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가 미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6월 14일 방송된 KBS Joy·채널S ‘위장취업’에서는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가는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인력사무소에 모여 첫 직장에 대한 의논을 나눴다. 멤버들은 이력서를 직접 써오기도 했다.
풍자는 옻 알레르기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옻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염색도 알레르기가 있다. 난 맨날 약 먹고 염색 한다"고 했다. 이에 홍윤화는 "너 미모에 너무 투자한다. 머리 색도 많이 바꾸는데 약도 먹고. 얘 미모 가꾸는 거 박수쳐줘야 해"라고 했다.
풍자는 "난 미모 아니면 방송 생활을 못하는 애야. 나 요즘에 돼지계의 장원영으로 불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기루가 "장원영은 나고 넌 안유진"이라고 하자 홍윤화는 "우리는 아무, 한 마디도 안 했다. 동의도 안 했다"고 했다.
한편 ‘위장취업’은 먹기 위해 어디든 달려가는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가 일손이 부족한 곳에 취업해 “일당보다 더 먹으면 우리가 돈 내요!”를 외치는 ‘취업 빙자 먹방’이다.
첫댓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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