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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잡담게시판 (자유공간) [재잘재잘] 여러분들에게 있어 가장 최악의(?) 악몽은 뭐였나요?
매니악 심즈 추천 0 조회 125 11.04.25 12:1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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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25 13:05

    첫댓글 .....부모님 돌아가시는 꿈...그 악몽 꾸고선 잠에서 깨고도 엉엉 울었다죠...ㅠ_ㅠ

  • 작성자 11.04.25 15:30

    아 저도 그 꿈 꿔봤어요... 군대있을때 아버지께서 폐암으로 돌아가셨다 라는 통보받자마자 2박 3일 휴가받고 고속버스 안에서 이 악물고 우는 꿈이었어요;ㅁ;

  • 11.04.25 14:54

    바로 어제 꿨는데..ㅜㅜ 원빈느님께서 절 칼로 베어 죽이셨어요..ㅜㅜㅜㅜㅜㅜㅜ이게뭔꿈이여ㅜㅜㅜㅜㅜ 으어우ㅜㅜㅜ 배가엄청아팠어요.....ㅜㅜㅜㅜㅜㅜㅜ

  • 작성자 11.04.25 15:28

    원빈에게 사시미빵 맞아도 한이 없다 라는 맹목적 충성심(?)을 가지셨군요 -ㅂ-

  • 11.04.25 16:05

    원빈느님이 "내일만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놈한테 죽는다..."라고는 하지 않으시던가요;ㅁ; 멋있었는데...ㅠㅠ

  • 11.04.25 16:34

    제가 제일 힘들어 하는 꿈은..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는 겁니다. 이놈의 꿈이 고 1 입학식부터 시작해서 고 3 수능치기 직전까지 3년이 압축되어 있어요 ㅠ0ㅜ 꿈 속에서 내내 공부만 하는거죠. 수능치러 가는 찰나에 꼭 꿈에서 깹니다. ㄷㄷㄷㄷㄷㄷ 가끔 너무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때 꼭 이 꿈을 꿉니다 엉엉엉. 꿈 속에서 3년이 지나가요..

  • 11.04.26 00:12

    전 꿈보다도 아래 글에 썼듯이..
    거의 10년동안 지속됐던 정신적 스트레스와
    그 후 10년동안 지속됐던 정신적, 경제적 스트레스가 꿈보다 더 악몽이었네요.
    그냥 자고나면 일어나기가 싫었으니까요.ㅎㅎ 잠이 들면..걍...그대로..안깨길 바랬던 때..

  • 11.04.26 01:38

    저 대학교 3학년때요... 고삼으로 돌아가는 꿈껐어요... 정말 악몽...

  • 11.04.28 01:19

    진짜 악몽이네요..싫다 --

  • 11.04.26 21:02

    내가 죽는 꿈과 부모님 돌아가시는 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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