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 질그릇에 담긴 보배되신 예수님만 기대하며 주님께 마음을 드립니다 앎의 지식보다 하나님 더 사랑하고 싶은 직진의 마음을 소원합니다 바라바예수를 믿는지 그리스도예수를 믿는지 지금 십자가에서 봅니다 사람의 아들에게 가 있는 마음을 돌이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과 함께 하고 싶다는 실제는 세상가치를 떠나 하늘가치로 살겠다는 정한 마음임을 새기며 날마다 항상 십자가에서 연합합니다 내가 붙잡고 있는 것을 정직히 보며 주님으로 부터 시작하고 주님으로 부터 끝나는 것에 전심을 씁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의 속임이 십자가에서 끝나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사모하며 하나님과 연결된 오늘을 더욱 기뻐합니다 샬롬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입술로는 예수의 이름을 부르지만 마음으로는 바라바예수를 찾는 심령을 돌이키게 하시는 말씀을 감사합니다.
마음이 실제 붙잡는 믿음을 확인합니다. 내가 원하는 바를 구하는 바라바 예수를 항상 날마다 십자가 죽음으로 넘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 예수를 진정으로 원하며 질그릇 안에 보배 예수님 담겨 있는 것 확인하고 예수님 때문에 애태우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선택하게 하소서.
예수님과 한 배타면 땅의 일 죽여야 할까봐 바라바예수를 선택하는 죄된 실존은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이 땅을 향한 내 바램이 죽고 하늘에 올라간 마음으로 하나님의 크기가 실감나고 든든함이 실제되게 하소서.
아멘! 질그릇인 이 마음에 보배되신 주님이 내 안에 담기는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바라바 예수님을 내가 부르고 있지는 않았는지점검합니다. 나의 마음에 주님이 가득해서 주님만이 내 마음에 전부 되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고,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내가 붙잡고 있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여야 합니다. 주님을 붙들어, 주님의 뜻과 생각이 내 안에 깃드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말씀을 깊이 봐야 허나님을 깊이 알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바라바는 사람의 아들이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십자가에서 매일 죽는 사실을 확인해야 합니다 바라바를 선택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하지 않고 나의 일을 원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선택한 것은 마음이 하늘로 가서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하나님이 더 중요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하고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음이 실제되어서 하나님을 깊이 알고 나보다 주님이 더 중요한 삶을 소원합니다
아멘! 질그릇과 같은 존재의 자의식이 있길 원합니다 보배이신 주님이 담겨 주님께 충성하여 주님의 부르심을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마다 항상 십자가에서 죽음을 확인합니다 내 원함을 충족시켜줄 바라바 예수를 구하고 있었음을 돌이킵니다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사심으로 하늘에 길을내어 주님을 소원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만 더욱 바라보며 예수님과 멀어지게 하는 죄를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기쁨 되게 하소서
아멘! 바라바 예수를 믿으며 예수라는 이름을 부르고 믿는것으로 예수님을 믿는다고 오해하고 있었음을 돌이킵니다. 십자가 연합으로 하늘에 마음을 두며 하나님의 뜻이 담기고 흘러가는 질그릇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내 뜻을 이루기 위한 바라바 예수가 아니라 하나님이 더 중요하고 하나님의 뜻을 흘려보내는 그리스도 예수를 믿기를 소원합니다. 그동안 믿고있던 믿음을 점검하게 하심에 감사함니다. 정말 예수님을 부르는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나는 질그릇입니다! 내가 무엇인지, 내가 어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 안에 보배되신 그 분만이 내 삶의 이유입니다. 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예수의 이름을 불렸지만 실상은 그리스도 예수가 아닌 바라바 예수였습니다. 십자가로 나아가기 싫어,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어서 예수를 죽이려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나의 마음이 하늘로 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만 가장 중요한 인생되게 하소서. 이 땅이 아닌 하늘을 소원하고 갈망하게 하소서!
아멘! 바라바 예수를 바라보고 따르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이 보여지길 원합니다. 내가 믿는 예수가 실제 성경에서 나오는 예수님인가 점검합니다. 바라바는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있고 사람의 아들 예수가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선택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애 태울 일 없으면 신앙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한 배 타면 세상의 것들을 죽여야 합니다. 마음이 반드시 하늘로 가야 하는데 그것이 싫은 존재입니다. 백성들과 빌라도의 아내가 그랬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한 것은 세상에 가 있는 나의 마음이 죽고 마음이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바라바 예수가 아닌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하길 원합니다. 나를 붙잡은 구원이 어떤 것인가 점검합니다. 바라바 예수를 선택한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지 않고 나의 소원,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바라바 예수를 믿고 예수님을 믿을 때 세상의 것들을 마음에서 버리는 것이 두려워 나의 소원,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언제나 그리스도 예수를 믿어 마음이 하늘로 가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길 소원합니다.
