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라..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공적 말씀에 감사로 청종하며 따릅니다. 고백한 믿음이 경험치를 이기지 못합니다. 메가톤급 문제 속에서 내가 주님을 알아보는, 부르짖는 믿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를 알아보시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옳은 일보다, 실제 마음에 주님이 계신지를 보게 하소서. 하나님이 아닌 문제에 시선을 두고 문제를 상대했던 믿음 없는 존재가 일상 속에 십자가 연합으로 죽게 하소서.
예수님의 마음은 현실이 아닌 하나님께 가 계셨습니다. 인생의 끝자락, 마하나임에서 다윗은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일상 속에 하나님 없는 결핍을 느끼는 믿음이기를 기도합니다. 풍랑과 압살롬의 상황, 고난 속에서, 내 마음이 약해질 때에 드러나는 진짜 믿음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과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의 관계만 남아 서원을 드리고 이행하는 믿음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청종합니다 현실의 도피가 아닌 더 책임감 있게 인생의 풍랑 가운데 두려움이 와도 하나님이 현실된 존재로 돌이키는 실제된 관계를 소원합니다 문제 앞에 주님을 깨우고 살려달라 애원하는 것이 교회에서 흔히 보는 광경입니다 돌이킵니다 지금 현실된것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여야 합니다 주님이 건너시기로 결정하면 그 배는 파선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하시것외에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신 예수님처럼 불어 오는 광풍도 문제도 하나님보다 먼저 만나지 않고 크게 여기지 않으며 옥토에 뿌려진 씨로 열매 맺는 예수생명 있길 기도드립니다 사랑의 경지 에서 나오는 서원을 드리는 삶과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시작인 원형의 회복으로 일상에서 신앙의 승부수 내며 문제를 압도하는 내 마음의 실제된 주님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삶의 풍랑 앞에서 예수님처럼 잠자는 믿음은 문제를 회피하거나 책임을 포기하는 태도가 아닙니다
풍랑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오히려 가장 온전히 책임지는 믿음의 태도임을 깊이 새기고 기억합니다
큰 광풍이 일어 물결이 배에 부딪쳐 배에 가득하게 되었을때 상황과 환경에 마음이 침몰되어 죽게되었다는 두려움으로 예수님 흔들어 깨우는 믿음없음이 바로 나인것을 인정하며 돌이켜 지금 말씀 하시는 주님 정조준합니다 실제된 하나님과 관계로 마음이 현장에 가있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께 가있는 연합 믿음으로 서는 일상의 모든 삶 이기를 소원하며 십자가에 걸려있는 마음 확인합니다
다짐으로 의지로 되지않는 악하고 약한존재, 그날 저편으로 건너가자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순하게 반응하는 옥토의 마음되게 하소서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수용하는 그 마음 받들어 역사하시는 하나님 뵈옵는 일상의 매사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마음에 예수님 계심으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일하심 보는 믿음으로 인생의 한걸음 한걸음 예수의 죽음 짊어지고 또한 내 몸에 나타나는 하나님 계신 생명으로 살게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일상에서 예수님을 부르는거 같지만 실상은 문제를 부르고 있는 자아를 십자가로 깨며 하나님의 말씀을 쑥쑥 받아드립니다 상황에 흔들리고 사회적 가치에 결핍을 느끼는 죄의 체질을 십자가로 넘기며 마음에 계신 주님이 나를 운행하는 주님이 실제된 마음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신 창조주 예수님과 하나 되도록 예수님과 함께 날마다 죽고 삽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꾸짖음의 믿음 없음을 열심을 내어 회개하고 복음을 믿습니다. 이미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지금 있는 곳에서부터 더욱더 순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게 하시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면서 정작 상황과 환경이 닥쳐오자 믿음 없음이 드러나는 존재입니다. 상황과 환경에 관계없이 마음이 하늘에 가 계셔서 주무시는 예수님과 함께 잠 자기 원합니다. 일상에서가 진짜 신앙이고 믿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일상가운데 주님과 함께 잠 자고 노는 믿음이 있길 원합니다. 다윗과 같이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더 커서, 주님께 서원하고 주님을 바라보는 인생이길 소원합니다. 문제를 압도하시는 주님을 일상가운데서 바라보게 하소서. 일상에서 하나님과 놀길 원합니다. 나의 반복되는 육체의 욕구, 죄의 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이든지 십자가로 주님 만나고 주님과 놀며 그 어떤 것보다 주님이 가장 커서 주님께 인도함 받는 인생이길 소원합니다.
