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한 자의 도리와 책략?
글//젊은오리
하늘의 영광을 덧입고 이 세상을 엔조이 하드시 즐기면서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헛되다 하는 이가 이따?
그는 무지한자요 그는 도리에 익숙한 책략가 이니
이를 아는 자가 이 세상에 누구이며 이를 하늘의 영광을 덧입음이라 하는 자가 누구라 말 하지 아니 하여도 스스로 알기에
이러쿵 저러쿵 이런 궁시렁을 하는거 아니거쏘?
이 자는 하늘의 길을 걷는 무심에 익숙한 자의 항변이요 꿍시렁이요 꽁시랑이니 이를 아는이 또한 누구뇨?
이놈은 세상의 간사함을 넘어서는 능력과 권능과 은혜를 누리는 자가 분명하니
그 또한 하늘의 영광을 덧입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도우심을 누리는 자가 바로 나의 혼 이 분명하도다.
또 다른 허다한 것들에 익숙한 자들은 곧
조직,
조직에 익숙한 자들, 숫자에 익숙한 자들,
조직과 숫자의 권력에 의지하여 세상을 호령하려는 자들,
그들은 멸망의 가증한 것을 덧입고 살아가는 것이니 이를 증거하는 이들은 곧
세상에 익숙하지 못하고 조직에 익숙하지 못한 자들이 분명하나
하늘의 영광과 그리스도의 은혜를 얻어 오롯이 세상을 덤으로 꽁짜로 누리는 자들에게 하늘의 영광을 이 땅에서 누리는 자 들이로다.
그들에 비교해 내는?
조직에 익숙하지 못하고 더불어 은혜를 나누어 누리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것은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못하고 세상 것들에 무심한 자이기에?
그래서 그러나?
사랑?
달콤한 로멘스?
그렁거 해본적이 있었나?
간절함이나 애원의 사랑의 감성을 가슴에 품어 보기는 했던가?
없다.
끈적이는 사랑을 해본적이 어꼬 연민에 목을매는 애절함에 묶이거나 갖힌적이 없어서? 미움을 간직 해본적도 없다? 다만
사르라 하시니 오직 주만 바라는 주바라기로 사는 거시여?
지금의 삶
지금의 삶에 익숙해진 놀이와 재미꺼리를 찾도록 찾아 헤메이는 공허함은?
이것을 하리라 하고 이래저래 조금 해 보다가 별거 아니라는 생각에 엄습당하면 이내 포기를하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드시 홀연히 등을 보이고
주 앞으로 나아가서 고개를 드는데 익숙한 자로 이 세상을 살아 갈 수 있는 무정함의 극치를 누리는 혼.
내게 있는 것은 무심함이요 무정함이며 무감각에 익숙한?
까무러치고픈 오르가즘의 그 극치에 몰입하고 몰두하지만 그런적이 언제여찌?
여러 아낙을 품에 아너보기는 해찌만
기억하고 기억하려 애쓰지 아니하여도 스쳐가는 이는 정수기 하나뿐...
그는 감성을 떠나서 느낌 하나에 올인하여 진땀을 흘리게 했던 아낙이였다는...
그를 다시 보면...
새로울게 이쓰까?
이미 지나고 지나가 버린지가 너므나 오래 되어버렸는데도?....
내게는 엄따
애로틱한 애정의 감성이 내게는 엄따.
다만 내게 있는 것은 지금이 이꼬 현실이 이꼬 눈으로 보이는 것에 순응을 할 뿌니고 보이지 아니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길과
영생의 길을 한걸음 한걸음씩 부르심을 당할 그 때와 그 날을 고대하며 걸어 갈 뿌니지..
이를 매일 매 순간 고하며 오늘을 견디어 평안을 얻어 누리며 눈시울을 적시울때가 더러 이써따 그러나
나의 이 무디고 무딘 감성과 감각과 감정과 손끝에 느껴지는 느끼미 까지도...
나의 슬픔
나의 애통은
내가 내 스스로 감당 할 수 없는 무정함? 이라고...ㅜㅠㅠㅠ
시방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고백이요 자백이 널널한거 가튼데 주가 보시고 무어시라 말씀 하시려는지 내는 모른다
다만 내가 아는 것은
그는 나의 허물을 자세히 살필 찌라도 결코 찾을 수 없도록 감추어 찾을 수 없게 덮어 두신 다는 거 그거 하나만 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