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작 그것은 상인의 기본적인 매너라고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폭작이란 폭락작업의 준말로써 자신의 물품의 시세를 지키기 위한 수단 이라고 볼수있겟습니다.
예를 들어 A도시에 B물품의 시세가 120%이다. 햇을경우 A도시에 순익10만이상에 매각하게 되면
B물품의 종류 (보석류라 할경우) 보석류는 전반적으로 대폭락을 이르키게 됨니다.
50% 60% 막기는거죠 이렇게 될경우 다음 판매자는 발길을 돌릴수 밖에 없게 됨니다.
또 다른 경우로는 C도시에 D물품 (직물류라 할경우)의 시세가 저렴하다
이경우에 물건을 마구사게 되면 대폭등을 격을수도있습니다. 근교의 경우는 필이 필요한 작업이 되죠
하지만 폭작이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내성! C도시에 D물품 직물류가 판매한다 할때 C도시에 직물류를 ex다마직물 을 암만 팔아바야
폭락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 그럼 폭작은 어떻게 하면 되는것인가
그도시에 팔지않는 물품을 이익10만 이상에 매각 하면 되는것 입니다.
확률적인데 운에 달렷습니다.
도시 특성에 따라 잘 폭락 하는게 있고 잘 안한는것도 있습니다.
첫댓글 교역소 주인 맘대로 폭락시키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폭등도 교역소 주인 맘이듯이..
교역소주인 = GM급?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