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성과는 조직 구성원의 想念에서 나온다.
상념이란 한자는 생각할 想과 생각할 念이 합쳐진 말이다.
이 말을 풀어 보면 서로 相과 마음 心이 합쳐진 생각할 想과
이제 今자와 마음 心자가 합쳐진 念이 합해져서 想念으로 불리는 것이다.
즉 지금 조직 구성원 서로가 마음과 마음 사이에서 소통되는 생각이
조직의 행동으로 보이게 되고 이것이 조직의 운명 성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경영은 100에서 1을 빼면 99가 아닌 0라는 말이 있다.
바로 조직 구성원 모두가 같은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그 한사람 때문에
조직의 목표 달성은 어려워 진다는 말이다.
조직생활에서의 업무는 모든사람(Everybody)이 각자가 알아서 해야 하지만
누군가(Somebody)가 하겠지 하면 아무(Nobody)도 하지 않는다. 왜냐 하면
그 일은 어느누구(Anybody)라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직 구성원이 모두 같은 생각을 갖고 업무에 임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전과 조직문화의 선진화가 필요하고 이것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구성원 모두가
같은 생각으로 업무에 임하게 되면 조직의 성과는 당연히 향상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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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이야기
경영의 성과는 상념(想念)의 차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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