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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2년 5월 26일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빠다킹신부 추천 6 조회 681 12.05.26 05:13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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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26 05:57

    첫댓글 더많이미소짖고`웃는얼굴을지녀`주님마음에드는겸손함으로`주님안에서의최선을다하는`
    저의마음이자유롭기를`원합니다~행복한주말되세요

  • 12.05.26 06:11

    주님 지금의 나에게 충실하고 사랑으로 모두를 대하는 당신의 자녀로 허락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2.05.26 06:11

    강론말씀,감사합니다~~~

  • 12.05.26 06:43

    나이 먹는 것의 두려움~ 피할 수는 없겠지만, 비교하지 않고 젊음을 더 이상 뒤돌아 보지않고 하느님만 바라보고 걸어야 겠다 다짐합니다. / 헬렌켈러의 말 ~ 이분은 믿음 면에서도 한 경지에 이른 분 같습니다. / 말....... 의 중요성 .....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싶습니다. 감사히 들었습니다.

  • 12.05.26 07:20

    "나"자신을 많이 사랑하고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연휴 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 12.05.26 07:35

    주닙께 사랑 받는 소중한 존재임에 긍지를 가지고 감사드리며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행복하세요.~~^^*

  • 12.05.26 07:36

    '너와 무슨상관이 있느냐?너는 나를 따라라"하신 말씀이 와닿는 오늘입니다^^

  • 12.05.26 07:38

    아멘.

  • 12.05.26 07:42

    감사합니다,

  • 12.05.26 08:03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26 08:14

    감사합니다. ^^

  • 12.05.26 09:33

    감사합니다

  • 12.05.26 09:37

    감사합니다!!

  • 12.05.26 09:55

    비교하는 순간 마음의평정이 사라짐을 종종경험함니다.
    주님께 도움을 청합니다.믿음의굳운심지로 비교하지 않게 해달라고요. 강론말씀감사합니다. 신부님.♥

  • 12.05.26 10:30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세상이 무어라 하더라도 그것에 상관말고 그저 주님만을 따르는 내 삶이 되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오직 주만이 나와 상관있다는 고백을 할 수 있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12.05.26 11:18

    감사드립니다.러브

  • 12.05.26 11:41

    주님께 의지하며 따르려할때가 가장 잡념도 없고 편안한 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흔들림없이 주님안에서 살게되길 간청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12.05.26 12:18

    겉모습이 늙어가는것에 슬퍼할것이 아니라, 아직도 철이없는 모습에 슬퍼해야할것같습니다. 무르익고, 나이들고, 성장하고, 이 모든것이 축복일진대, 왜 더 어려지고, 더리적어지고, 성장을 멈추려하는것일까요. 남과 비교하고, 더 높은 기준과 비교하고.. 그러다보면 남은것은 불행감뿐일거예요. 말씀듣고 제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나를 사랑합니다! 내가 없다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만큼 저는 소중합니다. 그런 저를 누구와, 무엇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저는 고유하고 하느님께는 소중한 자녀입니다. 주님눈에 어여뿐 자녀로, 자심감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26 12:48

    감사합니다..

  • 12.05.26 12:56

    꾸벅~~감사합니다~~^*^

  • 12.05.26 13:37

    감사합니다.ㅎㅎ

  • 12.05.26 13:41

    감사합니다~~~^*^

  • 12.05.26 14:15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감사 합니다!! 신부님^^

  • 12.05.26 15:26

    주님이 저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은 마음을 갖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가까운 사람들이 편하다는 이유로 무심한 언어나 행동을 하지 않고, 격려하고 감사하는 말로 서로 신뢰하는 관계를 맺겠습니다.오늘도 좋은글 보내주신 신부님께 드보르작 음악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2.05.26 16:11

    저도 언제 내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하고 세월가는 것이 안타까워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당 어르신 형님.. 언니들이.. 저를 부러워하시며 한참 좋을때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 아직은 내가 젊구나(?)하고 위로를 받고는 합니다.. 지금 이순간이 나에게는 제일 젊을때입니다.. 황금을 주고도 못사는 지금을 최선을 다해 살며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어제 멀리서 뵈오니 건강하시고 활기찬 모습에 감개무량(?) ㅎㅎ ..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12.05.26 16:41

    신부님의 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세요

  • 12.05.26 17:14

    `

  • 12.05.26 17:37

    예^^

  • 12.05.26 18:40

    송도국제도시...깨끗하고 멋진 곳 같습니다. ^^*

  • 12.05.26 21:38

    감사합니다...

  • 12.05.26 23:55

    사랑의 실천은 말의 사용부터....
    신부님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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