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띠: 당신의 격을 결정하는 지혜의 높이"
슬기로운 이가 불방일로써 방일을 물리칠 때
지혜의 전당에 높이 올라서나니
슬픔을 여읜 이가 슬퍼하는 중생을 굽어보노라.
산정에 오른 이가 지상의 미혹한 자들을 보듯.
-<법구경 28>-
불방일 = 사띠있음
방일 = 사띠없음
사띠는 사람의 격입니다.
사띠의 질이 좋아짐에 따라 점점 격은 높아집니다.
자연스럽게 지혜도 함께 성장하죠.
지혜의 산에 올라간다는 의미는
마음 속 무명의 구름이 걷힌다는 뜻입니다.
존재는 모두 마음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눈을 가리고 있는 무명이 걷히면 걷힐수록
점점 더 마음을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됩니다.
사띠의 힘으로 마음을 보는 수행은
먼저 내 마음을 점점 명료하게 보도록 만듭니다.
나아가 중생의 마음도 보게 만듭니다.
마음을 공유하고 있으니까요.
산 정상에 오른 사람이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내려다 볼 수 있듯.
그렇게 부처님과 보살님 그리고 스승들은
높은 지혜로써 존재의 마음을 굽어보시는 것입니다.
사띠의 질이 좋은만큼
무명이 걷힌 만큼
마음을 보는 지혜가 성숙된만큼
나는 열반의 산에 오른 것입니다.
현재 위치는 어디쯤인가요?
"비구들이여, 산의 꼭대기에 선 사람이 평지의 사람들을 모두 내려다보듯,
불방일(不放逸)을 닦은 지혜로운 자는 무명의 구름을 걷어내고 세상의 생멸(生滅)을 환히 꿰뚫어 보느니라."
상윳따 니까야, '불방일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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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스쿨 6월 사띠 명상의 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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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비구들이여, 산의 꼭대기에 선 사람이
평지의 사람들을 모두 내려다 보듯,
불방일을 닦은 지혜로운 자는
무명의 구름을 걷어내고
세상의 생멸을 환희 꿰뚫어 보느니라.
-쌍윳다 니까야 '불방일의 경'
감사합니다_()_
밝게 깨어있기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마음을 보는 지헤 _()_
밝게 깨어있기, 나무아미타불 _()_
불방일을 닦은 지혜로운 자가 되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불방일 = 사띠있음
방일 = 사띠없음
사띠는 사람의 격입니다.
사띠는 나의 격임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사띠의 질을 향상시켜 지혜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
사띠의 힘으로 마음을 보는 수행으로 지혜로워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_
마음 속 무명의 구름이 걷히도록 정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스님_()()()_
하루 중 멍청이로 살아가는 시간이 꽤 많습니다. 조금씩 연민의 마음을 늘려 가보겠습니다.
마음 속. 무명의 구름을 걷어 내는 사띠의 힘을 기르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