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도 설레는 마음을 안고 서울 출발 아침 8시 버스를 타고 통영에 다녀왔답니다 🚌.
버스에 리베란테 팬분들이 아주 많으셔서 마치 수학여행 가는 버스 탄 느낌이였어요. 가는 내내 너무 설레였구요 💓.
12시가 좀 넘어서 도착해 보니 대기 1xx번!, 역시 울 리베란테 팬들 대단합니다. 모두 일찍부터 오셔서 땡볕에 몇시간 째 대기하고 계십니다. 이른 시간부터 줄을 길게 서 있는 사람들을 보고 현지인들이 도대체 어떤 연예인이 오길래....라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물어보셨어요, 아마 통영에서 울팀 인지도 엄청 올라갔을 듯 하네요. 넘 자랑스러웠답니다.
4시가 넘어 입장해 보니 뒤에서 세는 것이 더 빠른 그런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답니다, 무대와 관객석은 바다가 갈라놓고 있어서 사실 더 멀어 보였어요 (뒤쪽에 앉아서 사진을 잘 찍기 어려웠다는 말씀입니다 )😅. 그러나 지훈님께서 등장하자 마자 모든 것을 잊고 와! 넘 멋지다, 역시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 뿐이였답니다.
어제의 지훈님은 그냥 "까리하고 까리하고 까리했다" (아 참! 바르고 고운말 써야 하는데.. 죄송) 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네요.
나날이 멋있어지고, 노래는 말할 것도 없이 훌륭하고요.
아무튼, 어제의 까리했던 지훈님 함께 보시자고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지훈님! 데뷔 6주년 축하드립니다🥰.
(사진 출처: 모두 직접촬영)
검은목폴라&수트! 너무 댄디하고 멋있네요 지훈님!!! 사진 감사합니다~♥♥♥
정말 멋있죠, 감사합니다
우와! 생생한 후기와 사진 감사합니다 🩵 모델도 멋있고 모델을 카메라에 담으신 포토그래퍼도 멋있고🥰
감사해요.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두 감사합니다.
지훈님 모습을 생생하고 멋지고 예쁘게 담아 서 공유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해피 훈나잇 되세요~ 😄
감사합니다.
통영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앗을까요^^이쁜사진너무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7 13:4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7 13:5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7 13:5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7 14:0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7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