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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추억! 아름다웠던 나의 사람
박희정 추천 0 조회 243 24.05.10 03:3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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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0 07:42

    첫댓글 화창한 날씨 넘 좋습니다.
    바람소리까지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그 시절의 추억들 까지도 꺼내어 보세요.

  • 작성자 24.05.10 14:08

    그리운 추억이랍니다 ㅎㅎ
    그러나 추억은 추억으로 머물때가 아름다우니까요
    이제는 그 추억도 버려야 할 때가 된 것같아요 ㅎㅎ

  • 24.05.10 08:01

    좋아하며 괴로워했던 일도 힘들고
    어려웠던 수많은 순간들도 시간이
    지나면 아름다운 그리움으로 추억(追憶)
    속에 남는 것이지요

    그리움에 漂白되어 剝製된 사무치는
    마음으로 소식 기다려 보는 추억(追憶)은
    늘 괴로워 그렇제 사랑이란 본래 그런 것이여ㅎㅎ
    건강하시고

  • 작성자 24.05.10 14:09

    아~~ ㅎㅎㅎ 사랑이란 그런 것이군요 ㅎㅎㅎ
    선배 님 그래도 사랑은 기쁨이고 행복이고
    긍정이 충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파한 시간 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더 많을 것이니까요 ㅎㅎ

  • 24.05.10 08:09

    다시는 못 돌아올 옛사랑을
    그리워하며 추억으로나마
    아름답던 그 시절을 회상하는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24.05.10 14:10

    선배 님도 그런 추억이 많이 계시는가예
    (형수님한테 고자질 안할테니 귓속말 해주이소 ㅎㅎ)

  • 24.05.10 08:59

    어쩌면 나의예기를 하는것같아
    마음이 아픔니다
    저도
    작년 5월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습니다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리라 믿어며 ᆢ
    아직도 내가슴에선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답니다 ᆢ
    내겐 아픔이 있는 5월이네요

  • 작성자 24.05.10 14:14

    나의 담장을 타고
    너는 넝쿨 장미가 되어서
    오늘 내게로 왔네
    바람에 실어서 오는 향기는
    네가 내게 주었던 달콤한 사랑이었고
    활짝핀 장미꽃은
    네가 내게 보여준 미소이었네
    이 눈부신 오월에
    너를 보내고
    너는 꽃이 되어 왔네
    빠알간 넝쿨 장미로......
    댓글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적어보았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4.05.11 01:45

    @박희정 답 댓글이
    더멋지고 좋아요
    시처럼 쓴글 마음에 담아둡니다

  • 24.05.10 10:51

    아름다운
    추억이 가슴에
    남아 있군요
    추억이 있으니
    앞으로 행복한 삶이
    이여지길 바래요^^

  • 작성자 24.05.10 14:15

    추억이 있으니 살아가는 힘이되고
    더 나은 삶을 꿈꾸게 되는 것같아요^^

  • 24.05.10 13:13

    "나는 지금 오월속에 있다"
    시인의 시속에서...
    선배님께는 잔인한 사월이 아닌 오월이네요.
    참 좋은 계절에 떠나셨네요.
    오늘만 그리워하신다니...
    이렇게 생각해 주시니
    외로울 시간이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좋은날 입니다.^^

  • 작성자 24.05.10 14:15

    감사한 마음으로 댓글을 가슴에 담습니다
    고마워요^^

  • 24.05.10 13:21

    사랑할때는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요?
    잘 간직하시고 짬짬히 보면
    빙그레 미소가 지어질듯 합니다~^^

  • 작성자 24.05.10 14:16

    그렇죠 ㅎㅎ
    웃음이 가득했던 행복한 시절이었으니까요^^

  • 24.05.10 15:30

    사랑의 추억은 잊을수 없을거에요 ㅎ

  • 24.05.10 21:43

    물거품으로 사라지고만 인어 공주가 사람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사랑만 있으면 그 어떤 힘겨운 일도 어렵지 않게 지날 수 있겠지요. ^^~

  • 24.05.11 05:23

    한편의 대 서사시~?
    가슴 뭉클해져 옵니다
    5월은 슬픈계절 이네요
    아름다운 추억을 멋지게 묘사하며 회상하는 글에
    머물다 갑니다

  • 24.05.11 10:08

    계절의 여왕 5월여서 결혼도1일을 택해 했다는 분도
    있는데요
    희정님 이좋은 5월에
    사랑하는님과의
    추억의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늘에서 외롭지않을까?
    걱정.글쎄요
    사후가 있을까요...
    사람에게 받은상처는 사람을 만나야 "사랑으로" 다시 치유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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