아멘! 임마누엘, 주님과 함께 있는 걸 소원하고 원하지만 문제만 닥치면 거기에 마음이 빼앗겨 주님을 보지 못하는 상태였던 나의 존재를 돌이팁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었음에도 문제가 닥쳤을 때 예수님께 그 문제를 이야기하는 모습을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없다고 하신 이유는 마음이 하나님께 가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상에서 마음이 하나님께 가 있었던 예수님처럼 온전히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원형을 회복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인생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님과 놀겠습니다. 세상과 분리되는 기쁨 누리며 살아가게 하소서.나는
아멘!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문제가 닥쳐올 때 믿음이 들어납니다 풍랑이 와서 예수님을 급하게 깨운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다고 하십니다 상황이 닥쳐와서 주님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건너자 하셨으니 이루어지는 것인데 마음에 다른데 가 있어 상황에 온통 마음을 빼앗깁니다 일상에서부터 주님을 주목하는 훈련으로 좋은땅의 마음 되어서 억지스럽게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소원합니다 죽을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해서 올려드리는 서원 처럼 주님을 정말 사랑하는 함께하시는 그 믿음을 소원합니다 무책임한 것이 아니라 억지스러운 그 순간의 경험으로 하나님과의 추억을 통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십자가 죽음으로 다른 현실로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께 붙어있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어떤 상황보다, 풍랑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가장 깊이 참여하고 가장 온전히 책임집니다. 하나님이 내 마음에 없어서 결핍을 느끼길 원합니다. 메가톤급 파도에 살려달라고 하는 자연스러움을, 주님은 믿음이 없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처럼 마음이 현실이 아니라 주님께 가있길 원합니다. 평상시엔 마음이 드러나진 않지만 위급시에는 우리의 믿음이 드러납니다. 마음이 어디 가 있는지 드러납니다. 내 마음에 주님 계십니다. 그 주님을 신뢰하며 찬양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불렀지만 실상 마음은 문제에 가있었습니다. 문제해결에 가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것 같지만 시선이 문제에 가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이길 원합니다. 문제해결을 목적으로 주님을 찾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어떤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일상에서 마음에 주님 계시길 원합니다. 문제에 마음 빼앗기고 문제해결이 목적이 아닌, 주님이 목적되어서 주님을 찾으며 예수님처럼 잠자는 일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기를 바라고 기도하는데 문제만 닥치면 두려워하고 믿음이 경험치를 이기지 못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믿음의 사람은 사실을 인정하고 그 배후에 계신 주님을 보는데 문제 해결을 구하며 하나님을 부르지만 사실은 문제를 부르는 존재를 회개합니다!
마음에 현실이 아닌 하나님이 계시기를 소원합니다. 현실과 마음이 정확하게 분리되어 있었던 예수님의 마음이 더욱 실제되어지게 하소서!
문제를 보아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아 하나님을 찾는 인생 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일상에서 마음에 주님이 계신 그 승리가 실제되게 하소서!
어떤 폭풍 속에서도 오직 주님께만 마음 두기를 소원합니다! 문제 가운데에서도 주님을 보며 주님의 마음 따라가게 하실 주님만 기대하며 상대합니다!
아멘! 삶에서 다가오는 풍랑 앞에서 그 상황보다 그 상황 넘어 계신 하나님을 상대하기를 소원합니다. 마음에 하나님만 거하셔야 합니다. 지금 나에게 있는 상황속에서 그 상황이 가득찬 마음을 십자가로 처리합니다. 하나님만 상대하는 상태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일상에서 내 마음안에 계신 주님이 운행하시는 은혜를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현실을 바라보아도 마음은 주님께 향하여 있어 실제 세상과 구분된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내 삶의 풍랑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께 관심사가 있는 자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풍랑의 해결은 예수님을 깨우는 것이라고 여기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폭풍이 아닌 그 배후에 계신 주님을 의식하기를 원합니다! 마음의 주인은 주님이심을 기억하며, 문제를 보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보는 자 되게 하소서. 내 마음에 문제가 있고 주님이 계시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부르는 헛된 믿음을 돌이킵니다. 인생의 끝자락에서 내가 있는 차원을 넘어선 더 높은 차원으로 하나님만 상대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으로 정말 행복한 서원으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박시온
아멘. 나의 삶의 경험과 현실을 뛰어넘는 믿음을 구합니다. 문제 앞에서 주님을 찾는 것이 믿음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을 간절히 구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것은 믿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구한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구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인생이기를 원합니다 차원이 다르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인생이기를 원합니다. 더욱 그 인생으로 이끄소서. 하나님을 사랑하여 서원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아멘!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현실 도피와 무책임함이 아닌 무엇보다도 현실적인 믿음입니다. 풍렁 가운데서 잠드는 억지스러운 행동이 나의 믿음 되어야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다급히 예수님을 찾는 모습을 믿음 없다 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봅니다. 주님 말씀하셨다면 어떤 상황이든지 이루어지는데, 예수님 모신 배는 파선하지 않는데, 두려움을 가득한 옥토가 아닌 마음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정직하게 살펴봅니다. 환경과 마음이 분리 된 현실보다 한 층 더 높은 곳을 소원합니다. 하나님만 실제 되어 가장 어려울 때에도 가장 기뻐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 열매 맺습니다. 날마다, 주님과 사랑의 관계를 누립니다. 하나님 없이 살며 아는 체 하는 신앙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 생명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따라갑니아. 주님과 관계 속에서 일상 가운데 최고의 만족과 행복 누림을 기대합니다. 어느새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은혜로 붙드소서!
