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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불량성빈혈환우회
 
 
 
카페 게시글
나의 투병이야기. 미국에서 이식한 아들
Tiffany 추천 0 조회 452 26.02.10 08:4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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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00:49

    첫댓글 많이 힘드실 티파니님. 자식이 그러니 더 애가 타겠지요. 딸의 골수가 아들의 몸에 잘 생착해서 모든 게 회복됐으면 좋겠네요. 어렵지 않게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또 한편 힘들게 지나는 사람들 보면 안쓰럽고 안타까워요. 팔이고 어디고 성할날 없던 바늘 자국들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악몽이죠ᆢ그래도 잘 버티고 잘 견뎌서 이 힘든시기 잘 지나가기를 빌어요. 이역만리 미국에서 힘들어 하실 티파니님 아들을 위해서 힘내세요.

  • 작성자 26.02.12 02:59

    뜨락님의 따뜻한 답글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하루 떨어졌다 오늘 다시 상승했네요. 힘들게 지낸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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