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
긴장감 ★★★★☆
총점 ★★★★★
프로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보고싶은 영화!
영화는 2014년 NFL 드래프트 당일에 일어나는 일 들을 담은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프로스포츠를 생각한다면 "그 팀의 슈퍼스타는 누가 있지" 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슈퍼스타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서 프로에 첫 발을 디디고 루키에서 슈퍼스타로 발돋음하게 되죠.
여지껏 간과하고 별로 흥미도 없었던 신인 드래프트
이번 영화를 통해 제가 좋아하는 팀의 단장 입장에서 팀을 바라보고 그들이 드래프트 당일날 얼마나 고심 했는지 헤아려보게 되었습니다.
한줄평: 신인 드래프트 데이 당일 날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궁금하다면 강력 추천!
(검색 해보니 예전에 아주 예전에 비스게에 후기 있었네요;; 하지만 명작은 다시 한번 거론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같이 드래프트에 관심이 많아야 하는 사람들이라면요.. ㅎㅎㅎ)
첫댓글 전 이 영화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nba처럼 프로젝트형 드래프트와는 달리 nfl은 드래프트를 통해 즉시 전력감을 바로 뽑는 건가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선수단 규모가 차이가 나다보니(NFL로스터는 53인) 드랲도 7라운드까지 진행되죠. 보통 그 중 1-3라운더는 즉전감으로 취급됩니다. NBA도 1라운드 중상위픽까지는 즉전감인걸 감안하면 대충 비율은 비슷합니다. 거기에 선수 수명이 짧고 샐러리캡도 빡빡하니까 FA시장에서 거물들 지르는 게 제한되고 따라서 드랲이 중요합니다.
@원더KIDDy 답글 감사드려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왠만한 스릴러 영화보다 긴장되고 쩔깃하죠 정말 재밌게 봤어요
맞아요ㅎㅎㅎㅎ 단장의 폭망 / 해고가 될것인가 신의 한수가 될것인가가 5분안에 결적되는 순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ㅎㅎ
드래프트라는 주제만으로 꿀잼인 영화입니다.
nfl에 대해 하나도 모르지만 정말 재밌게 봤네요ㅎㅎ
진짜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스포츠영화 추천 ㄷㅅㅂㄱ
안봤는데 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추천감사합니다.
영화 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주인공팀인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안습함을 영화에서나마 풀어보고자 했는지 시헉스를 상대로 역관광치는 모습을 보면서 현실은 시x 꿈이라는 말이 저절로 생각이 나더군요. 실제로 비웃음 많이 당하기도 하고 우린 역시 안될거야라는 브라운스 팬들의 자조섞인 리뷰도 많이 보았습니다. 여튼 나름 재밌게 본 영화여서 추천합니다.
하드캡이라 단장은 더 골치아플것 같더라구요 큐반은 절대 NFL 구단주는 못할거에요 그냥 내 돈 주고 싶다고 하면서 화병 날 듯 ㅎㅎㅎ
참고로 lg유플러스 티비 보시는 분들은 vod검색하시면 무료로 바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제가 어제 이걸로 보고 후기 남긴겁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