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대학생 시절이던 지난 2014 년 ,
극심한 학업 스트레쓰 등으로 생을 포기하려 스스로 얼굴에 대고 총을 발사햇으나
죽진 않고 코 , 입술 , 턱 , 치아 , 눈커플 , 그리고 이마 일부가 날아가 , 스스로 웃거나 울거나 음식을 맘대로 씹고 삼키거나 눈감기도 힘들어 , 죽는게 소원이엇는데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고통속에서 무려 58 번의 재활시술을
받앗던 데릭 파프 [30 세 ] 라는 남성이 세계 최고의 병원중 하나인 미국 [ 메이요 클리닠 ] 에서 80 명의 의사들이 달라붙은 최고의 안면이식수술이 성공리에 끝나 이런 모습 [ 사진 ] 으로 거듭 낫다니 진정 축하의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
첫댓글 어떤 고난과 절망 속에서두 희망을 잃치 말아야 .. 포기하지 말아야 .. ㅠ
극단적 선택으로 ‘얼굴 잃은 남성’, 안면 이식 수술로 새 삶 얻어
데릭 :
“두 번째 삶의 기회를 준 얼굴 기증자와 그의 가족, 병원 측에,
감사를 드린다”
“아마도, 이유가 있어서 살게된 것 같다.
앞으로, 다른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겠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1121601003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개나리고개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