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시 51:7)
다윗과 밧세바의 부정한 행위에 대하여
철저하게 회개하여 은혜를 구하는
'회개와 용서'에 대한 찬송입니다.
(시 51:7)말씀을 배경으로 만들어졌으며
죄씻음 받은 자의 영적 기쁨과 해방감을,
또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 되심을 찬양으로
아름답게 표현합니다.
감리교 목사의 아들 이든 라타님의 작사,
헨리 퍼킨스& (복음성가 작곡가
존 하워드 스웬) 작곡인 영어 찬송을 번안한
찬송가 261장을 김재훈 님의 편곡으로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능력과 죄 사함,
구원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 삶 속에서 죄 가운데 빠질 때
더욱 하나님을 갈망 하며 주님의 임재를
깊이 느낍니다.
죄 중에 있을 광야 길에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가느냐입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1:29)
길 잃고 헤메는 우리 뒤를 따라오사
친히 구원하신 ~~
흰 눈보다 더!! 흰 눈보다 더 희게
주의 보혈로 씻어 주셨습니다.
이시간 찬양에 함께한 우리 모두를
용서 받은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 은혜를 전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https://youtu.be/6fJgJfAJm1I?si=16c4V6jeiI2IBLqZ
첫댓글 감사합니다~♡
아멘!!
희게 씻어 주옵소서!!
보라!! 옛것은 가고 새로움으로
영과 육을 더욱 아름답게 매만져 주신
그레이스 찬양대 의 찬양을
받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