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행사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어 대문을 만들어 달았던 카페에
뒤늦게 올해 초 단체 사진과 문학기행 및 성지 순례 사진을 찾아 새대문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때껏은 대문 만들기가 쉬웠는데
이번에는 인터넷 상에서 URL을 찾아와 대문을 열어라는 바람에 유튜브에 계정을 만들어 들어가야 해서 유튜브 만드는 일부터 새로 익혀야했습니다. 회원 선생님들 중에도 저처럼 카페 관련 인터넷 사용법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더러 계셔서 길 찾아가는 길에 함께 (공유)가고 싶어 그 내용을 올립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URL 뜻과 링크의 진짜 실체
URL 뜻: URL은 Uniform Resource Locator의 약자로
같은 규칙, 통합된 자원, 자료(사진, 영상 등) 위치 알려줌
인터넷 세상의 상세 주소록으로 ‘문패’라는 뜻으로 보면 됩니다.
주소창에 네이버(naver)나 구글(google)이라는 글자는 '지금 네이버 건물로 가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① 하이퍼링크는 왜 필요할까요? URL 뜻을 알아야 이해되는 이유
이 주소들이 파란색으로 변하고 밑줄이 그어져 있는지, '링크(Link)를 누르라'는 말뜻
-예전에는 다른 인터넷 건물을 찾아가려면 복잡한 영어 주소를 일일이 손가락으로 쳐서 입력해야 했지만.
링크(연결)는 그 주소위에 손가락만 대면 주소가 열리는 '마법의 고속도로'입니다.
-요즘 자주 쓰는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을 때 화면에 노란색 주소창이 뜨는 것도,
그 사진 안에 숨겨진 주소로 바로 가는 고속도로가 열리는 길입니다.
-스미싱 예방법: URL 뜻을 알면 위험한 링크가 보입니다
URL과 링크는 인터넷 세상을 여행할 때 없어서는 안 될 편리한 도구이자,
와이파이나 QR코드 수업에서도 꼭 써야 하는 필수 기술입니다.
하지만 시니어를 노리는 금융 사기(스미싱)의 주범으로 악용되니
'내가 아는 사람이 보낸 확실한 주소'만 누르면 된다.
국가기관이나 대기업은 절대로 정체불명의 엉성하고 복잡한 영어 주소(알파벳과 숫자가
무작위로 섞이거나 주소를 숨겨놓은 짧은 형태)로 세금 고지서나 택배 반송 안내를 보내지 않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온 문자에 붙은 파란 글씨는 절대 누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