아멘! 내 입의 고백이, 예수님을 향한 행동이 나의 믿음을 속이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바라바를 믿고 있는데도 돌이킴 없이 예수님을 인정하는 죄인의 모습을 드러내 주셨습니다. 아무리보아도 흠 없으신 예수님이신데 한 배를 타고 싶지는 않는 애태움과 괴로움이 있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주님! 내 마음이 주님께 감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땅의 것이 죽는 십자가가 괴로움이 아닌 희망의 자리입니다. 땅의 것이 죽어야만 하는 예수님을 따르는 인생이 오히려 든든함이 되고 기쁨 됩니다. 이 땅에 대해 죽고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 그리스도 따라 하나님의 크기가 실감나도록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선포합니다. 십자가는 날마다 필요합니다. 날마다 땅을 향하기에 날마다 방향을 틀어야 합니다. 항상, 매순간, 매초마다 주님이 실제되시도록 주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집니다. 그곳에서 나의 원함이 처리되고 주님이 원하시는 가장 행복한 일이 나의 일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듣고 그대로 결정하고 따르는 자로 서게 히소서. 질그릇된 인생 살아갑니다!
아멘! 바라바 예수를 원하고 있는지 그리스도 예수를 원하고 있는지 다시 점검합니다. 땅의 것을 죽이고 싶지 않고 마음이 하늘에 가는 것이 싫은 마음으로 예수를 부르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를 부르는 것이 아니고 바라바 예수를 부르는 것임을 새깁니다. 그 마음이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어 그리스도를 택하는 기쁨 맛보게 하소서! -박시온-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 하면서 나 스스로를 속였습니다. 실상은 바라바 예수를 믿어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내 원함대로 살고자 했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늘에 가면 이 땅의 것들에 대해, 나에 대해 죽어야 하는데, 그 죽음이 싫어 애를 태우며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려 했음을 돌이킵니다. 그래서 십자가가 필요합니다. 날마다, 매 순간 죽음이 필요합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죄가 내 안에 들어오는 죄적 체질입니다. 날마다, 매 순간 십자가 죽음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해서 하나님의 기쁜 뜻을 따르는 인생 되게 하소서.
아멘! 그리스도 예수를 부르기 원합니다! 이 땅의 것들이 죽는 것이 싫어 그리스도 예수를 믿지 않았던 백성들처럼 그리스도 예수를 부르는 듯 하지만 실상은 바라바를 부르며 살았던 것을 돌이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질그릇인 내 안에 보배이신 예수님이 담겨, 나보다 주님이 더 중요해지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 나의 어떠함이 아닌 주님이 불러주시는 대로 순종하게 하소서! 내가 부르는 예수가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여전히 이 땅에 있는 마음은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일상에서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충성된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나 나의 욕구를 위해 주님의 이름을 불렀음을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하면 마음이 하늘로 가야하는데 이 땅에 붙어있길 바라는 어리석은 존재를 보게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나. 나의 원함 나의 생각을 십자가로 넘깁니다. 마음이 하늘에 가있어 주님의 뜻을 받아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크기가 실감나길 소원합니다. 바라바 예수인가 그리스도 예수인가 붙잡은 믿음을 점검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보며 십자가 죽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주님을 주목하며 살길 소원합니다.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라 하는 예수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며 감사함으로 새깁니다. 내가 믿는 예수가 실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예수님인지, 신앙의 근간을 확인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민이라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택한 사람은 '사람의 아들' 바라바 예수였습니다. 그것은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겠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번성하고자 하는 마음이기에 세상과 나에 대해 죽어야 하는 예수를 극도로 떼지어 모함하고 공격하였습니다. 시끄럽게 거짓은 반응하였습니다.
내가 붙잡은 믿음과 구원을 확인합니다. 그 모함 앞에서 조용히 십자가를 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그 십자가가 내게 날마다, 항상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땅을 향한 마음이 다 죽고 마음이 하늘을 향해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는 일상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기름 부음 받은 자, 진리되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님을 선택하고 붙잡는 십자가가 나의 온전한 자랑되게 하소서!
