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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ivina의 국가대표 청대 때 NBA 출신 왕즈즈를 위협했던 공포의 조조 쌍포
LaDivina 추천 0 조회 4,150 23.06.07 19:45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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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07 19:49

    첫댓글 조우현이 외모와 달리 플레이가 굉장히 샤프하고 세련미 있었죠

  • 작성자 23.06.07 19:51

    공격 농구하는 김태환 감독 밑에서 공격형 1번 역할을 하기도 했죠

  • 23.06.07 19:53

    한국판 윤대협이죠 머 ㅎㅎ

  • 23.06.08 12:02

    턱선이 샤프..

  • 23.06.07 21:12

    드래프트 당시 평가도 조상현은 안정된 슈팅, 조우현은 다재다능한 득점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작성자 23.06.07 21:40

    예전에 쓰신 글 보는데 이규섭은 95 세계 대회에 추가된 게 아니고 원래 95 아시아 대회 멤버였나요? 그러면 아시아 대회는 거의 출전을 안한 건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23.06.07 22:11

    다시 확인해봤는데 이규섭 출전에 관한 기사가 있네요

  • 23.06.07 23:56

    네 2명 제외하고 멤버가 같았습니다 (아시아 대회 : 정종선, 윤훈원 → 세계 대회 : 최병훈, 송영진)

  • 23.06.07 23:59

    95년 U18 아시아대회 - 95년 U19 세계대회 2개 대회 연속 선발 10명 명단

    황성인(대전고3),이우정(양정고1),임재현(배재고2), 김종흥(홍대부고2),조상현(대전고3), 조우현(동아고3),김성철(삼일상고3) 이규섭(대경상고2),장영재(경복고3),정훈종(마산고3)

  • 23.06.08 00:14

    조우현이 넥스트 허재 정도의 기대치 였었던거 같습니다.

  • 23.06.08 07:02

    좋은긍 감사합니다. 사막여우 조우현도 많이 좋아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23.06.08 07:14

    사실 멍크바티어의 NBA 진출은 좀 의아했죠. 운동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왕즈즈처럼 기술이 좋은 선수도 아니었는데 힘 하나는 리얼이었죠. 서장훈과 간접 비교되고는 했는데 사실 신장도 실제로는 거의 차이가 없고 오히려 농구 스킬 자체는 여러모로 서장훈이 낫다고 봐야했죠. 매치업에서도 서장훈이 우위를 보여줬구요.

  • 23.06.08 08:57

    육각슈터

  • 23.06.08 10:14

    제가 잘못알고있었나봅니다 조상현이 오히려 돌파 슛 다 되고 조우현은 정통슈터인줄 ㅎㅎ

  • 23.06.08 10:30

    조상현도 슛 돌파 다 잘했어요 ㅎ 다만 조상현은 기술이 좋았다기 보다 현주엽이 인정한 통뼈와 웨이트, 퍼스트 스텝을 이용한 돌파가 주무기였고 조우현은 스크린 활용능력이 좋았습니다. 2대2도 잘하는편이었구요. 조상현은 그런 팀시너지부분에서는 동생보다도 떨어졌습니다. 다만 그 득점력이 너무 좋아서 ㅋㅋ

  • 23.06.08 10:33

    스크조상현은 진짜 붙으면파고 떨어지면던지고 서태웅같았던기억이납니다

  • 23.06.08 11:46

    맞습니다 트리플쓰렛에서 패스는 빼도 될정도로 시야가 좋은 선수는 아니었는데 슛과 돌파만으로 평균 20점 넘게 뽑아먹은 시즌이 있을정도로 득점력이 정말 좋았죠.

  • 23.06.08 11:50

    조우현은 말년 kcc시절만 본 분들이 많은건지 밑에 추억의 슈팅가드에서도 본 포지션을 3번으로 보는 분들이 있더군요. 시즌 어시스트가 4개가 넘어가는 시즌도 있고 통산 어시 득점, 커리어평균 어시스트 득점, 전부 강병현 황진원보다 높고 심지어 조성민보다도 커리어평균 어시스트, 득점은 더 높습니다. 몬스터 시즌이 없어서 그렇지. 고른 능력치를 가졌고와 꾸준했던 2번인데 저기 언급도 안되는건 좀 신기하네요

  • 23.06.08 13:15

    제가 그 글을 쓴 회원인데요 저 2000년대 초반부터 봐서 조우현 플레이 잘알고 있습니다.
    보조리딩도 곧잘하고 간헐적으로 1번롤도 수행할만큼 스몰포워드보단 슈팅가드로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저 역시 글에 조우현 넣을까 한참을 고민했고요.(조성원 포함해서요) 근데 결론은 왜 안넣었냐 크블 공식 포지션상 포워드로 분류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투표 명단엔 넣지 않았습니다. 제딴엔 공식 분류되는 가드로만 넣은거니 오해 말아주셨음 하네요.

  • 23.06.08 13:27

    아 특별히 샤랜드님을 지칭해서 한말은 아니었습니다. 2번에서 조우현이 거의 언급되지 않는 게시판 분위기 전체에 대한 설명이었어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ㅠ. 크블 공식 포지션이 공홈을 말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반적으로 마지막 시즌 등록된 포지션이 검색시에 포지션으로 나오더군요. 조우현의 kcc에서의 말년은 정통 2번과는 거리가 있긴했죠 캐치앤슛 위주였으니.. 조우현말고 조성원은 2번으로 분류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 23.06.10 16:40

    당시 조동현은 생각보다 8순위로 지명순위가 낮은데 이유가 뭐였을까요? 5순위까지는 이해가가는데 이홍수, 장영재보다 지명순위가 떨어졌었네요

  • 작성자 23.06.10 16:47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포지션 때문 아닐까요? 백업 포가, 빅맨이 필요했을지도

    조동현 같은 경우 대학 때 형만큼 주목받지는 못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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