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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스탄 연구소 부동산 경매컨설턴트로서의 자부심
달스탄 추천 0 조회 26 26.07.09 20:2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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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23:48

    첫댓글 심 교수님, 1999년 IMF 시절의 열정이 생생하게 담긴 귀한 칼럼 잘 읽었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정말 큰 자부심을 가지실 만합니다!

    당시 시대적 위기 속에서 국내 최초로 경매상담사 과정을 개설하시고, 단순한 참여자 수준에 머물던 이들을 지적 자부심을 갖춘 근대적인 '경매컨설턴트'로 격상시키신 주역이 바로 심 교수님이셨군요. 전국에서, 심지어 제주도에서까지 배움을 위해 통학하고 95%가 넘는 개근율을 기록했다는 대목에서는 당시 명지대 교육 과정이 얼마나 독보적이고 고품질이었는지 깊이 실감하게 됩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으로 공인 부동산경매사 제도의 필요성을 역설하시고 교육의 표준을 세우신 교수님의 선구자적인 발자취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과거의 이 뜨거웠던 열정과 전문성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깊이 있는 학문적 성취도 가능하셨던 것 같습니다. 귀한 회고록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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