첫댓글 아멘♡
내가 믿는 예수님이
그리스도 예수인가
사람의 아들
바라바 예수인가
실상은 바라바 예수를
부르면서
그리스도 예수를 부른다
착각하는 마음! 말씀을 통해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과 마음에 그냥
들어오는 세상가치로
시끄러운 마음,
매사 십자가로 쳐내며
날마다 항상
예수의 죽음을 짊어짐이
실제되게 하소서.!
어떠한 내용이든지
어떠한 결론이든지
그 내용과 결론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면 거부하겠습니다
믿음의 선포로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은혜로
날마다 마음 붙드소서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르는
온전한 마음♡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일상♡
날마다 지금
십자가 죽음 현실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
질그릇에 담긴 보배되신 예수님만
기대하며 주님께 마음을
드립니다
앎의 지식보다 하나님 더 사랑하고
싶은 직진의 마음을 소원합니다
바라바예수를 믿는지
그리스도예수를 믿는지
지금 십자가에서 봅니다
사람의 아들에게 가 있는 마음을
돌이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과 함께
하고 싶다는 실제는 세상가치를
떠나 하늘가치로 살겠다는 정한 마음임을
새기며 날마다 항상 십자가에서
연합합니다
내가 붙잡고 있는 것을 정직히 보며
주님으로 부터 시작하고
주님으로 부터 끝나는
것에 전심을 씁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의 속임이 십자가에서
끝나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사모하며 하나님과 연결된
오늘을 더욱 기뻐합니다
샬롬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을 알고 찾으며 복음을 말하지만
실상은 자녀와 재정의 이기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바라바 예수를 찾는
실제되지 못한 믿음을 불쌍히 여기소서
선민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땅의 것이 죽고 싶지않아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하지 않는
모습이 나의 마음은 아닌지
믿음을 확인합니다
마음에 주님 계시지 않고
십자가가 실제되지 않음을
예수님 때문에 애 태울일 없는
믿음없음을 말씀하시니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날마다, 항상 예수님의 십자가를
짊어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을
선택하여 하나님 크기로 이루시는것
보게 하소서
아침에 가장 먼저 하나님 만나고
저녁에 말씀으로 기도하는
영성일기가 삶의 routine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원을 소원하고 붙들지만
바라바 예수를 선택한
이스라엘의 백성과 같이
이 땅의 구원을 바라며
예수를 부르는
죄된 존재입니다
내가 원하는 삶이 있기에
신앙조차도
내 그림을 그리며
내 인생의 감독으로 살고 싶은
존재를 애통해합니다
예수님이 전부가 안되기에
애타는 심정을
소원합니다
그리스도를 예수를 선택하는 삶.
예수의 죽음을 항상 내 몸에 짊어지고
날마다 죽노라!
세상에 대해죽는 삶으로
하나님의 실제를 구하며
마음이 하늘을 향하는
구원을
오늘도 붙잡게하소서♡
바라바 예수냐,
그리스도 예수냐,
이 땅인지 하늘인지
붙들고 있는 구원을
확인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죄가 없고 옳은 것
알아도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며
주님과 한배 타면
곤란한 마음 돌이킵니다.
실제 주님 만나
예수님때문에 애태움이 있게
하시며,
돈,자녀,가정이 떼어진 마음에
크신 하나님의 든든한
믿음이 자리하게 하소서.
최고로 이기적이며
강렬하게 대립하는
자녀,사업문제 앞에
목사님을 치는 존재입니다.
매순간 십자가 연합으로
질그릇에 예수님 담겨
살아야 할 정체성 확인하며,
이 땅을 향한
내 원함이 죽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일깨워지며
살핍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판별의 열쇠가 되고,
하나님의 작정하심으로
세상에 대해 죽기까지
시작하시고 인도하시며
이루시는 주님의
말씀,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하는
십자가은혜로
함께 즐거이 하늘 길
걸어갑니다.
입술로는 예수의 이름을 부르지만 마음으로는 바라바예수를 찾는
심령을 돌이키게 하시는 말씀을 감사합니다.
마음이 실제 붙잡는 믿음을 확인합니다.
내가 원하는 바를 구하는 바라바 예수를 항상 날마다 십자가 죽음으로 넘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 예수를 진정으로 원하며
질그릇 안에 보배 예수님 담겨 있는 것 확인하고
예수님 때문에 애태우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선택하게 하소서.
