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7 큐틴 : 멈추지 않는 보호하심 (요한계시록 12장 7절~17절)
10절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요한계시록 12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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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방법에 따라 살아가는가?
하늘에서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그의 무리들과 전쟁을 벌입니다. 패배한 용은 하늘에서 쫓겨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로 마귀의 권세가 철저히 무력화됨을 선포하는 사건입니다. 용은 땅으로 내려와 남자아이를 낳은 여자(교회)를 박해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큰 독수리날개를 받아 공격에서 벗어납니다. 사탄은 극심하게 공격하지만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십니다. 믿음을 따르며 겪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내합시다.
주님 예수님을 잘 믿었었는데 "열심히 봉사하다" 실족하는 성도님들을 보며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악한 영" 사탄을 물리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살기 원합니다. 주님!! 박해와 핍박이 여러 가지 형태로 우리에게 옵니다. 그때마다 깨어있어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으로 물리치고 "지혜와 능력"으로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청소년들에게 어떤 박해가 올지라도 "예수의 이름으로"승리하도록 함께 중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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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의 전쟁에서 싸우고 있는 자들은 누구이며, 누구 승리를 거두나요?(7~9절)
7잘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절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절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2. 전쟁에서 패배한 용이 여자를 박해하자, 어떤일이 일어나나요? (14~16절)
14절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절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절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3. 전쟁에서 패배한 용은 왜 남자아이를 낳은 여자(교회,성도,백성)를 끈질기게 박해할까요?
예수그리스도로 구원받은 백성, (여자) 교회공동체를 박해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공격했지만 실패하고 이제 그 백성들을 박해합니다. (사탄의 목적)
결론 : 전쟁에서 패배한 용이 끈질기게 여자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지금도 사탄은 교회 안에서, 세상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일 공격합니다.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공격합니다. 개인적으로 공격을 받을 때 "사탄의 정체"를 알고 어떻게 해야 할지 분명히 안다면 "해결될"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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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지 분별하고 확인해 봅니다" 성령충만해야 할 이유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을 때는 힘든 일이 있어 서운하거나 답답한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이 싫고 보기도 싫지만" 예수님을 믿고서는 달라졌습니다. 그 일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 알기에 서운하고 답답하고 밉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유를 알게 되고 "하나님 앞에 아룁니다" 주님 오늘도 많은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일들이 일어날 때는 미처 생각지 못하고 대비하지 못해 "싸우고 다투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주님이 함께 해주셔서 바로 "회개하고 돌이켜" 사탄의 정체를 밝히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할 줄 믿습니다.
교회를 박해하는 사탄, 교회 성도를 박해하고 이간질시키고 싸우게 합니다. 친구들과도 오해를 만들어 마음에 상처를 주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게 합니다. 교회가 이럴 수 있느냐고,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고 억울해서 "그만 보고 싶다고" 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겠습니다. 사탄은 예수님도 광야에서 시험합니다. 그러나 결국 예수님은 말씀으로 물리치고 시험에서 승리하십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삶까지도 구원해주십니다. 성령님 "학교와 교회"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 가운데 "사탄이 개입되지 않도록" 미리 막아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두 날개를 받아 피하게 하시고 주님의 보호아래 양육받고 살아가게 하신 것을 찬양합니다.
"청소년"을위해 중보기도하고 지켜주시는 예수님처럼 우리도 "함께 합심하여" 중보기도하고 위하여 섬기는 중보자를 만나길 소망합니다. 주님이 기도가운데 성령님의 음성을 들려주시고 "청소년을 위해" 기도하는 군대를 세워주시옵소서. 낙오되는 청소년이 없게 해 주세요.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고 지켜주시고 살아가게 하시는 것을 믿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해 주세요.
14절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요한계시록 12장 14절)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습니다.
2. 어떤 일이든 "하나님의 눈"과 마음으로 분별하게 해 주시고 "하늘의 지혜와 능력"으로 승리하게 해 주세요
3.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가서 하나님과 함께 했던 것처럼 "우리 청소년들에게" 두 날개를 주시옵소서.
4. 악한사탄은 우리를 참소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사탄에게 속지 않도록 늘 깨어 있는 청소년이 될 줄 믿습니다.
5. 서로 사랑하고 서로 존중하며 서로 위해 기도하는 믿음의 공동체 차세대청소년대교구로 "부흥"하는 교회 될 줄 믿습니다.
6. 대학청년대교구로 가는 형. 누나들을 지켜주시고, 예꿈에서 오는 동생들을 지켜주시옵소서. 교회에서 진정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게 해 주세요
7. 둥지사랑(청소년사랑) 를위해 중보기도하는 성도님들을 세워주세요.
<성경>
7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10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11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13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4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Wings in the Battle 전쟁 속 두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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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보호하심 (요한계시록 12장 7절~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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