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포의 새벽 편지 제 4,164회
대종사 장산 큰스님
동봉 정휴 씀
1.
재단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대각회(大覺會)의 제19대 이사장이신 장산(長山) 스님에 대한 정보이시다.
2.
대각회 이사장 취임
장산 스님은 2024년 9월 임기를 시작하여 10월 3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법안정사에서 제19대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하셨다.
3.
대각회는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자 한국 근대불교의 뛰어나신 선각자로서 백용성(白龍城) 대종사의 대각사상을 선양하고 그 유업을 계승하기 위하여 설립된 재단이다. 현재 약 160여 개의 사찰이 소속되어 조계종풍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4.
이사장 장산 스님은 취임사에서 다음과 같은 포부를 밝히셨다.
용성 조사의 유훈과 종단의 종지를 받들며 수행에 매진하는 대각회가 되도록 힘쓰겠다. 대각회가 조계종의 종지를 받들고 수행정진하는 도량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5.
조계종 대종사 장산 스님의 행장 및 이력
출가 : 1965년 고암 스님을 은사로 출가
학력 : 해인사 승가대학 졸업
주요 경력 : 백용성 조사 창건한 최초 도심포교당인 서울 대각사(大覺寺)의 주지를 역임하셨다.
6.
2003년 부산 세존사(世尊사)를 창건하여 현재 회주로 주석 중
제19대 재단법인 대각회 이사장(현재)
저술 및 문화 활동
장산 스님은 불교 교리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글로 풀어내는 저술 활동과 문학 활동에도 깊은 발자취를 남기셨다.
7.
주요 저서 :《화엄경 100일 법문》 《걷는 곳마다 마음 꽃이 피었네》, 《자비 멀리서 가까이에서》
《고암 법어록》 등
8.
수상 경력: 2022년 수필집 《허공의 달을 병에 담은 동자승》으로 제19회 탐미문학상 수필부문 본상 수상
9.
스님은 평소 이(理, 수행)와
사(事, 실천·행정)의 균형"을 강조하시며, 현대 사회와 호흡하는 불교, 그리고 타인을 포용하는 자비의 대화법을 널리 전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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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계
https://youtu.be/f2hc7soqw0k?si=vdOiC7hvgUWzrw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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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2026
곤지암 우리절 선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