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ar 의 어원은 우리말로 “아차” 같아요
문을 열어놓고 나와서 자책하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아작”도 될 것 같아요.
개판이 된 것 같은 상황이라면요
문이 조금 열려져 있는 것을
그대로 표현한다면 “열려져”도 될 것 같아요
밑에 보면 이런 상황이 나와 있어서 풀어 봤어요
“안 갈란다”, “안 봤을까?”, “안 들여봤다”, “어디서 그래놨다”
“다부(다시)가서 잠갔다”, “봐 줄라하다”, “와 뿐기다”, “우짤라나”
“안 돌아봤다”, “안 돌았댔지”, “봐 주란다”, “좌우간에”, “알라리까”
모두 다 실수로 문을 닫지 않아서
말하는 우리말 처럼 생각이 들어 짜 맞춰 봤어요
너무 제 생각만 한 것인가요?
전 세계의 언어가 우리말이라서 어쩔 수 없는 건가요?
1760. ajar (아자, (문이) 조금 열린, 조급한, 불협화음):
1. 아차,
2. 열려져,
3. 아작
* 라틴어 fucking (퍼킹, 거지같은, 빌어먹은, 완전한):
* 남아프리카어 kier (그래?)
* 덴마트어 klem (그럼?)
* 스위스어 angelehnt (안 갈란다)
* 스페인어 un frasco (안 봤을까)
* 프랑스어 entrouvert (안딜다봤다)
* 크로아티아어 odskrinut (어디서 그래놨다)
* 인도네시아어 terbuka sedikit (다부가(서) 잠갔다)
* 한국어: 조금 열려져
* 노르웨이어 pa glott (봐 줄라하다)
* 네덜란드어 op een kier (와 뿐거야)
* 폴란드어 uchylony (우짤라나)
* 포르투갈어 entreaberta (안 돌아봤다)
* 루마니아어 intredeschis (안 돌았댔지)
* 핀란드어 pa glant (봐 주란다)
* 터키어 aralik (알라리까)
* 베트남어 giau kin (좌우간에)

ajar = 아작

ajar =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