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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쉼 터 토론방 ▒ 금주토론 예수수난 15 기도의 약속에대한 의견
강목동 추천 0 조회 224 08.11.25 00:4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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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2.10 17:26

    첫댓글 강목동님, 대단하십니다. 365일 동안을 1시간씩 매일 예수님 수난 15기도를 바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더구나 처의 회도을 위한 것이라니 놀랍습니다. 주님께서 Brigitta 성녀께 약속하신 15기도에 주어진 약속의 은총이라면 의견이 다를 수가 있겠습니까? 영원한 삶을 얻는 희망의 산위에 오르는 길은 수없이 많겠지만 예수님의 수난 십자가의 길 없이 구원이 있었을 까요?

  • 작성자 09.02.22 23:50

    힘들었지만 따뜻한 격려의 말씀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08.12.12 01:55

    젬마님이 누구신지 몰라도 눈물나도록 고맙습니다, 저는 15기도로 이미 약속된 이상의 은총을 받았어요, 며칠전에 처가 심장병으로 쓸어져 죽음의 직전에 주님의 인도로 엠브린스타고 좋은병원에 끌려가서 명의의 수술을 받고 너무 건강해 졌어요, 오늘도 영천의 옛집 도가니탕집에 같이 가서 사랑을 나누었어요, 누군지 몰라도 젬마님 감사해요, 샬롬 !!!

  • 08.12.12 06:49

    시들 해 진것은 아닙니다. 올라온 글은 읽고 성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열심으로 기도 하신 분에게 토론을 한다는 것은 저로써는 조심스러 웠습니다. .상을 주실분은 따로 계시니 저희는 지켜보는 것이 도리 인듯 싶습니다.

  • 작성자 08.12.12 11:19

    천만의 말씀입니다. Dandy 님이 제의 해박한지식에 평을 할수 없다면 누가 감히*** 초딩도 대통령의 잘잘못을 논하는 시대잖아요? 제목을 잘못 택했나요? 샬롬!

  • 08.12.12 14:20

    ㅎㅎ,,, 예,,, 주제가 너무 무거워서 그런것이 아닐런지요.... 그 분만이 아시는 것인데... 주님께서 성녀님을 통해 주신다는 그 은총에 대해 그 누가 판단을 하고 토를 달 수가 있겠는지요... 그냥 각자 개인에게 어느날 목동님에게 주신 영감 또는 성령에 따라 받아들이고 실행하면 되는것이 아닐런지요...... 이렇게 목동님같이 신앙심이 깊고 해박하시면서 독한분(?)이 아니면 이렇듯 감히 어려운 것을 남에게 하라 하시면 아마도 열이면 아홉하고도 반은 목동님 눈앞에서 어느틈엔가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 작성자 08.12.19 19:16

    예수님께서는 수난시 매를 5480 대나 맞으셨다고 브리짓다에게 말씀하시면서 365일간 15기도와 주님의기도 + 성모송 을 매일 15회씩 바치면서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라하셨습니다 365X15 = 5475 (약 5480 )대 와 같은데 올해는 2월이 윤달이라 5490번 기도했지요.

  • 11.09.16 23:56

    그런데 져의 권유를 받아들여 이미 6명이 1년기도를 마쳤고,
    또한명이 진행중 (4개월)입니다. 기도서를 사주고 설명문만 읽어보라면
    거의다 하던데요. 단,할만한 사람에게만 권유하지요.

  • 08.12.22 08:36

    多多益善...

  • 09.01.01 15:41

    감사 할 뿐입니다....

  • 작성자 09.04.04 23:30

    366 일중 기도가 가장 어려웠던때는 국내여행 5회와 일본 밤도깨비여행중 일행들은 깊히 잠든사이 기도서를 가지고 몰래 밝은곳을 찾아나가서 기도드리고 오는일 이었어요. 몇번은 한시간동안 방한칸에 들어가서 문을 잠근후 기도하기도 했지요. 앞으로 기도하실분을 위해서 참고로 말씀드린것입니다.

  • 작성자 09.04.10 17:30

    브리짓다 15기도 끝나니 제 짝이 주일미사에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고 방금전에는 여성구역장집에 가서 구역 자매님들과 함께 부활달걀만드는 봉사를 열심히 하고왔습니다. 주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겻을 꼭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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