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명: 침묵과 빛 사이 Between Silence & Light
전시기간: 2025년 4월 14일(화) ~ 7월 26일(일) / 104일간
전시장소: 모란미술관 야외조각전시장(연못), 백련사 영역(대웅전,산신각, 요사채, 마당)
모란꽃을 백과사전에서 검색하니 꽃 중의 왕’이란 뜻의 ‘화중지왕(花中之王)’
혹은 ‘나라에서 가장 빼어난 향’이란 뜻의 ‘국색천향(國色天香)’ 등으로 불렸다고
나옵니다 모란미술관 홈피에 모란에 대한 설명은 못본것같은데 기분이 좋아서
그럴꺼야 하고 생각해봤다 2026년 6월현재 전시.공연장 복합문화공간등을 합해
257개의 기록을 했는데 그중에서 단연 독보적으로 아름다운 안내를 받았다
관람객의 동선을 살펴주고 적절한 흐름에 작품설명까지...공간과 어울리는 근사한
지킴이가 모란미술관의 품격을 한층 더 멋스럽게 이끌어가고있었다 지금은
리모델링중인 정선 삼탄아트마인 그리고 목포 자연사박물관 두가헌갤러리등
관람객을 맞이하는 공간의 안내자덕분에 소중한 공간으로 기억속에 남아있다
글고 전국문화예술공간 좌충우돌탐방기 공모전이 있다면 도전해볼까...는
아니고 기록이 많아지면 얘깃거리가 풍성해지는것은 사실이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