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밥숟가락 하나도 online 으로 집에서 회사로 연락하여 컴으로 구입하는 너무도 편한세상에서 살아가기에 동창회보 역시 직접받아서 읽지않아도 되도록 internet 이란 매개를 통하여 먼거리의 소식을 시공을 초월하여 듣게되는 요즈음 모교 동문들의 노력으로 동창홈페이지가 생겨서 동문소식을 주고받게 됨을
감사합니다.이일을 위해수고하신 재경동창회 최신자회장을 비록한 여러동문들께
감사를 드림니다.
읽기만 해도 감사한데 한줄이라도 거들기를 원해 회원가입을 부탁하여 회원가입해서 잘 읽었으니 너무고마워 오늘은 이곳 소식을 전합니다.
저희들은 한국인이 많이거주하는 남가주에 살기에 미국에서도 제일먼저 창립된 동창회입니다.동창회원역시 제일 많으며 바쁜 이민생활속에서도 대부분이 성공하여 잘 살고있읍니다.자녀들도 미 주류사회에서 존경받고 잘자라주어서
요즈음 우리들은 손주들 재롱속에서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보냄니다. 금년도 (2009년-2010년)동창회 임원을 소개드림니다. 회장 33회 하명숙(mrs.susan chung) e-mail:myhachung@yahoo.co.kr 부회장 39회 김화선(mrs.theresa lee) e-mail:telee2@gmail.com
이사장 39회 심마리아 (mrs.maria han) e-mail:mhan58@hotmail.com 총무 45회 장진숙 (mrs.jinsook shin) e-mail: jinsook.email@yahoo.com 재무 44회 김영혜 (mrs.young hye kim) e-mail: 1004 moonji@gmail.com
감사 31회 박광자(mrs.kwangcha reed) e-mail:dgr147@hotmail.com 연락병 30회 윤정자 (mrs.joungja chung) e-mail:samildang@gmail.com 입니다.
50여명의 회원들이 join 해 있으며 1년에 3번 news letter 가 발간됩니다. 궁금한것 있으면 e-mail 로 문의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읍니다. 30회 윤정자.
첫댓글언니 그 곳 소식 고맙습니다. 정기 이사회 끝나고 상임이사들만 모여서 오후 늦게까지 4월 총회준비를 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최신자회장님이 하명숙회장님이 보내신 서신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고국을 떠나 먼 이국땅에서 성공하시고 자녀들까지 훌륭하게 키우신 동문님들, 십시일반으로 장학금까지 모아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장학재단이 설립되면 기부한 금액만큼 영수증이 발급된다고 하니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꼭 알려 주세요. 남가주 동창회 발전을 기원합니다.
어느 곳에서나 경북여고 출신은 빛이 나고 뛰어납니다. 모두 장한 부모가 되어 자녀들도 자랑스럽게 훌륭히 잘 키워 대한민국을 빛내어 주니 항상 고맙습니다. 인터넷으로 일사천리로 소식과 정을 주고 받으니 너무 좋은 세상이지요. 그곳 동문님들 늘 건강하시고 재경 홈페이지에서 우리 하구싶은 얘기들 나누면서 터 놓고 살아요. 민첩한 윤정자아우이 참 수고가 많지만 무슨 일이든지 보람을 느끼고 즐기면서 하면 엔돌핀이 팡 팡 나오는것 알지요. 수고 고마워...
첫댓글 언니 그 곳 소식 고맙습니다.
정기 이사회 끝나고 상임이사들만 모여서 오후 늦게까지 4월 총회준비를 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최신자회장님이 하명숙회장님이 보내신 서신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고국을 떠나 먼 이국땅에서 성공하시고 자녀들까지 훌륭하게 키우신 동문님들,
십시일반으로 장학금까지 모아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장학재단이 설립되면 기부한 금액만큼 영수증이 발급된다고 하니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꼭 알려 주세요.
남가주 동창회 발전을 기원합니다.
먼 이국땅에서도 동문님들의 활동이 눈부십니다.특히나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윤정자님의 역활이 크네요.일년에 3번씩이나 news letter 를 발간한다니 그또한 훌륭합니다.자녀들 잘키워 성공한 이민생활 하는 동문님들 자랑스럽습니다.
어느 곳에서나 경북여고 출신은 빛이 나고 뛰어납니다. 모두 장한 부모가 되어 자녀들도 자랑스럽게 훌륭히 잘 키워 대한민국을 빛내어 주니 항상 고맙습니다. 인터넷으로 일사천리로 소식과 정을 주고 받으니 너무 좋은 세상이지요. 그곳 동문님들 늘 건강하시고 재경 홈페이지에서 우리 하구싶은 얘기들 나누면서 터 놓고 살아요. 민첩한 윤정자아우이 참 수고가 많지만 무슨 일이든지 보람을 느끼고 즐기면서 하면 엔돌핀이 팡 팡 나오는것 알지요. 수고 고마워...
연락병 윤정자 언니의 부지런함이 언제나 눈부십니다. 33회 하명숙회장께도 안부 전합니다.
금지님 하명숙회장은 손님이 오셔서 지금 별장에있어 집에는 가끔들리니 e-mail 보내면 전화로 알려줘야 집에들려 읽고 답하니 보낸후 나에게 알려주세요.얼른 전화할께요.
어딜 가도 명문의 맥을 이어가는 동문님들 가슴 부듯하고 자랑스럽네요. 이민 생활에서 자녀 성공시켰다니 축복할 일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자야 너가 수고가 많다.
덕택에 그 곳 소식도 접하게 되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