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생긴건 분명 억새풀이구요...억새는 습지가 아니라도 잘자란 답니다....

안양천의 억새풀이에요..노랫말 가사에 으악새 라고도 하지요...

원래 억새는 산이나 높은지대에서 서식하는데 안양천에는 별종 이네요...

이것이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같다는 갈대 숲입니다...잘도 흔들리게 생겻지요?

안양천 처럼 습지가 갈대가 자라기에 적합한 땅이랍니다...


한쪽에서는 가을이 왔는데 한쪽편에는 봄이 찾아왔어요...우측에 도로는 자전거 도로구요....

국화향 냄새가 솔솔나는 진짜 토종 국화꽃이랍니다....

진한 국화향 냄새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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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진으로보니 비슷한것같군요. 갈대는 억새보다 키가 크고 꽃이 흰색깔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