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동안의 휴식을 취한후 제5편을 다시 시작합니다.
현재 복내초교 교장선생님으로 후배 양성에 온정열을 다하고 계시는 겸백면 출신의 방극우 교장선생님과
스쿨버스로 복내면 온동네를 구석구석 다니면서 학생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계시는 이용건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방극우 교장선생님, 이용건 선생님 그동안 잘계시지요? 존경 합니다~
아직도 선생님들처럼 훌륭한분이 계시기에 이사회의 미래가 밝아지고 있습니다 ~ 항상 감사 드립니다...

초등학교 복도입니다. 참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되어있습니다~

1920년도에 개교했으면 금년으로 88주년이나 되는그런 해인가요?~

전교생이70명?~. 참으로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자랑스런 복내초교 선생님들의 얼굴입니다. 선생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요즈음 초등학교에는 샤워실도 있나봅니다~


복내면 사거리 입니다. 바로옆에 복내우체국이 있는데 나무에 가려져있어 보이질않습니다.

복내면사무소 입구입니다.

"풍요로운 녹색의 땅 희망찬 보성" 복내면사무소 정경입니다.
시골이지만 주변 환경이 넘 깨끗하여 감동을 받았습니다. 복내면민들의 복지증진을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면장님이하 공무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How are you?~, 하이,헬로우, 아임파인, 땡큐!! 수다를 떨어봅니다ㅎㅎㅎ~
항상 내고향 복내면을 위하여 수고하고 계시는 면민회장 묘초형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왔씀을 사죄드립니다.
예정에 없던 고향방문이고 복내초교 교장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다보니 시간에 쫒기어 그렇게 되었씀을 양해바랍니다.

여기는 복내면의 명동인 시외터미널이 있는 사거리입니다.

우리 복내면의 특산품중의 하나인 복내삼배를 기념하기 위하여 "복내삼배길쌈소리비" 가 세워져있습니다 .
이곳은 복내파출소에서 유정리가는 쪽에있습니다.

복내파출소앞 삼거리 입니다.

유정리 옥평마을가는 입구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길이 시작되는곳은 바로 우리 복내면이며, 미력면까징 쭈~욱 이어지는18번 국도입니다~


첫댓글 아름다운 기록입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