예수님과 한 배타면 땅의 일 죽여야 할까봐
바라바예수를 선택하는 죄된 실존은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이 땅을 향한 내 바램이 죽고 하늘에 올라간 마음으로 하나님의 크기가 실감나고 든든함이 실제되게 하소서.
그리스도 예수인가, 바라바 에수인가!
십자가 앞에 서서 하나님의 책망을 듣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땅에서 번성하려는
죄적 체질을 날마다 항상 십자가 죽음으로 넘깁니다.
십자가에서 붙잡은 믿음을 확인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하는 믿음의 일상이 쌓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이끄실
성령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을 부르지만
예수님 때문에 애 태울 일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부르는 것 아닙니다.
예수님과 한 배를 타면
내가 원하는 자식, 행복, 성공이 다 죽어야 하니 속에서 불이 납니다.
실제 마음이 붙잡고 있는 믿음.
말씀 앞에 다시 확인합니다.
일상에서 끊임없이 내가 원하는
바라바 예수를 선택하는 죄적체질을
십자가 죽음에 넘기는 항상을 살고 싶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부르는지,
다른 것을 부르는지..
내가 하는 말이 하나님 사람으로 부합하는 말인지..
상대가 진리를 말하고 있는지..
말 속에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이 보여지길 갈망하며
십자가로 쉼없이 달려갑니다!
날마다~항상~
예수의 죽음을 짊어져
소망없는 질그릇의 원함을 걷어차버리고!
보배이신 예수님이 담김에 힘 다 하게 하소서.
내 바램보다 실제 더 크신 하나님 실감나서
기쁨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는
믿음의 일상으로 드려지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생명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질그릇인 이 마음에 보배되신
주님이 내 안에 담기는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바라바
예수님을 내가 부르고 있지는
않았는지점검합니다.
나의 마음에 주님이
가득해서 주님만이 내 마음에
전부 되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고,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내가 붙잡고 있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여야 합니다.
주님을 붙들어, 주님의 뜻과
생각이 내 안에 깃드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말씀을 깊이 봐야 허나님을 깊이 알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바라바는 사람의 아들이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십자가에서 매일 죽는 사실을 확인해야 합니다 바라바를 선택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하지 않고 나의 일을 원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선택한 것은 마음이 하늘로 가서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하나님이 더 중요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하고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음이 실제되어서 하나님을 깊이 알고 나보다 주님이 더 중요한 삶을 소원합니다
아멘!
질그릇과 같은 존재의 자의식이 있길 원합니다
보배이신 주님이 담겨 주님께 충성하여
주님의 부르심을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마다 항상 십자가에서 죽음을 확인합니다
내 원함을 충족시켜줄 바라바 예수를 구하고
있었음을 돌이킵니다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사심으로 하늘에 길을내어
주님을 소원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만
더욱 바라보며 예수님과 멀어지게 하는
죄를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기쁨 되게 하소서
아멘!
바라바 예수를 믿으며 예수라는 이름을 부르고 믿는것으로
예수님을 믿는다고 오해하고 있었음을 돌이킵니다.
십자가 연합으로 하늘에 마음을 두며 하나님의 뜻이 담기고 흘러가는 질그릇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내 뜻을 이루기 위한 바라바 예수가 아니라
하나님이 더 중요하고 하나님의 뜻을 흘려보내는 그리스도 예수를 믿기를 소원합니다.
그동안 믿고있던 믿음을 점검하게 하심에 감사함니다.
정말 예수님을 부르는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나는 질그릇입니다!
내가 무엇인지, 내가 어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 안에 보배되신 그 분만이 내 삶의 이유입니다.
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예수의 이름을 불렸지만 실상은 그리스도 예수가 아닌 바라바 예수였습니다.
십자가로 나아가기 싫어,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어서 예수를 죽이려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나의 마음이 하늘로 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만 가장 중요한 인생되게 하소서.
이 땅이 아닌 하늘을 소원하고 갈망하게 하소서!
아멘!
바라바 예수를 바라보고 따르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이 보여지길 원합니다. 내가 믿는 예수가 실제 성경에서 나오는 예수님인가 점검합니다. 바라바는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있고 사람의 아들 예수가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선택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애 태울 일 없으면 신앙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한 배 타면 세상의 것들을 죽여야 합니다. 마음이 반드시 하늘로 가야 하는데 그것이 싫은 존재입니다. 백성들과 빌라도의 아내가 그랬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한 것은 세상에 가 있는 나의 마음이 죽고 마음이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바라바 예수가 아닌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하길 원합니다. 나를 붙잡은 구원이 어떤 것인가 점검합니다. 바라바 예수를 선택한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지 않고 나의 소원,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바라바 예수를 믿고 예수님을 믿을 때 세상의 것들을 마음에서 버리는 것이 두려워 나의 소원,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언제나 그리스도 예수를 믿어 마음이 하늘로 가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길 소원합니다.
