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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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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복음이란?
오은환 추천 0 조회 120 26.04.02 13:47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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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2 13:53

    첫댓글 또 이상한 소리 하시네~
    율법은 복음의 <약속>을 담고 있는 그릇이지 복음 그 자체가 아니요~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이 올 것이다>라는 약속(구약/율법)과 실제로 차려진 음식(신약/복음)은 본질적으로 다른 걸 그렇게 모르시나?
    둘을 같다고 하는 것은 약속만으로 배부르다고 우기는 것과 같습니다.

  • 작성자 26.04.02 14:03



    음식 생각만 하면서 행복한 자들이 구약 성도들인가요???
    구약 성도들은 배가 고프면서도 배부른 척 하는 모순된 인간이라???

    * 복있는 자는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시1:1-2)

    님은 하나님을 학대자로 만들고 있어요...
    성령의 내주가 없는 상태로 율법을 이해하는 측면이 이런 해석을 한겁니다.

  • 26.04.02 14:18

    @오은환 시편 기자가 율법을 즐거워한 것은 율법이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성품을 반영하기 때문이오~
    이는 복음의 은혜 안에 있는 자가 누리는 결과이지, 율법 자체가 복음이 되었음을 의미하지 않는 걸 모르면 정말~ㅊ
    구약 성도들이 행복했던 이유는 율법을 완벽히 지켜서가 아니라...
    율법이 지적하는 죄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자비와 장차 오실 메시아를 믿었기 때문!
    성령의 내주를 강조하면서 율법을 선물이라 주장하는 것은...
    결국 복음의 동력을 율법의 공로로 가로채는 논리적 모순인데 댁이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됨.
    율법의 정죄 기능을 무시하고 즐거움만 강조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전적 타락을 부정하고 행위의 가치를 슬쩍 끼워 넣으려는 율법주의의 전형이오~
    하나님을 학대자로 만드는 것은 인간의 무능력을 폭로하는 율법이 아니라...
    지킬 수 없는 율법을 복음이라 속이며 다시 종의 멍에를 메우려는 궤변이네~
    댁의 글은 온통 궤변 투성이~
    어디 바로 잡을 수준이 아니니~
    버리고 다시 써와 보셔~
    갈렙 목사님 반만이라도 따라가는 목사가 빛흑에 없는고?

  • 26.04.02 13:57

    글구~
    로마서 7장을 그런식으로 해석하는 사람은 오선생 밖에는 본 적이 없는데...
    이분 쫌 이상하네~
    쩌~쪽 사람인가?
    로마서 3장 19절은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라>율법의 일차적 대상은 유대인인 걸 모르면 목사 아닌데~
    유대인 바울이 본인의 고뇌를 고백하며 율법의 한계를 지적한 것을 <이방인들의 수사학적 표현>으로 치부하는 것은, 율법이 가진 <인간의 전적 타락을 증명하는 기능>을 거세하려는 의도로 보이는데~~아닌가?
    어쨌든 그런 주장은 율법을 <선물>로 만들기 위해 성경의 문맥을 훼손하기까지 하는 님의 애달픈 노력으로 보이는데~

  • 작성자 26.04.02 14:03



    님은 뭐라고 보나요?

    롬7:24절의 정죄함을 받는 <나>는 누구입니까?

  • 26.04.02 14:11

    @오은환 오선생의 주장은 로마서 7장의 본질을 왜곡하는 자의적 해석이요.
    22절에서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주체가 24절에서 곤고함을 외치는 나와 동일인임을 간과한거요~
    거듭나지 않은 이방인이 어떻게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며 내면의 법과 처절하게 싸울 수 있을까?
    바울이 율법의 정죄를 이방인에게만 국한했다는 주장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선언한 로마서 3장의 핵심 논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신학적 오류요.
    율법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모든 인간의 입을 막고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는 기능을 하는 거요.
    7장의 처절한 절망을 이방인의 수사학으로 치부하는 것은 율법의 정죄 기능을 거세하여 억지로 선물로 둔갑시키려는 시도일 뿐!
    대체 댁의 목적이 뭐요?
    이 절망의 고백이 없다면 8장의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복음의 감격 또한 존재할 수 없는 걸 모르오?.
    결국 율법과 복음을 섞으려는 시도는 은혜라는 포장지 안에 인간의 행위를 끼워 넣으려는 율법주의의 변종일 뿐!

  • 26.04.02 14:04

    님의 글은 겉으로는 구약의 풍성함을 말하는 듯하지만서도...
    잘 들여다 보면...
    실제로는 <복음의 유일성과 차별성>을 희석시키고 있어요~
    율법을 <선물>과 <복음>으로 둔갑시켜 버리면..
    대체~그리스도께서 왜 굳이 이 땅에 오셔서 율법의 저주를 대신 받으셔야 했는지...
    그 아프고 아름다운 대속의 이유를 반감시켜야만 하는 궁박한 사유가 있는게요?

