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hange Of Seasons
95년도 앨범 버전
- 키보드는 데릭이며 전체적으로 헤몬드 오르간이 많이 들어감..23분 러닝타임
- 테크닉보다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중시함. 데릭의 팬이라면 들으면 좋음..오르간 좋아하시면..
- 원곡을 편곡했음.
93년도 뉴욕 라이브 버전 -
- ACOS 의 원곡.
- 키보드는 케빈 무어이며 17분 가량의 러닝타임
- 테크니컬한 연주가 줄기차게 이어짐. 특히 페트루치와 케빈의 같은 프레이즈 솔로가 많음..
<Take The Time> 의 테크니컬한 연주와 매우 흡사..숨막히는 속주가 이어짐!
- Crimson Sunset 시작 부분이 95년 버전과 매우 다르게..
케빈무어의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연주됨.마치 < Pull Me Under >, <Scarred> 후반부의
화려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매우 흡사함. 이 연주 부분은 카타르시스를 자극함.
참고로 95년도 버전의 Crimson Sunset는 페트루치의 기타 솔로로 시작됨.
- 빈틈없이 꽉 찬 테크니컬한 연주때문에 정말 숨막히는 감동이 있음.
- 음원은 <Taste The Memories> 앨범이나 <The Dance Of Eternity> 앨범에 수록되어 있음.
음질은 부틀랙이지만 매우 좋음.
제가 이 두 버전을 비교해봤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요 ..
글을 줄이려고 반말투로 쓴거 이해해주세요..ㅠㅠ
93년도 버전을 듣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요..그때이후로 95년도 버전은 안 듣게 되었습니다.
그 후반부 오케스트라 인트로를 들으면 눈물이 날 정도라서..
전체적으로 93년 95년 버전은 거의 같은 곡이지만..
이렇게 다를 수가~ 하실 겁니다..^^ 비교해서 들어보시면 재밌을 겁니다..
음원 있는데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올리는 방법을 알고나서 올리죠~
정말 이 93년도 라이브 버전은 중요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그, 뭐더라. 오피셜 부틀렉인 I&W Demos에도 수록되어 있죠. 보컬이 라브리에가 아니라서 맘에 안들긴 하지만, 연주 참 아름답습니다.
네..그 데모 앨범엔 라이브가 아닌 스튜디오버전 수록이죠..말씀하신대로 스튜디오는 라브리에가 아니고 음질도 별로 라서..전 93년 라이브만 줄기차게 듣죠..^^ㅋ 들을때마다 울것같다는..ㅋㅋㅋ
보컬이 라브리에인 스튜디오버전도 Antiquities라는 부틀렉에 있죠.. 음질은 별로지만,,
Crimson Sunrise는 95년 ACOS, Crimson Sunset은 93년 ACOS <-- 이러면 대박일 텐데 ㅋㅋㅋ
공감!!!500%
버전이 두개였군요! 저는 전혀몰랐어요 -;-
오리지널버젼은 라브리에 전성기시절때라 많이 질러대는걸 들을수있어서 따봉이기도 하죠~~
이 노래 올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염~~ㅠㅠ
전 95 버전이 더 좋은데... ㅡ.ㅡ 95 버전을 더 좋아하는 사람 저밖에 없나요??? ㅎㅎ
저두 95버전이 좋아요..ㅋㅋ
저도 95 년 버전이 더 좋습니다.
오~데릭의 팬도 여러 분 계셨군요!!! ^^ 전 역시 케빈의 추종잔가 봅니다..ㅋㅋㅋ 95년도 버전은 안 와닿네요..ㅠ
전 데릭을 더 좋아해서가 아니라 그냥 95 버전이 더 좋다는...
엄밀히 말하면 저는 Live Scenes From New York 버전이 더 좋습니다. ^^;;
아 네..근데 버전이 두 개니까..비교하면서 듣는것도 재미있을듯 하네요..
아...이곡 어떻게 구하죠 -_
보내드릴게요~~~~ㅋㅋ
허헛!!! ㄳㄳㄳㄳㄳㄳㄳ!!! kyum-z@hanmail.net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