영혼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면, 너희를 하늘에 계시는 성부께서 받아들이실 것이다. 너희는 언제나 이 진리를 명심하여라. 너희가 세상의 환영를 받지는 못하지만, 인내하며 서서히 천국의 길을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절대로 교만이 너희와 너희 일에 끼어들어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교만은 가장 큰 죄악이다. 교만은 루치펠을 하늘에서 쫓겨나게 한 죄악이다." - 1975.3.18 -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 성모님 : "인간들에 의해 사탄에게 넘겨진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오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결한 마음을 가진 자는 극히 적구나. 교만심, 많이 알고 있다는 자만심이 많은 자를 길을 잃게 하고 있다. 자신의 교만심과 자만심 때문에 주어진 신앙을 깨트리는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있을 것이다!" "세상이 깊은 암흑속에 있구나. 지금 세상은 믿음의 커다란 시험을 받고 있다. 양들은 염소 떼에서 골라내어질 것이다."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뜨거운 불꽃 속에서 죽어 갈것이다!" "나의 딸아, 그 날짜를 너희에게 알려주는 것은 필요하지 않구나. 너희에게 그 날짜를 알려준다고,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당장 돌아올 수 있겠느냐?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나의 딸아, 회개는 영원한 맹세가 되어야 한다." - 1974.10.6 -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 기도와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하여라.
◈ 세속적인 생활과 유흥을 포기하여라.
◈ 진리와 전통의 본보기로써 자신이 속한 교구의 성당에 다니거라. 그러나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현대적인
변화를 받아들이지 말라.
※ 성교회 전통 교리 변절들... 성체는 합당한 서품을 받은 사제의 聖스러운 손길만이 주님을 전할 수 있으며,
신자들은 불결한 손으로 성체를 받는 것은 신성모독이므로 절대로 안된다.
사탄이 만든 성령세미나에 빠져서는 안되며, 여자는 단정한 긴치마를 입고, 주님이 계신 성당에서는
항상 미사보로 머리를 가려 천주께 합당한 흠숭의 예를 갖추어야 한다.
◈ 가능하다면 매일 성체를 영하고 거룩한 성사에 자주 참여하여라.
◈ 매일 로사리오 기도(환희, 고통, 영광 15단)를 하여라.
◈ 성서(1964년도 이전에 출판된 변형시키지 않은 성서)을 읽어라.
◈ 갈색 스카풀라와 다른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 가정에 성상들을 모셔 두어라.
◈ 천국의 메시지를 전파하여라. 그리고 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가다려라. 82년도가 막바지이며 선과 악의
결전장은 지금이다.
- 1979.7.14. 깔멜산의 성모 축일 -
대경고 - 그때에 많은 자들이 자신의 가정을 복구하려 애쓸 것이다.
하지만 그때에는 너무 늦다.
대경고...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낮이 밤이 되듯 이 대경고는 곧 너희를 찾아 올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하늘을 올려다보지 말아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너희 창문을 걸어 잠궈라. 그늘진 곳에 엎드리거라. 항상 안쪽에 있도록 하여라. 집밖으로 나가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가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기도하여라. 마루에 엎드려 기도하여라. 팔을 뻗어 전능하신 성부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애완 동물들을 찾으려 애쓰지 말아라.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의 애완동물이라면 안전하게 보호받을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그때에 많은 자들이 자신의 가정을 복구하려 애쓸 것이다. 하지만 그때에는 너무 늦다. 축성 받은 초와 물, 담요와 음식물들을 집안에 두도록 하여라. 은총의 상태로 남아있는 자들의 초는 꺼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준 자들의 집안에 있는 초는 타지 않을 것이다. 아멘. - 1976.6.12 - ( ※ 한국시각과 -14시간의 시차. 미 동부의 해뜨는 시각이 오전 7시이면, 한국시각은 오후 9시)
모든 자들이 합당한 경고를 받게 될 때 그때 징벌의 칼이 내려쳐 질 것임을 알아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절대 쉬지 않을 것이다. 거대한 불의 세례 때가지 인류에게 전하는 나의 말은 계속될 것이다. 나약한 인간들아, 우리의 대변인들을 파멸시키려 애쓰는 자들아, 너희가 파멸될 것임을 알아라. 주님의 말씀이 너희 세상 곳곳에 전해져 모든 자들이 합당한 경고를 받게 될 때 그때 징벌의 칼이 내려쳐 질 것임을 알아라." "끔찍하게 높은 파도가 쳐서 저들과 함께 도시를 쓸어갈 것이다. 건물들도 서 있던 곳에서 없어질 것이다. 너희의 대기도 뜨거운 김을 내뿜을 것이다. 영혼의 암흑과 대기의 암흑이 인간들을 죽음의 정적을 만들 것이다. - 1976.6.12 -
기도로서 영혼을 배불리지 못한 자들은 대경고 때 크나큰 눈물을 흘리게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인간들이 자신의 형제에게 너무도 무자비하구나. 나는 너희에게 부탁을 하러 이곳에 왔다. 어머니께서는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고 계신다. 어머니께서는 하늘의 아버지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전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하신다. 모든 성직자와 신자들은 아버지 앞에 서서 심판 받을 것이다. 너희는 희생으로 많은 은총을 모아야 한다. 너희가 모은 은총으로 너희는 심판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빛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암흑에 있는 자들과 같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악한 무리들이 이 성소를 에워싸고 있다. 그리고 사탄이 우리 자녀들에게 큰 전쟁을 걸어 올 것이다. 너희는 가정을 올바른 길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지시를 잘 따르거라. 어떤 악도 승리 할 수 없다. 기도로서 영혼을 배불리지 못한 자들은 대경고 때 크나큰 눈물을 흘리게될 것이다.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마음에 어떠한 악의도 가지지 말거라." - 1975.4.5 -
1970년12월31일 -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전야
새해의 나의 첫말은 '준비하여라'이다.
성모님: "다시 말한다. 희생과 기도 그리고 쾌락의 끊음이 없이는 성자의 왕국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선택은 너희들의 몫이다. 성자냐, 세상이냐! 명심하여라. 너희의 세상은 잠시이고, 너희의 영혼은 심판 받을 것이다. 너희의 수확물을 무엇이더냐? 이는 너희가 지상에서 모은 은총으로 결정날 것이다. 새해의 나의 첫말은 '준비하여라'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1732... 세어보아라. 그리고 1과2가 3을 만든다가 경고임을 명심!
베로니카: "하늘에 1, 7, 3, 2라는 숫자가 나타났다. 성모님께서는 이 숫자들을 세어보라고 하신다. 그리고 1과 2가 3을 만든다가 경고임을 명심하라 하신다. 성모님께서는 이 경고가 많은 자들에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될 것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때가 되면 완전히 풀릴 것이라 하신다." - 1972.12.31 -
연기된 대경고 : 1973년 12월 28일
(죄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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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슬픔의 시작 "대경고" 언제 닥칩니까?] 짝수년, 시노드, 대공황, 트럼프 암살, 엠파이어빌딩테러, 대지진, 로마혁명 직후 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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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시련의 해"는 "대경고"의 해! / 단서 : 2028년 ? ] 성모님 :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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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카운트다운 해는 "대경고"의 해!] "82"는 위대한 정치가 트럼프 나이 ? (82세/2028년) / 암살 경고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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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경고" 시련의 시작 전에 영적 물적 대비를! ] 기도로서 영혼을 배불리지 못한 자들은 대경고 때 크나큰 눈물을 흘리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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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1일 ] 고통의 밤, 보속의 밤 / 새해 전야에 지상의 많은 어머니들이 가슴을 치며 많은 눈물을 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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