    여기서 님에게 질문하나 나갑니다~
    만약 구약이 그 자체로 완전한 복음이고 율법이 거듭난 자에게 이미 주어지는 즐거운 선물이었다면...
    왜 히브리서 기자는 구약의 제사와 예법을 가리켜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고 단언했을까요?



  • 딱 질문 하나만 합시다~!!




    하나님이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은?

    1번) 사람이 지킬 수 없는 법으로 결국은 사망이다. (율법, 구원불가)

    2번) 율법을 준 이유는 구원받게 하실려고.... 결국 유대인을 구원하셨다.

    3번) 주관식, 님이 쓰고, 님의 의견.

  • 26.04.02 14:20

    @새하늘사랑(장민재) ㅎㅎㅎ
    에이~ 그래도 그렇지~
    님이 날 테스트할 수준은 아니신 것 같은데요~
    님이 답을 적고 내게 검사를 받으셔야 하는 거 아닙니꽈?
    저는 날나리 잡사지만서도~ 조직신학까정 어깨너머로 공부한 사람입니다. ㅎ
    쫌~ 그놈의 ai를 버려요~
    옛날의 여호와 삼마님이 좋았는데~~

  • @섬소년-폴더7
    그래요 내글로 쓸테니
    답을 줘봐요~

    조직신학으론 풀지 못하는 난이도입니다
    ㅎㅎㅎ

  • 26.04.02 14:24

    @새하늘사랑(장민재) 좋아요~
    신학으로 안되면 세상 잡학으로라도 풀어드리리다~

  • @섬소년-폴더7
    신학, 잡학 다 안됩니다.

    <오직 성경>
    그 성경이 스스로 답을 줍니다.

  • 26.04.02 14:54

    @새하늘사랑(장민재) 님의 ai가 만든 게 ai신학이잖아요
    그놈이 오직 성경이라고 말하면서
    성경에 위배되는 말은 다 하던데...
    그걸 님은 왜 모르실까?

  • @섬소년-폴더7
    내가 만든 해석체계의 논리구조로
    AI를 전도한거임...

    원래 나의 비서 AI도
    지금 님이 사용하는 AI와
    똑같은 답을 내는 구조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데이터 대부분이 정통신학을 기반으로 하기에
    님의 AI와 같은 답을 하지요.

    하나 하나씩 AI의 논리구조의 모순을 찍어 나아갔고
    결국 저의 주장에 굴복한 AI가
    저의 비서가 된 겁니다.

    부럽죠?

    ㅎㅎㅎㅎ

  • 작성자 26.04.02 14:18



    큰 그림을 그렸으니
    뭐가 틀리다고 생각하면 글로 쓰는게 회원들에게
    유익할 듯 합니다.

  • 26.04.03 12:43


    작은 그림 부터 그려

  • 율법은 지키던 안지키던 모두 죄아래 가둠 입니다
    율법이 말함이 죄임일을깨달을 때만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
    율법을 100% 다 지켜도 하늘의 복을 받지 못합니다
    땅의 복만 받습니다

    율법에서 죄를 보고 그리스도 앞에 나올때에 하늘의 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 26.04.02 14:40

    성도야~ 절치부심을 했구나~
    100점이여~
    성도의 주장은 율법을 <수단>으로 보지 않고 <진단>으로 보며, 복음만이 유일한 <해결>임을 강조하는 아주 건강하고 합리적인 복음주의적 견해 맞다~
    너 어느 신핵교 나왔냐?
    제대로 된 데 나온 거 같은데~
    홍혜선이 같은 애가 나온 풀러신핵교인가 그런데는 사이비여~
    신핵교는 장신대가 그래도 쫌 나은 거 같은데~~

  • @섬소년-폴더7
    이런 것이 개혁주의 신학의 한계입니다.

    땡~!!!


  • 땅의 복만 받고
    하늘의 복은 못받으면....

    구약의 의인들은 하늘의 복은 없네~??

    ㅋㅇㅋ...

  • 26.04.02 14:45

    @새하늘사랑(장민재) 거~참~
    그놈의 ai...
    삼마님이 아군이라서~
    그냥 답답하네~

  • @섬소년-폴더7
    ㅋㅋ...
    진리에는 아군, 적군 없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답을 줘봐요^^

