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아 벧아벨 벧엘을 통한 하나님의 경고
2026.9.17.
(호10:9-15)
9 "Since the days of Gibeah, you have sinned, O Israel, and there you have remained. Did not war overtake the evildoers in Gibeah? 10 When I please, I will punish them; nations will be gathered against them to put them in bonds for their double sin. 11 Ephraim is a trained heifer that loves to thresh; so I will put a yoke on her fair neck. I will drive Ephraim, Judah must plow, and Jacob must break up the ground. 12 Sow for yourselves righteousness, reap the fruit of unfailing love, and break up your unplowed ground; for it is time to seek the LORD, until he comes and showers righteousness on you. 13 But you have planted wickedness, you have reaped evil, you have eaten the fruit of deception. Because you have depended on your own strength and on your many warriors, 14 the roar of battle will rise against your people, so that all your fortresses will be devastated--as Shalman devastated Beth Arbel on the day of battle, when mothers were dashed to the ground with their children. 15 Thus will it happen to you, O Bethel, because your wickedness is great. When that day dawns, the king of Israel will be completely destroyed.
기브아 (9절) —
과거 삿19~21 '기브아 사건’
기브아의 불량배들이 한 레위인의 첩을 집단 성폭행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고, 베냐민 지파가 이 악행을 두둔하면서 이스라엘 전체에 끔찍한 동족상잔의 내전이 일어났던 곳
호세아 당시 북이스라엘의 영적·도덕적 타락이 그 옛날 가장 추악했던 기브아 시대의 죄와 다를 바 없으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죄가 끊이지 않고 지속되어 왔다는 점을 지적
과거 기브아의 범죄자들이 결국 비참한 전쟁을 맞이했던 것처럼
현재의 이스라엘도 심판의 전쟁을 피할 수 없음을 경고 하는 것
벧아벨 (14절) —
앗수르 왕 '살만에셀(살만에셀 5세)’
BC 727년 경 (조공 요구)
BC 725년 경 (반역과 1차 침공) ...호세아 왕이 앗수르에 조공 바치는 것을 중단하고 애굽(이집트)과 동맹을 맺으려 하자, 분노한 살만이 북이스라엘을 침공하여 호세아 왕을 잡아 감옥에 가두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때 앗수르의 군대는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내동댕이치는 정도로 극도로 잔인한 학살을 자행
그 이유를 하나님은
북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대신 자신들의 군사력과 용사들을 의지함 때문 이었음을 하나님은 오늘의 본문에 언급 하신 것
이는 BC722년 북이스라엘이 어떻게 종말의 참화(慘禍)를 겪게 될 것인지를 예정예언(豫定豫言)하였던 것
벧엘 (15절) —
원래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의 거룩한 곳이었으나,
북이스라엘의 초대 왕 여로보암 1세가 이곳에 금송아지를 세우면서
우상숭배와 배교의 중심지가 된 곳
호세아를 통해서 하나님은 이를 '사악의 집'이라는 뜻의 '벧아웬’으로 멸칭(蔑稱)
북이스라엘의 철저참화망국원인(徹底慘禍亡國原因)
벧엘에서의 영육간음(靈肉姦淫)에 있음을 지적(指摘)
오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 능력을 의지하고 기고만장(氣高萬丈) 하나님 도외시(度外視)하는 것
강대국(强大國)을 의지하는 것
결국 그것이 하나님에 의한 유기(遺棄)에 처(處)해지기에 충분조건(充分條件)
그런데
오늘날이
바로 그런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BC722의 교훈을 도외시(度外視)한 결과
BC586 남유다의 멸망(滅亡)으로 이어졌는데...
AD 72년의 그것까지 합하여
이러한 교훈을 멸시(蔑視)한다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물론 전 세계의 앞날도 ...
오 주님!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
하나님 언제나 내 마음 흡족해 하는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