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통성이 뛰어나다는 것은, 올바로 친게 아닌데도 어떻게든 들어가준다는 말씀..^^ 게임할 땐 좋다는 얘기.../ (너무) 덜 나간다는 건 그때문에 과도한 힘을 가하거나 해서 폼이 흩뜨러질 수 있다는거죠...돈 아끼느라 망가진 러버로 치는 기간이 오래되면 스윙폼이 사도(邪道)로 흘러 정상적인 러버로는 치기 어려워지듯이... 늘 하시는 말씀!
사실 지금 그러한 딜레마에 빠져서요... 470에서 430으로 바꿨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약간의 적응과 러버에 대한 조정을 넘어서서 .. 자칫 잘못하면 왠지 폼이라던가 스윙이 망가질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고민하던부분을 확실히 알아서 기분좋습니다.. 남은건 저에게 무엇이 좋은지 알아내는것 뿐이네요..
네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러버는 2.0이 무난할 듯 합니다. 드라이브 전형이라면 두꺼울 수록 좋은데요.처음에는 2.0이 좋으실듯 하네요. 그리고 무게는 80그램 정도가 적당할 듯합니다.제가 쓰는 걸 달아보니 무려 95그램이군요. 물론 풀칠을 하다보니 목판에 풀이 쌓여서 그럴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첫댓글 경도차이면...음..근데 저 레슨 2달째라..470은 힘들지 않을까요 ? 브라이스로 러버로 1시간 가량 경기 했는데 컨트롤하기 힘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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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나가는게 배울때는 더 좋은거라고 안하셨나요?;; 아닌가;; 카페글 보면 다들 그러시는것 같던데요...
안나가는것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전체적인 글맥을 집어보시면 이해가 훨씬 쉬울 것입니다. 융통성이 뛰어나다는점과 타구감이 직접적이지 못하다는이유때문에 430이 배울때 '좋지않을수도'있다는 의미죠.
융통성이 뛰어나다는 것은, 올바로 친게 아닌데도 어떻게든 들어가준다는 말씀..^^ 게임할 땐 좋다는 얘기.../ (너무) 덜 나간다는 건 그때문에 과도한 힘을 가하거나 해서 폼이 흩뜨러질 수 있다는거죠...돈 아끼느라 망가진 러버로 치는 기간이 오래되면 스윙폼이 사도(邪道)로 흘러 정상적인 러버로는 치기 어려워지듯이... 늘 하시는 말씀!
사실 지금 그러한 딜레마에 빠져서요... 470에서 430으로 바꿨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약간의 적응과 러버에 대한 조정을 넘어서서 .. 자칫 잘못하면 왠지 폼이라던가 스윙이 망가질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고민하던부분을 확실히 알아서 기분좋습니다.. 남은건 저에게 무엇이 좋은지 알아내는것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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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러버는 2.0이 무난할 듯 합니다. 드라이브 전형이라면 두꺼울 수록 좋은데요.처음에는 2.0이 좋으실듯 하네요. 그리고 무게는 80그램 정도가 적당할 듯합니다.제가 쓰는 걸 달아보니 무려 95그램이군요. 물론 풀칠을 하다보니 목판에 풀이 쌓여서 그럴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사용후기는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단, 초보자용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