아멘! 예수님의 말씀은 이루어집니다.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주님을 따르며 주님이 주무시면 나도 잠자는 믿음이 실제 삶 속에 이루어지게 하소서. 배후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 상황에 흔들리는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주님만이 나를 인도하시도록, 그분 따라가는 믿음이 실제되게 하소서. 예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예수님을 모신 배는 파선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그 마음을 알게 하소서. 일상에서 믿음으로 주님 바라봅니다. 평화시에도, 위급시에도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만 상대할 수 있는 곳, 내가 오를 수 없는 바위로 인도하소서. 차원 다른 곳에 마음이 올라가 하나님만 상대하는 삶이 실제되게 하소서. 나는, 그 상황은 이미 십자가에서 죽었으니 하나님만 보는 상태로 나를 이끄소서. 세상과 분리된 마음을 확인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알아 그 최고의 기쁨과 감격으로 주께 서원합니다. 근심이 나를 묶지 않고 왕되신 주님으로 하나님만 상대하게 하소서. 주님께 믿음의 사람이라는 평가를 들으며 일상의 믿음이 실제되길 기도합니다. 풍랑 속에서도 잠자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아멘! 풍랑이 임했을 때 예수님처럼 잠자기 원합니다. 그런 마음인지 확인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그 말씀을 믿음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현실은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내 눈앞에 펼쳐진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문제 앞에서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풍랑이 있을 때 하나님께 살려달라 하는 것이 믿음 좋은 것인 줄 알았지만, 믿음 없는 행위였습니다. 그 풍랑을,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기보다 예수님과 함께 잠듭니다! 그 때 풍랑을 잠재우시고 하나님을 주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현실을 인정하지만, 그보다 크신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더욱 주목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너무 사랑해서 드리는 서원 하기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소원이 아닌, 진짜 하나님 사랑해서 드리는 서원 하기 원합니다! 날마다 십자가로 세상을 사랑하는 나의 존재를 죽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선포합니다! 그것이 더욱 더 실제되게 하소서.
아멘~! 입술로는 임마누엘을 고백하고 있지만 자꾸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몇 안되는 나의 인생의 경험치를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뿌려질 때 드러나는 마음들 중, 옥토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소원하기 원합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배를 타고 건너가며, 큰 풍랑을 마주했을 때 제자들은 두려움에 예수님을 깨우지만, 잠자코 계셨습니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떠는 그들을 보시며 믿음 없다 하십니다. 제자들의 반응이 정상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 속에서는 현실이 이 땅에 있었습니다.
실제 믿음은 문제가 닥칠 때 드러납니다. 현실이 어려우면 나의 마음도 함께 어려워지는 것이 아닌, 현실이 흔들려도 나는 그대로인 것이 믿음임을 봅니다. 마음에 하나님 계신 것이 실제여야 합니다. 믿었던 압살롬에게 쿠데타를 당하고 죽음의 위험 때문에 쫓기는 상황에서 다윗이 구한 것은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만 상대하는, 즉 하나님이 실제되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핍은 하나님의 결핍입니다. 본질상 마음에는 하나님 계셔야하는데 ‘네가 지금 객관적으로 옳다고 생각하는 그 일이 나보다 더 크더냐?’ 생명에 대한 질문입니다. 옳고 그름보다 화가 더 크다면 교만이며 하나님이 안 계신 것입니다. 내가 옳은데 분하고 화가 나서 어렵다~잘못 믿은 것입니다.
