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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친목ノ자유게시판 2. 영어 선생님
혜견 추천 0 조회 129 08.05.03 21:5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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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5.03 22:15

    첫댓글 여학생들의 눈밖에 나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인기가 좋아도 탈이지요 ㅎ. 그 '길현'이라는 여학생, 혹시 혜견님을 마음에 둔 분 아니셨나요? 그래서 님께서 月我高, 月我高 하셨을테고. 근데 생각해 보니 月我高 표현 보다는 月裸高가 어떠신지요? 맛깔스레 써내려 가신 추억의 글 잘 보았습니다.여여하시구요~

  • 작성자 08.05.03 23:30

    끝까지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당시 길현 학생은 상당한 미모를 갖추고 있었지요. 선생님도 사랑앞에서 달리 어쩔 방도가 없었나 봅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 08.05.04 00:04

    아유~ 어쩌면 저 고교 시절의 이야기와도 똑 같은지요~~너무 같아서 숨 죽이며 즐감 하다가 호호호호 웃고 갑니다. 저는 결혼에 골인은 안했지만 지금도 대구에 계시는 그 선생님과 자주 소식 주고 받습니다~~고운글 즐감하면서 학창시절을 되돌아 보고 갑니다, 늘 행복 하시고 고운 5월 되십시요~~

  • 작성자 08.05.04 06:19

    권선생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학창시절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계신다니 모두가 그리움 아니겠습니까? 자주 찾아 주시면 큰 힘이 될 듯 합니다.

  • 08.05.04 05:20

    여고시절은 순박한 사랑이 용소움치는 아름다운의 극치아닌가요 검은머리 두갈래땋고 까만치마 하얀셔츠 보기만하여도 가슴설레이는 추억입니다.고운방에 쉬었다 가며 감사드립니다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08.05.04 06:24

    이른 새벽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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