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463)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직 하나일 뿐이다.
모든 부처님은 한길에 의하여생사를 초월하고 있으며,
모든 부처님의 몸은 다만 하나의 법신이며,
그 마음이 지혜도 하나의 마음이며, 하나의 지혜이다.
그러나 중생이 깨달음을 구하는 방법에 따라서 설법과 가르침도 각각 달라지는데, 이것이 바로 진리의 생동하는 작용이다."<화엄경>
불기 2560년 7월1일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3번)
“잘 길들여진 코끼리는 아무리 무거운 짐을 나를지라도 그 때문에 지치는 일이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마음이 잘 닦인 보살은 모든 중생의 무거운 짐을 나를지라도 지치지 않는다.” <보적경>
첫댓글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모 땃서 바가와또 아라하또 삼마 삼붇닷서! 존귀하신분, 공양받아 마땅하신분, 바르게 깨달으신 그분께 귀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