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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감사합니다 나는 눈이 작고 가늘다. 눈은 마음의 창
나무로즈마리 추천 0 조회 466 22.02.14 02:2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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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14 05:17

    첫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2.02.14 06:44

    녜. 그널싸 그러한지 대기에도 봄이
    실린듯 느껴집니다. 오는 봄 만끽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2.02.14 05:31

    감사 합니다. 행복 하십시오.

  • 작성자 22.02.14 06:45

    고맙습니다. 복된 날 되세요.

  • 22.02.14 06:39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2.14 06:46

    모든 것에! 저도 그리 살기를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 22.02.14 06:47

    그러게 인연이 따로 있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2.14 11:19

    녜. 인연이어서 그럴 수도있겠네요. 인연이란 단어가 참 풍부한 것을 담고 있는ㅈ것 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 22.02.14 08:37

    금붕어가 눈이커서 잘보이는 것도 아니요
    새우가 눈이 작아서 못보는것도 아닙니다
    눈이작은 것보다
    주먹만한 딸기코가 붙어 있고, 올챙이 국수처럼 생긴 종양이 얼굴 전체를 덮은 인천교구에 어는 자매님들 보다야 행복하지 않을까요? 월요일입니다.
    좋은 인연은 생을 다하는 날까지...,
    한주간 건행하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2.02.14 11:21

    그렇지요. 정말 말로 다할 수없는 타고난 악조건 앞에선 주님의 뜻을 헤아리기가 어렵기도 합니다.건강한 한 주되세요.

  • 22.02.14 08:49

    마음은 비우고,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채우기.

    정말 오늘 하루 이런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2.02.14 11:22

    매 하루가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한주 되세요. 고맙습니다.

  • 22.02.14 22:50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2.02.16 05:51

    고맙습니다.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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