일상에서 주님이 마음에 계시는 승리가 실제 된 믿음으로 날마다 죽노라 고백 했던 바울의 고백처럼, 문제에 휘둘리는 어리석은 존재가 아닌 일상에서 마음에 계시는 주님이 나를 이끌어가는 것을 보고, 믿음의 자녀라 칭함 받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실제된 예수생명으로 지금 부활영광의 은혜가 삶의 현실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삶의 풍랑앞에서 에수님처럼 잠자는 믿음은 문제회피, 책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풍랑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태도입니다 임마누엘 하면서도 문제가 닥치면 괴로워합니다 광풍이 와도 현실에 마음 두지않고 마음은 하늘에 가있어야합니다 신앙의 승부는 일상에서 주님이 마음에 계시는것이 승리입니다 일상에서 깊어져 가는 믿음 옥토이게 하소서 풍랑속에서도 환경과 분리된 마음이 실제되길 소원합니다 평화시/위급시에도 내마음이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마음을 어디에 두며 무엇을 기도할것인가를 알아차립니다. 어떤상황에도 예수님과 연합에 힘씁니다 예수의 죽음을 항상 몸에 짊어져 예수생명이 나타나게 하소서~ 주님과 관계적으로 날로 깊어져가게 하소서~
신앙을 고백하며 주님 계시다고 하지만 광풍같은 문제를 만나면 예수님 타신 배는 결코 파산 되지 않음에도 임마누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지 온데간데 없이 두려워 떨며 문제에 마음이 가득하여 하나님이 안보여 주님을 깨우는 나의 죄된 본성 삶의 경험치가 신앙을 압도하는 죄적 체질은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십자가에서 마음이 현실과 분리 될때 하나님께서 문제를 접수하시고 두려움과 염려가 나를 묶지 않으니 문제를 만나 두려운 현실 가운데 있을지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내 마음은 예수님처럼 현실과 분리되어 하늘아버지께 가 있는 믿음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십자가에서 연합한 주님 안에 있는 마음이 흔들지 않도록 말씀이 뿌려질때 옥토의 마음밭 되게 하소서.
일상에서 날마다 십자가 죽음 실제되어 예수생명으로 나보다 높은 바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만 보여 기뻐 찬양하는 인생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창조주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생명 구주이심을 확인하고 고백합니다 경험의 완고함으로 믿음없는 자 되지않게 하시고 풍랑가운데 함께 계신 주님이 나를 이끌어가심을 보게하소서 마음에 다른 어떤것보다 하나님계시게 하시고 사랑하는 하나님앞에 별이라도 따드리고 싶은 사랑이 내안에 깊어지고 깊어져 어떤 상황가운데도 주님계시기에 너무도 충분한 믿음이게 하소서!
아멘! 삶의 문제보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십자가 앞에서 주님만 남길 소원합니다. 일상에서 잠잠히 하나님을 간구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보이는 현실보다 주님 붙들길 원합니다. 십자가에서 내 마음에 살 된 것들을 끊어냅니다. 마음 안에 주님만 계시길 소원합니다. 옥토의 마음으로 하나님이 부족한 것이 결핍이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마음에 계신 주님으로 기뻐하며 살아갑니다.
첫댓글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라..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공적 말씀에 감사로 청종하며 따릅니다.
고백한 믿음이 경험치를 이기지 못합니다.
메가톤급 문제 속에서 내가 주님을 알아보는, 부르짖는 믿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를 알아보시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옳은 일보다,
실제 마음에 주님이 계신지를 보게 하소서.
하나님이 아닌 문제에 시선을 두고 문제를 상대했던
믿음 없는 존재가 일상 속에 십자가 연합으로 죽게 하소서.
예수님의 마음은 현실이 아닌 하나님께 가 계셨습니다.
인생의 끝자락, 마하나임에서 다윗은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일상 속에 하나님 없는 결핍을 느끼는 믿음이기를 기도합니다.
풍랑과 압살롬의 상황, 고난 속에서, 내 마음이 약해질 때에 드러나는 진짜 믿음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과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의 관계만 남아 서원을 드리고 이행하는 믿음이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에 오직 주님만이 계시는 승리, 하나님만 상대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풍랑이 출렁일때는 예수님 안에 잠드는 것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
왜 믿음이 실제되지 않는가요? 축적된 과거의 경험치에 생각이 사로잡히기 때문입니다
고난 앞에 살려 달라고 호소하는 제자들에게 믿음없다고 꾸짖으시는 예수님!
