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허브에 관심이 많아져서 허브를 하나씩 늘리고 있는 중이예요...
화분에 심어져 있는 것보다 마당에 키우면 병치레도 자주 안하고 튼튼하게 자란다하여 모든지 마당에
심는 중이예요....로즈마리 화분 두개를 하나는 토분에 하나는 마당에 심어 두었는데요....
예전에 화분에 몇번씩 실패를 봤던 로즈마리가 장마철 비에도, 폭염에 물한번 주지 않았는데도....신기하게 아직까지
싱싱하게 잘 살아있어 감동중이예요...
며칠전 허브 농장에 갔다가 거대한 로즈마리 목질화 된걸 봤었는데 언제쯤 제 로즈마리도 그렇게 될까요?
저도 그렇게 키우고 싶어서 그러는데 로즈마리 월동이 되는지 넘 궁금해서요....
만약 안된다면 늦가을에 캐서 화분에 다시 심어야 할거 같고 만약 월동이 된다면 토분에 심어져 있는 화분마저 마당에
심어 버리게요....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첫댓글 가을에 화분을 캐서 실내로 들여야 합니다.. 충청도 쪽에서 노지월동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목질화 되는것은 시간이 흘러야 합니다. 1년 키워도 밑에는 목질화가 되지만.. 더 오랜 시간... 시간이 흐른만큼 목질화가 많이 진행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