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73660?sid=103
[新중동천일야화] “反이스라엘”… 다시 찾아온 빈살만의 시간
사우디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가자 사태 이후 정중동의 행보를 보여 온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1년 만에 다시 전면에 나섰다. 지난달 리야드에서 열린 아랍연맹(LAS)-이슬람협력기구(O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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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4.12.01 기사)다음은 기사 중 일부다.[사우디는 이제 진영의 일원에서 갑자기 중동 전역의 중재자로 스스로를 재설정했다. 사우디가 계속 강경하게 나설 경우, 자칫 아브라함 협정 서명국들은 물론, 이스라엘과 접경한 이집트, 요르단과도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다.]다음은 적그리스도를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게 하는 성경 구절이다.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단9:27)]2025년 현시점 기준, 장차 7년 언약을 체결할 자는 누구일까? 중동 패권을 장악한 왕, 7년 언약(아브라함 협정, 두 국가 해법) 체결의 키를 쥔 왕, 중동 평화의 중재자...바로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이다. 성경의 예언들이 우리 눈앞에서 성취되고 있는 말세지말이다. 마라나타.
7년대환란 과대망상성발작 소설가 무명이그것은 다 이루어졌던 사건인줄 모르는가?지금시대가 건물성전이 있는 시대여?예루살렘에 하나님성전이 있다구?
첫댓글 (24.12.01 기사)
다음은 기사 중 일부다.
[사우디는 이제 진영의 일원에서 갑자기 중동 전역의 중재자로 스스로를 재설정했다. 사우디가 계속 강경하게 나설 경우, 자칫 아브라함 협정 서명국들은 물론, 이스라엘과 접경한 이집트, 요르단과도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다.]
다음은 적그리스도를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게 하는 성경 구절이다.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단9:27)]
2025년 현시점 기준, 장차 7년 언약을 체결할 자는 누구일까? 중동 패권을 장악한 왕, 7년 언약(아브라함 협정, 두 국가 해법) 체결의 키를 쥔 왕, 중동 평화의 중재자...바로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이다.
성경의 예언들이 우리 눈앞에서 성취되고 있는 말세지말이다.
마라나타.
7년대환란 과대망상성발작 소설가 무명이
그것은 다 이루어졌던 사건인줄 모르는가?
지금시대가 건물성전이 있는 시대여?
예루살렘에 하나님성전이 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