주님 안에 있어도 세상 파도와 풍랑은 겪게 되지만 감각으로 느껴지는 현실을 부인하고 마음을 상황에서 분리시켜 예수님만 바라보고 부르짖는 마하나임의 기도로
나보다 높은 바위 위에 숨기시는 하나님의 권능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마음 안에 예수 생명 품어 일상에서 신앙의 승부를 보게 하소서
어떤 큰 고난도 주님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현상에 가리워진 불안과 불신앙을 용서하소서
하나님과 관계하는 것에 온 마음 드릴 때 세상 유혹이 스며들지 못합니다
십자가로 인도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인생의 풍랑이 몰아칠때 삶의 경험이
믿음을 압도하여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믿음 없음을 용서하소서
저 편으로 가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옥토의 마음으로 받지 못하여
예수님을 부르나 문제를 부르는 제자들의
믿음없음을 꾸지으시는 예수님의 마음
알게 하소서
평화시에는 믿음이 드러나지 않고
고난과 문제가 닥쳐올때 믿음이 드러나니
일상에서 마음에 주님계셔
하나님과 묶여 있어 풍랑에도
잠자는 믿음이길 기도합니다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풍랑의 상황에서도 문제를 주목하지
않고 하나님만 상대하는 다윗의 믿음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실제되는 은혜
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경험치를 따르는 습성이 깨어지고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십자가를 통해 상황과 환경으로부터 분리되는 위대하신 주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뿌려질 때
옥토밭의 마음이길 소원함으로
주님마음이 들어오는 수용성으로 인도하십니다.
내가 있는 층보다 한 층 높은
하나님이 현실되게 하소서
하나님이 좋아서 영원이 노래하고 싶다고 서원하는 친밀함을 기뻐합니다.
풍랑속에 주무신 예수님과 연합해 문제와 상관없이 잠잘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이 내 맘을 압도하여 운행하시는 은혜를 더욱 사모합니다!
아멘 ~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청종합니다
현실의 도피가 아닌 더 책임감 있게
인생의 풍랑 가운데 두려움이 와도
하나님이 현실된 존재로 돌이키는
실제된 관계를 소원합니다
문제 앞에 주님을 깨우고 살려달라
애원하는 것이 교회에서 흔히 보는
광경입니다 돌이킵니다 지금 현실된것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여야 합니다
주님이 건너시기로 결정하면 그 배는
파선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하시것외에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신 예수님처럼
불어 오는 광풍도 문제도 하나님보다
먼저 만나지 않고 크게 여기지 않으며
옥토에 뿌려진 씨로 열매 맺는
예수생명 있길 기도드립니다
사랑의 경지 에서 나오는 서원을
드리는 삶과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시작인 원형의 회복으로
일상에서 신앙의 승부수 내며
문제를 압도하는 내 마음의 실제된
주님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이 땅에서 이 땅의 것들로 만족을 누리고, 이 땅의 것들로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닌,
이 땅에서도 천국의 기쁨을 누리도록 초대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기꺼이 나아갑니다.
나보다 높은 바위 위로 이끄시는 주님의 차원이 다른 사랑에 감격하며, 사랑하는 주님께 자녀됨의 기쁨으로 섭니다.
주님께 확정된 마음!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이 보여,
주님만 붙드는 인생!
더욱 사모합니다.
주님 앞에 순복할 때, 그 마음을 사셔서 반드시 만나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
거친 풍랑이 일어도 예수님과 함께 하니 파선하지 않습니다.
더 깊고 고요한 마음으로 주님 바라보게 하옵소서.
문제보다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께 압도되기를 소원합니다.
