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에 있을때 봤던 영화입니다.
미스터리,스릴러물 인데요. 한국영화인데 사람들한테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것 같아요.
정말 괜찮은 작품인데 말이죠.
그리고 완전 연기파 배우들이 나온다는거... 김명민,유준상,정우석,김태우... 말다했죠? ㅎ
수술중 각성...수술도중 마취가 풀려버린 상황을 말하는데요.
이렇게 되면 수술받는 환자는 정신과 신경은 마취전처럼 또렷한테, 몸이 움직이지가 않죠. 그래서 수술의 그엄청난 고통을 겪으면서 아무 저항을 할수없는 상태...
좀 잔인하기도 하고 살벌한 장면도 있었지만, 가슴아픈 영화입니다.
추천합니다!!
돌아온 기억, 시작되는 살인...
심장병 수술을 받던 중 수술의 고통을 그대로 느끼는 '수술 중 각성'을 겪은 10살 나상우. 상우는 극심한 고통의 기억으로 이상행동을 보이고, 어른들은 상우의 아픈 기억을 봉인한다.
옛친구, 강욱환의 갑작스러운 방문 이후 자신을 둘러싼 인물들이 의문의 죽음을 맞고 있음을 알게된 엘리트 외과의 류재우. 더욱이 함께 일하는 마취의 장석호와 정신과 전문의 오치훈과 마찰까지, 류재우는 알 수 없는 사건들에 휘말리고 결국 아내 희진마저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다.
계속되는 의문의 사건 중심에 25년 전 '수술 중 각성'을 겪은 나상우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 류재우. 그의 존재를 쫓을수록 재우에게는 뜻밖의 진실이 다가오는데... 외과의 류재우, 정신과의 오치훈, 마취의 장석호, 그리고 강욱환 25년 전 사라진 나상우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