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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조선사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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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1920년대~50년대 서울 풍경...(거의 일본입니다.)
김재만 추천 0 조회 4,802 08.06.25 11:0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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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6.25 11:20

    첫댓글 황덕표 선생님, 대만(타이완)에서 류구족이 한반도로 '피신'했다고 언급하셨는데... 그 피신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 08.06.25 11:23

    그 이유는 임진왜란 이후로 도망친 왜적들이 대만섬을 거치는 도중에 류구를 약탈했기 때문입니다. 류구의 지배층들은 왜적들의 약탈을 피해서 규슈와 쓰시마를 거쳐서 낙동강유역으로 도망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탄님의 글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 08.06.25 11:24

    1879년에 한반도의 류구왕조가 사라진 이후로 한반도전체가 일본화되었습니다. 일본열도보다 일본화가 늦었지만 일본열도는 임진왜란이후로 왜적들에게 점령되면서 일본화되었습니다. 일본화되기 전에 일본열도의 문화(규슈,시코쿠,혼슈남부)는 류구의 문화와 유사했습니다.

  • 08.06.25 11:32

    그렇다면, 역사기록에서 어느 시기에 한반도와 일본열도를 "류구(琉球)"라고 지칭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류구(琉球)는 또한 대류구(大琉球), 소류구(小琉球)로 나뉘었습니다. 지금의 일본 역사연구 자료에서는 대만(타이완)을 '소류구'라 하고, 오키나와 섬들(沖縄諸島)을 '대류구'라고 합니다.

  • 08.06.25 11:28

    임진왜란 이전에 류구의 영역은 최대 대만섬,하이난,오키나와,규슈,시코구,혼슈남부까지였습니다. 그리고 류구는 임진왜란에 참전하지 않았습니다.

  • 08.06.25 18:50

    동북방의 일본은 왜란에 참전하지 않았고, 서해안의 왜구들만 왜란에 참전했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서해안의 왜구들의 위치를 말레이시아 반도, 인도네시아, 태국, 미얀마 서해안으로 비정해봅니다.

  • 작성자 08.06.25 12:19

    오키나와의 '류구'제국에서 발견된 기와의 형태가 고려양식이라는 글을 최근에 본적이 있습니다. 이는, 고려의 지배층이 이쪽 섬들로 피신해와서 만든 문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백성은 원주민, 지배층은 고려계열 이렇게 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들이 합쳐져서 변방을 얘기하는 '왜'로 분류될 수 도 있구요..

  • 08.06.25 16:58

    1879년 한반도의 류구왕조,,, ? 처음 듣습니다 자세하게 알려면 역시 이탄님 글 을 검색 해야 되나요 ? 이부분 만 조금 더 언급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복궁이 류구왕조 가 쓰던 궁이였는지 그게 궁금하군요

  • 08.06.25 17:14

    사진의 풍경이 설지 않습니다 일본어 간판만 빼면요 내가 6,~7새때 보던 풍경이네요 그때가 사람사는 동리 였습니다 지금의 서울은 사이보그 와 정서가 없는 강시 들이 사는 동리로 느껴집니다

  • 08.06.25 18:47

    지금 사람들은 약으로 수명이 연장되었으므로, 산 귀신들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인류사회는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는 오래 유지될 수 없습니다. 이미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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