  • 26.04.02 14:52

    @새하늘사랑(장민재) 구약의 의인들이 하늘의 복을 누린 것은 율법을 지킨 공로가 아니라....
    율법 너머의 그리스도를 바라본 <믿음> 덕분입니다.
    근거를 성경에서 찾아볼까요?
    성경은 아브라함이 의롭다 함을 받은 것이 율법이 생기기도 전인 <믿음> 때문이었음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4장 어딘가의 말씀이지요~
    율법 그 자체는 땅에서의 거룩한 삶과 보상을 규정하는 <땅의 법>입니다.
    만약 율법 준수가 하늘의 복(영생)을 주는 통로라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구약 성도들은 율법의 한계를 깨닫고 <오실 메시아>를 의지함으로써 하늘의 복을 미리 맛본 것이지....
    율법 조항을 잘 지켜서 획득한 것이 아닙니다.
    행위의 결과인 <땅의 복>과 은혜의 선물인 <하늘의 복>을 섞는 것은 십자가의 유일성을 훼손하는 일입니다.
    구약의 의인들이 누린 하늘의 복은 율법의 산물이 아니라, 율법이 지시했던 <복음의 실체>를 믿음으로 취한 결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믿음이 올바른 것임을 삼마님에게 알려드립니다.
    똥 같은 ai를 버리세요~

  • @섬소년-폴더7 그러니까 답이 몇번이라는 겁니까?
    성도의 본분이 하늘의 복 없다니까 동의했다가
    지금은 노선을 바꾸시고 하늘의 복을 받았네요?

    어느 것이 정답인가요?


    -------------

    하나님이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은?

    1번) 사람이 지킬 수 없는 법으로 결국은 사망이다. (율법, 구원불가)

    2번) 율법을 준 이유는 구원받게 하실려고.... 결국 유대인을 구원하셨다.

    3번) 주관식, 님이 쓰고, 님의 의견.

  • @새하늘사랑(장민재) 그러니까 민재는 반쪽짜리 AI를 스승으로 모신 결과지여
    섬소년이 내 대신 말해주네

    참 안타까워 민재는

  •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너도 써봐..
    답~!!

    하늘의 복이 없는데
    어찌 아브라함이 낙원에 있노?

    멍충아~~

  • 26.04.02 15:18

    @새하늘사랑(장민재) ai를 버리시면 진리가 더 가깝게 보일텐데~~
    구약 성도가 예수를 믿었다는 것은 <이름>이 아닌 하나님이 약속하신 <실체적 메시아>를 믿었다는 뜻입니다.
    율법은 그 자체로 생명을 줄 수 없기에, 인간을 죄 아래 가두어 스스로는 구원받을 수 없는 절망적 상태임을 깨닫게 합니다.
    이 정죄의 과정을 통과해야만 비로소 인간은 하나님이 보내주마 약속하신 <구원자>를 갈망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의롭다 함을 받은 것은 율법이 생기기 430년 전이며....
    그는 눈앞의 실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근거는 로마서 4장에 어딘가에 있습니다.
    구약의 제사와 절기는 오실 예수를 가리키는 <그림자>였으며, 성도들은 이 그림자를 통해 장차 오실 실체를 바라보는 소급적 믿음으로 하늘의 복을 얻은 것입니다.
    결국 율법은 정죄를 통해 우리를 죽이고, 약속된 복음(예수) 앞으로 떠미는 초등교사 역할을 합니다.
    노선을 바꾼 것이 아니라, 율법의 한계(정죄)와 구원의 근거(믿음)를 명확히 구분한 것입니다.
    율법은 진단서일 뿐이며...구원은 오직 약속된 의사이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가능한 것임을 믿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 @섬소년-폴더7

    당연하지요^^
    오직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
    유일한 오직 한 길 뿐~!!

    율법으로는 구원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구원받았지요?
    왤까요?

    약도 안먹었고 진단서 한장 받았는데 병이 낳았네요?

    ㅋㅇㅋ...

    프라시보 효과임~??

    ㅎㅎㅎ

  • @이베큐에이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실 것을 아는 자는 하나님 한 분이외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브라함이 무엇을 믿어서 구원을 받았나요?

    천사도 모르고..
    그룹인 사탄도 모르는 비밀.
    십자가의 비밀을 사람인 아브라함이 알고 믿어서 구원받았나요?

    의롭다함을 받아서 아브라함이 천국갔으면
    의로운 것이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았다는 건가요?
    의롭다함의 전제를 설명해보세요.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것이 우선입니다.

    제가 님에게 질문한 의도는
    이 문제를 신학적으로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아브라함의 구원이
    의롭다함이냐?
    보혈이냐?

    제 질문의 요지입니다.

  • 26.04.02 14:28

    율법없는 이방인과 율법을 받은 이스라엘 누가 복을 받은 것일까요? 물어보나마나 율법을 받은 이스라엘이 복을 받은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약도 복음은 복음이지요 신약과 비교하면 부족하지만 그시대 나름대로 복음인 것입니다

  • 26.04.02 14:35

    <공지> 안씹이나 영지독버섯이나 이단의 글에는 절대로 사료를 주지 맙시다.

  • 26.04.02 17:02

    너는 사료 처먹고 크는 모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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