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어적 분석: '아나스타시스'가 아닌 '엑사나스타시스'
- 데이터: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ἐξαναˊστασιν, Exanastasis)**에 이르려 하노니" (빌3:11).
- 분석: 성경에서 일반적인 부활은 '아나스타시스(Anastasis)'라는 단어를 씁니다. 하지만 바울은 여기서 앞에 접두어 **'에크(Ek, ~로부터 밖으로)'**를 붙인 특수 단어인 **'엑사나스타시스'**를 사용했습니다.
- 해석: 이는 '죽은 자들(일반 대중) 가운데서 밖으로 끄집어내어지는 부활'을 뜻합니다. 즉, 모든 인류가 마지막에 일어나는 보편적 부활이 아니라, 특정한 자격(이기는 자)을 갖춘 자들이 죽은 자들의 무리에서 먼저 선별되어 일어나는 차별화된 부활임을 문법적으로 확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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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님?
바울이 말한 εξαναστασιν 특별한 부활이라는 말인가요?
그러니까 죽은자(νεκρων)들 가운데서 생명으로의 부활이 아니라 왕이 되기 위한 특별한 부활이라는 말이지요?
민재님은 문자주의를 지향하십니다
문자주의란 영해하기나 비유로 해석함하는 자들을 저주까지 하면서 오직성경이라는 관점으로 해석하십니다
그럼 말입니다
왜 계20:4~6의 둘째사망에서 둘째부활을 유추하십니까?
성경에서 둘째사망에 둘째부활을 유추하라고 말씀하던가요?
문자주의를 주장하는 자가 비유해석도 아닌 영해도 아닌 유추해석을 하시냐고요
자네님의 유추해석은 성경에서 금하는 해석방법입니다
자신은 철저한 문자주의 해석방법을 추구한다고 하면서
정작 둘째사망은 유추해석하는 모순을 돌이 떨어지는 자리에 앉자있는꼴입니다
즉 자기모순을 스스로 행하시고도 부끄러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좀 부끄러워 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빌3:11문제입니다
εξαναστασιν 가 αναστασιν 중에 특별한 부할이라구요?
그럼 바울이 말한게 죽음에서 부활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 중에 특별한 부활이 되는군요
바울이 말한 빌3:11의 부활은 죽음에서의 부활이지요?
그런데 자네님은 왜 부활중에 특별한 부활이라 거짓교설하십니ㄲㅏ
부활중에 특별한 부활이라고 바울이 말하려면
ει πως καταντησω εις την εξαναστασιν των νεκρων 라고 기록하면 않됩니다
ει πως καταντησω εις την εξαναστασιν των ἀναστάσεων 이라고 기록해야 합니다
그래야 부활들 중에 더좋은 부활이라는 명제가 성립됩니다
바울은 죽은자들 중에 부활이라 기록함이 부활들 중에 더 좋은 부활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 역시 문자주의를 지향한다고 자찬하는 민재의 아집이며 유추해석입니다
버려야 할 유추해석을 스스로 자행하면서
상대를 비하함은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아니라 마귀의 성품을 닮은자입니다
님의 성품이 마귀적이면서
다른사람들을 모함하고 비하한다는 것은
나는 적그리스도의 하수입니다
자랑함과 다름 없습니다
지제하시는 미덕도 가지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https://cafe.daum.net/aspire7/ElV1/27997
자네글 읽어봐야 도도리고 글로 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