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준 날 : 2006년 5월 3일 수요일 오전 8시30분 ~ 9시
읽어준 책 :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작은집 이야기

읽어준 이 : 문춘단, 황길정, 박선자
1.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이끄미: 문춘단)
'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노래와 율동을 했습니다.
' 아이들이 집중하고 조용해졌습니다.
' 남자아이들은 앞에서 여전히 자기들 얘기로 소란스럽습니다.
' 고개 떨어져라 바라보는 아이들 때문에 책읽기가 힘들었습니다.
2. 작은집 이야기 (이끄미 : 황길정)
' 메이폴스토리가 제일 재밌어요! 합니다.
' 소란스러워서 읽지말까 했더니 읽어달라고 합니다.
' 그림을 보며 - 가을이다.(나뭇잎이 갈색,빨간색,노란색으로 변해요한다.)
겨울이다.(친구들은 겨울에 뭐해? 눈사람 만들어요, 눈싸움 해요.)
' 한아이가 아파트들 속에서 작은집을 찾고 손가락으로 가리켰습니다.
' 집을 들고 간다. 손짓까지 곁들여서 한아이가 설명합니다.
지난번과 분위기가 비슷했습니다. 아이들을 대하는 우리가 달라져야 할것같습니다.
저희 모둠식구중 책읽어주기 팀원들이 모여 좀더 많은 얘기를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레크레이션을 좀 배워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마술을 해볼까도 생각했구요 ㅠㅠ.
우리 좀더 긴장하구 힘들 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