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갈대숲에 서서 거리를 잴 수 없는 무언의 소곤거림이 혼자만 느껴지는 달콤함에 건넬 수 없는 그림자만 살아 숨 쉬는 목젖 아래 머물 수밖에 없는 가버린 만큼 더 애절한 마음이 강강술래 하고 있다 알 수 없는 마음들을 초승달이 달래고 있다
첫댓글 곱게 꾸며진감사함입니다글을 쓰고 싶은 영상입니다차갑게 한 주가 다가왔어요건강하세요
그리움이 묻어 나는애쓰신 만큼아름답게 안깁니다고맙습니다
햇살님의 사랑스러운 영상 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나날의 한 주 되세요
느낌있는 고운 작품 편지지감사드립니다추운 날시 건강 조심하세요
늦으나마이렇게 고마움을 전합니다곱게 꾸며 주셨네요꼭 안고 갑니다추운 하룹니다건강하세요
고운편지지 감사합니다
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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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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