아멘!
내 입의 고백이, 예수님을 향한 행동이
나의 믿음을 속이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바라바를 믿고 있는데도
돌이킴 없이 예수님을 인정하는
죄인의 모습을 드러내 주셨습니다.
아무리보아도 흠 없으신 예수님이신데
한 배를 타고 싶지는 않는
애태움과 괴로움이 있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주님! 내 마음이 주님께 감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땅의 것이 죽는 십자가가 괴로움이 아닌
희망의 자리입니다.
땅의 것이 죽어야만 하는 예수님을 따르는 인생이
오히려 든든함이 되고 기쁨 됩니다.
이 땅에 대해 죽고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 그리스도 따라
하나님의 크기가 실감나도록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선포합니다.
십자가는 날마다 필요합니다.
날마다 땅을 향하기에 날마다 방향을 틀어야 합니다.
항상, 매순간, 매초마다 주님이 실제되시도록
주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집니다.
그곳에서 나의 원함이 처리되고
주님이 원하시는 가장 행복한 일이
나의 일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듣고 그대로 결정하고 따르는 자로 서게 히소서.
질그릇된 인생 살아갑니다!
아멘!
내가 바라바 예수를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만 남길 원합니다.
내가 붙잡고 있는 믿음을 확인합니다
나의 이 땅에서 바램보다 주님이더 커지는 삶을 원합니다. 세상에 대해 죽고 마음이 하늘로 올라가는 소원함으로 예수와 함께 합니다.
-준우
아멘!
바라바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그리스도 예수를 믿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십자가에서 죽기를 소원합니다!
하늘에 초점을 두며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나는 질그릇입니다!이 질그릇에 오직 예수님만이 담기기를 소원합니다!
지금 마음이 하늘에 향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일이 나의 일보다 실제 더 중요해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를 선택하기를 소원합니다!
내 존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실제 주님이 더 중요하게 하소서!!
지금 주님이 더 중요해지기를 소원합니다!
지금 내 안에 계신 성령님 바라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아멘!
바라바 예수를 원하고 있는지 그리스도 예수를 원하고 있는지 다시 점검합니다. 땅의 것을 죽이고 싶지 않고 마음이 하늘에 가는 것이 싫은 마음으로 예수를 부르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를 부르는 것이 아니고 바라바 예수를 부르는 것임을 새깁니다. 그 마음이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어 그리스도를 택하는 기쁨 맛보게 하소서!
-박시온-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 하면서 나 스스로를 속였습니다. 실상은 바라바 예수를 믿어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내 원함대로 살고자 했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늘에 가면 이 땅의 것들에 대해, 나에 대해 죽어야 하는데, 그 죽음이 싫어 애를 태우며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려 했음을 돌이킵니다.
그래서 십자가가 필요합니다.
날마다, 매 순간 죽음이 필요합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죄가 내 안에 들어오는 죄적 체질입니다. 날마다, 매 순간 십자가 죽음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해서 하나님의 기쁜 뜻을 따르는 인생 되게 하소서.
아멘!
그리스도 예수를 부르기 원합니다!
이 땅의 것들이 죽는 것이 싫어
그리스도 예수를 믿지 않았던 백성들처럼
그리스도 예수를 부르는 듯 하지만 실상은 바라바를 부르며 살았던 것을 돌이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질그릇인 내 안에 보배이신 예수님이 담겨,
나보다 주님이 더 중요해지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 나의 어떠함이 아닌
주님이 불러주시는 대로 순종하게 하소서!
내가 부르는 예수가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여전히 이 땅에 있는 마음은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일상에서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충성된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의 종으로 살기 원합니다 그걸 내가 원하기를 소원합니다 질그릇에 담긴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말씀을 깊이 공부하는것이 하나님을 깊이 알가기를 소원합니다 세상의 바라바 예수를 택하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 예수님을 택하는 저 되기를 소원합니다
-건우
아멘!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나 나의 욕구를 위해 주님의 이름을 불렀음을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하면 마음이 하늘로 가야하는데 이 땅에 붙어있길 바라는 어리석은 존재를 보게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나.
