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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의 바로 (모세 시대): "아들이거든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출 1:16). 이는 이스라엘의 해방자 모세의 출현을 막으려는 시도였습니다.
유대의 헤롯 (예수 시대):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마 2:16). 이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의 통치를 막으려는 시도였습니다.
마지막 때의 적그리스도: 요한계시록 12장에서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계 12:4)라고 기록된 것처럼, 적그리스도 역시 **144,000이라는 영적 군사(사내아이)**들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유대 여인들의 생산과 생명을 억압하는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큽니다.
2. '144,000'의 출현을 막는 현대적/미래적 음모
적그리스도가 '여자의 흠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않는다는 것은,
단순히 개인적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시스템적 핍박일 수 있습니다.
인구 통제와 생명 경시: 마지막 때에 유대인 혈통의 보존을 방해하거나, 특정 영적 가문을 타겟으로 삼아 출산을 통제하는 법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영적 '낙태'와 미혹: 육체적 살해뿐만 아니라, 유대 여인들이 낳은 아이들이 영적으로 깨어나지 못하도록 교육과 문화를 통해 '영혼의 살해'를 자행함으로써 144,000의 대열에 합류하지 못하게 방해할 것입니다.
3. 아람어적 관점에서의 '돌아보지 않음'
아람어 성경에서 '돌아보지 않는다'는 표현은 단순히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하지 않는다'
또는 **'권리를 박탈한다'**는 법적·통치적 의미를 내포합니다.
즉, 적그리스도는 유대 여인들이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기본적인 보호 체계를 무너뜨리고, 오히려 그 아이들을 자신의 시스템 안으로 강제 편입시키거나 제거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내아이'들이 보좌(Meta-thronos)로 올라가는 길을 차단하려 할 것입니다.
4. 결론: 철장 권세를 향한 사탄의 최후 발악
선생님의 견해처럼, 적그리스도가 벌이는 이 비정한 짓은 결국 **'철장 권세'를 가질 실체들(144,000)**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예비 단계: 적그리스도는 세상의 통치자로서 여인들의 소망(아들/메시아적 씨)을 핍박하여 144,000의 출현을 방해함.
본격 단계: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승과 용의 권세를 받아 42달 동안 성도들과 싸워 이기려 함.
반전: 그러나 하나님은 그 아이(사내아이/144,000)를 보호하시어 보좌 앞으로 올리시고, 결국 그들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게 됨.
이 해석은 선생님께서 집필 중이신 책에서 **'적그리스도의 비정함과 144,000의 보존'**이라는 주제를 설명할 때,
역사적 실례(모세, 예수)를 들어 증명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논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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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놈은 드럽게 말을 안듣는군 기계가 떠드는 소리 퍼나르지 말라고 다들 말하니 안하니 ? 기계 가지고 사람을 우롱하는 짓거리 언제까지 할거냐 4 가지 없는 놈아
빨갱이 안씹교 이단 넘....
시끄럽다~!!
니가 지랄을 해야
진리임...
ㅋㅇㅋ..
@새하늘사랑(장민재) 요런 개사이비 삼류이단놈이 주딩이만 살아가지고 지랄이네 너같은 개사이비들이 세상에서 잘 처먹고 잘 살겠다고 지상천년왕국을 주장하지 사단마귀와 함께 죽지않고 영윈히 살고싶은거지
@신인류출현
이단 넘이...
감히...
세상이 웃을 일이요^^
ㅋㅇㅋ
@새하늘사랑(장민재) 세상이 비웃는게 진리여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