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나이키 조던12 발매중지 결정
오리온★ 추천 0 조회 3,150 16.03.22 10:2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03.22 10:27

    첫댓글 이미 팔릴 때로 다 팔렿고 한국에서만 안판다는 말이군요

  • 작성자 16.03.22 10:29

    조던12 리트로는 앞으로도 몇번이고 울궈먹을것이기 때문에
    이제 한국에서만큼은 발매하진 않겠죠.

  • 16.03.22 10:38

    그런데 저도 이번에 실망이 커서 언더아머 샀어요. 나이키가 좋기도하고 세일도 자주해서 나이키를 주로 샀었는데 이번에 좀 늦었지만 당분간 안사려구요.

  • 16.03.22 10:53

    이왕 이렇게 된거 삼성에서 하켄크로이츠를 갤럭시에 박아서 팔았으면 좋겠네요. 불교에서 영감을 얻었다면서.. 그러면 좀 지들이 문제를 좀 알려나요.

  • 16.03.22 10:58

    삼성 의문의 1패

  • 16.03.22 11:22

    제 친구도 샀다길래 진짜 개쌍욕을 해줬는데..... 신발 찢어 버리던가 다른사람한테 팔기 전까지는 연락하지 말라고....

  • 16.03.22 11:38

    조던매니아지만 12는 쳐다도 안 봅니다. 근데우리나라는 시장이 작아 무시했다 쳐도 전범기는 중국에서도 민감한 사안일텐데, 나이키 정도 되는 글로벌 기업이 왜 이따구로 대응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 16.03.22 12:08

    저도 동의합니다. 조던골수팬에 조던매니아고, 12는 그전까지 top3에 들던 모델이었어요. 10년도 더 된거 같은데 대학생때 rising sun이란 모델이 너무 예뻐서 구매했다가 깔창보고 식겁했습니다.
    전 사실 그 전까지만해도 뭘 모티브로 만든건지도 몰랐거든요. rising sun 구매하려고 웃돈까지 주고 샀는데
    깔창보고 역겨워서 바로 다시 팔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봤더니 그 모델뿐 아니라 12전체의 모티브였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12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 16.03.22 17:41

    저도 모티브를 알기 전에는 11과 함께 좋아했던 모델이었지만(막상 신은 적도 없지만) 알고 난 이후로는 저주합니다. 그리고 그걸 당당하게 말하는 나이키와 팅커의 태도에서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한국 시장이 작으니 신경도 안쓴다 이건지 참 아이러니합니다. 무엇보다 더 아이러니한건 2차대전때 한국 못지 않게 당했던 중국인데 조던 12 잘팔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2뿐만 아니라 모든 리미티드 에디션 중국내에서도 모자라서 한국에서 전부 사간다고 하더라구요. 고객의 '의식'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불매는 고객, 소비자의 권리이죠.

  • 16.03.22 12:31

    한국도 한국이지만 중국도 욱일기라면 우리 못지않게 치를 떨건데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 16.03.22 12:54

    실망스럽네

  • 16.03.22 16:15

    이딴 걸 발매하는 만큼이나 자각없이 사는 인간들도 한심.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