나의 원함 나의 생각을 십자가로 넘깁니다.
마음이 하늘에 가있어 주님의 뜻을 받아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크기가 실감나길 소원합니다.
바라바 예수인가 그리스도 예수인가 붙잡은 믿음을 점검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보며 십자가 죽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주님을 주목하며 살길 소원합니다.
내가 원하는것 선택하는 바라바 예수를 바라는 존재를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십자가 실제된 죽음으로
하늘에 가있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 선택하는 모든 삶으로 붙드시고 인도하소서
어떠함 가운데에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면 멈출수있는 마음 또한 주소서
내가 붙잡은 구원 무엇인지 말씀 하시는 주님앞에 정직히 머무는 은혜로 날마다 십자가에 죽는 은혜로 서게하소서
어떠한 생각이 오늘 나의 주인되어 이끌어 가는지
주님앞에 펼쳐지는 은혜로 모든 시간 감사하며 친밀한 교제 이루어지는 일상 그것 희미해질까 십자가로 달려감이 깊어지는 익어지는 인생으로 삼아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무엇을 붙잡고 있는 믿응인지
십자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씀앞에 확인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선택하면
땅의 일들이 죽어야 하니 바라바 예수를 선택하는 죄성,
이 땅에서 번성코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하심을 막고
예수를 치는 죄된 존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바라바 예수를 믿는 믿음을 십자가에 못박고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는 믿음 소원합니다
예수님에 대해 애타는 인생,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예수의 생명이 몸에 나타나는 인생으로 기름부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 마음보다는
내가 중심이 되는 존재를 애통해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붙잡고 있다고 하지만
그 속에 바라바 예수를 믿는 믿음임을 십자가에서
날마다, 항상 죽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을 따르기를 원하는
주님과의 교제 안에서 교회를 통해 주시는 가르침이 마음과 몸에 익어져감을 감사드립니다!
예,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 새깁니다.
내가 주인되어 이끌어가는 인생이 아닌 질그릇인 인생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 순하게 따르는 지금을 살게 하옵소서
내가 믿는 예수님이 정말 성경이 말하는 예수님인가?
말슴 앞에 다시 정직하게 살펴봅니다
주님을 믿어 출세상하려는 소원이 마음의 중심에 있는지를
다시 새기고 확인합니다
예수님과 한 배를 탄 인생으로 마음이 하늘에 가 있는 일상을 살아갑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죽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그대로 따를 수 있는 실제 믿음을 보게 하옵소서!
날마다, 매 순간 십자가 연합을 선포합니다
성령님 마음에 내주하심으로 주님의 인도하심 순하게 따르는 인생으로
출세상의 기쁨을 누리는 지금을 살게 하옵소서~♡
내가 지향하는 바라바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지만
마음이 향하던 곳은 이 땅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세상의 아들을 믿었던 것을 돌이킵니다.
나의 소원이 아닌 하나님의 소원들이
내 삶에서 이루어지고 흘러가게 하옵소서.
내가 가장 중요했던 것,
나를 중심으로 생각했던 것이 죽고
마음에서 하나님이 가장 커져서
하나님과 한 배 탄 인생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만 남는 인생 되게 하소서.
아멘 ♡
이 땅의 일이 죽을까 두려워하며,
억지로 예수님과 한배를 타며,
기뻐하지도 감사하지도 않고,
언제나 탈출할 준비를 하고 있는 저입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기쁨과 마주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믿음이 든든하게 들어오는 경험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시작하시고 완성하시는 것,
기쁨으로 바라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라 하는 예수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며 감사함으로 새깁니다.
내가 믿는 예수가 실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예수님인지, 신앙의 근간을 확인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민이라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택한 사람은 '사람의 아들' 바라바 예수였습니다. 그것은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겠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번성하고자 하는 마음이기에 세상과 나에 대해 죽어야 하는 예수를 극도로 떼지어 모함하고 공격하였습니다. 시끄럽게 거짓은 반응하였습니다.
내가 붙잡은 믿음과 구원을 확인합니다. 그 모함 앞에서 조용히 십자가를 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그 십자가가 내게 날마다, 항상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땅을 향한 마음이 다 죽고 마음이 하늘을 향해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는 일상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기름 부음 받은 자, 진리되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님을 선택하고 붙잡는 십자가가 나의 온전한 자랑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