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님,강수사랑님 모두 늘,항상,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함께하시기를~
골무, 암담초: 겨우내 흔적도 없었는데 이렇게 꽃이피니 환장할수밖에~


사계찔레; 꽃이 6개월정도핍니다.

흔히보는 덩굴식물에서 꽃이피다니!

난꽃이 너무희안해서 사왔읍니다.2번째핀건데 꽤오래가네요.(이름은 잊었읍니다.)

철쭉; (작년엔 한송이 피었었는디 감사하구 기뜩합니다.)

철원돌창포: 개울 습한데서 자라는데 꽃이 너무 예쁘죠?

마삭줄: 향기가 죽입니다(아카시아향으로 오래갑니다. 집에서키운지 10년이 넘으듯~)

즈이나: 흔히 볼수있는 꽃인데 집에서피니 이렇게 이쁩니다.
하찮은 잡초라도 집에서 키워서 꽃을피우면 보물같읍니다

이름도올라요 성도몰라요 아무도몰라요. 근데 죽입니다(아내가 무척좋아합니다.)

흰색꽃이피는 철쭉과입니다.(작년에도 3송이)



사계장미라네요: 칼라가 죽이지요?

설난,알프스민들레


장수보 라하네요. 예뻐서 무조건 샀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꽃몽우리때가 더좋읍니다

철쭉인데 겹꽃입니다. 색도 좋읍니다.(작년엔 한송이도~)

부족합니다만 자랑도할겸 강수사랑님눈도 시원하시라구 이렇게 올렸읍니다. (쬠 부끄 ^.~)
철쭉은모두가 작년에 무척앓아 죽다살아 고생많이했읍니다.
어제,오늘 따끈따끈하게 찍었읍니다.
21층맞죠!

첫댓글
어쩜...여유와 정성의 결실을...
21층 베란다라고는 믿을수 없습니다....꿀꿀이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ㅋㅋㅋㅋ
기도와 정성으로~(물주기는것이 여름엔 여행갈려면 친구에게부탁 정말곤욕입니다.)
매일 물줘야하는 화초도있으니
꿀님! 얼마든지오세요!
넵...기회가 되면 창동으로 함 뜨지요...ㅋㅋㅋ 저도 열심히 베란다에 준비하는중인데....천천히 할려고요...
우와~~이게 다 21층 에서 키운거라구요?
식물원 갔슴니다
저도 식물과 꽃을 무지좋아하는데 ..몃달지나면 시들들 하다가 운명을 달리하던데요
암튼 엄청 부럽슴니다
그러게요 21층에서 이렇게 많은
을 피우시다니



신경 마니 쓰고 마니 예뻐해 주신 흔적의 결과라 봅니다
높은 동네(?)에서도 이렇게 아름답게 꽃을 피우네요,ㅎ
와우~~꽃사진 촬영하러 함 가야겠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화분이 많으시네요...
꽃을 가꾸는 분 치고 차가운 분이 없다는 말 ,, 참!!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ㅎㅎㅎ
서울 공연에서 뵙기를 요~~~ㅎㅎㅎㅎㅎ
건강하세요~~~
어리버리합니다. 좀 모자랍니다.
가네보님은 자주 서울오시는데 전 부산가보지도 못하구~
정성이 많이 부족할 따름입니다.
느을 생각많이하구 보고싶읍니다.
진짜 환장하시겠네요.....어제 읽을때도 사진 아래 글이 있었나!! 넘 좋다...
누가 보면 하찮은 식물이래도 집에서 꽃을피면 아이들 한테 호들갑 떨면서 꽃몽우리 올라온다하고 감탄하는데....
흙이조아님 박슈~~~
꽃들이 넘 멋집니다...
부자이시네요...ㅎ
부자맞아요 눈부자, 가슴부자
하나는 별로안비싼데 종류가 많으니~
그래도 즐기고 호강하는 것에비하면 거져죠
정~말 부러워요..대단하시구요..배란다에서 그렇게 잘 키우기 힘드실텐데요..보통 정성으로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