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대부분은
중환자에게 그들의 생명이 얼마나 남았는지
직접 알리는 대신, 환자의 가족들에게 알린다.
의사들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지만, 사실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기를 원하며, 또한 병의 진행
단계에 대해 정확하게 알기를 바란다.
- 주루이의《철학자의 마지막 수업》중에서 -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죽음을 앞두고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아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야 살아온 삶을 깔끔히 정리할 수 있을 테니까요.
몸담았던 공간과 신변 정리도 필요하겠고,
SNS의 흔적이나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의
작별도 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맞아요. 저도 공감합니다!
동감
감사
사람마다 다르니
어느쪽이 좋다 나쁘다고
말할수는 없지 않으까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그러면
하루하루가
불안하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봄비내리는 수요일 아침,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공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