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사도행전 28;23`31
바울은 유숙하는집에서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로
에수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함니다
허나 바울의 말을 믿는사람도 안믿는 사람도
다윗같은 영웅을 기대햇던 이들은 십자가에 죽으신 에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함니다
내 욕심과 고정과념이 무너저야 비로소 하나님을 !!
복음을 거절하는 유대인들을 감정으로 대하지 안고 유대인의 완고함때문에
그럼에도 하나님은 유대인이돌아오기를 원하심니다
그러기에 거절당해도 안심할수 이씀니다
바울은 이년동안 찾아오는 사람을 차별없이 영접함니다
죄수인 신분으로 그리스도에 관하 모든것을 거침 없이 가르침니다
하나님은 아직 끝나지않은 사도행전을 오늘날
나를 통해서 게속해서 써내려 감니다
*내가 차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야 할사람은 ~
누구를 영접하기전에 내 자신이 턱없이 부족한 사람임을 회게함니다
첫댓글 날마다 큐티하시는 복된 시간들 보내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