요동치지 않는 믿음으로 주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함이 실제 되어,
일상에서 마음 안에 하나님 계심이 확인되는 한 주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삶의 풍랑 앞에서 예수님처럼 잠자는 믿음은 문제를 회피하거나 책임을 포기하는 태도가 아닙니다
풍랑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오히려 가장 온전히 책임지는 믿음의 태도임을 깊이 새기고 기억합니다
큰 광풍이 일어 물결이 배에 부딪쳐 배에 가득하게 되었을때 상황과 환경에 마음이 침몰되어 죽게되었다는 두려움으로 예수님 흔들어 깨우는 믿음없음이 바로 나인것을 인정하며 돌이켜 지금 말씀 하시는 주님 정조준합니다
실제된 하나님과 관계로
마음이 현장에 가있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께 가있는 연합 믿음으로 서는 일상의 모든 삶 이기를 소원하며 십자가에 걸려있는 마음 확인합니다
다짐으로 의지로 되지않는
악하고 약한존재,
그날 저편으로 건너가자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순하게 반응하는 옥토의 마음되게 하소서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수용하는 그 마음 받들어 역사하시는 하나님 뵈옵는 일상의 매사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마음에 예수님 계심으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일하심 보는 믿음으로 인생의 한걸음 한걸음
예수의 죽음 짊어지고 또한 내 몸에 나타나는 하나님 계신 생명으로 살게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과 함께 함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만나면 두려워하는,
인생의 경험치가 믿음을 눌러버리는
쓸 수 없는 믿음
불쌍히 여겨 주소서.
예수님과 함께 있는 중에도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주님께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
믿음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부른 것이 아니라,
문제를 부른 것이었습니다.
문제가 보이면 하나님 안보입니다.
하나님 보일 때 진짜 하나님을 찾습니다.
현실을 보지만
마음은 하나님께 가 있었던 예수님처럼
일상에서 현실과 마음이 분리되기를
기도합니다.
억울하고 아픈 이 상태가 싫어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다른 차원 하나님만 상대하도록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여 주소서.
죽을 것 같은 상황이 죽고
현실된 하나님을 너무 사랑해서
서원합니다.
당신의 기업을 내게 주신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겠습니다~!
일상에서 마음 안에 주님 계신 것이
실제 믿음이며 승리입니다.
세상과 분리되어
나보다 높은 층 하나님을 상대하는,
풍랑 가운데 잠자는 믿음으로
부활의 영광 누리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임마누엘 함께 한 예수님 계셔도
풍랑으로 인한 두려움 때문에
주님을 부르고 찾고 깨웠지만
사실은 문제때문에 주님을 부르는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믿음없다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알아보시는 믿음이고
싶습니다.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뜻만 따르신 예수님과의
연합으로 하나님의 운행하심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일상에서 주님이 계신 것이 승리이며
실제된 믿음입니다.
본질상 내 마음에는 풍랑보다
문제로 느끼는 그것보다
하나님이 계셔야합니다.
예, 주님♡
문제가 보이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실존,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을 향한
야사르 시선을 소원하며
십자가 죽음을 지속적으로 선포합니다.
주님을 바라봄에 걸림돌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층들이
십자가에서 죽어 없어지고
나보다 높은 층에서 하나님을 상대하는
부활 생명 늘 지금 소원합니다.
상황과 마음이 분리되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최고조된 하나님만 남은 마음이
서원하며 영원토록 주님을 기뻐하는
다윗의 믿음 허락하옵소서.
하나님이 거하시려고 만든 마음 안에
다른 것 들어와 더럽힐 수 없습니다.
주님 계신 마음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한 날 되게 하옵소서.
풍랑에 마음이 가 있으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면
분명 이루어질 것임을 머리는 알아도
광풍의 현실이 마음을 주장하고
염려와 두려움에 요동치는 믿음없음을
애통해 합니다.
땅 끝까지 내몰린 인생의 끝자락에서
나보다 높은 바위 위로 인도하여 주시길
간구하는 다윗의 간절한 기도와 믿음 소원하며
현실에 묶인 마음을 십자가 죽음에 넘깁니다!
현실과 마음을 분리시키는
십자가~예수님~감사합니다.
일상의 편안이든, 위기이든,
하나님의 차원으로 데려가 주시는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연합함 실제되게 하사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상태가 죽고
하나님만 보이는 높은 층으로 인도함 받으며
주님 향한 사랑으로 터져나오는
찬양과 서원으로 주님 기뻐하게 하소서.
일상에서 마음 앞에 방패를 세워
생명의 근원이 나는 마음에
하나님 계심 확인되는 믿음!
깊어져 가게 하소서.
견고케 하소서.
믿음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일상에서 예수님을 부르는거 같지만 실상은 문제를 부르고 있는 자아를 십자가로 깨며 하나님의 말씀을 쑥쑥 받아드립니다
상황에 흔들리고 사회적 가치에 결핍을 느끼는 죄의 체질을 십자가로 넘기며 마음에 계신 주님이 나를 운행하는 주님이 실제된 마음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아멘♡
풍랑의 해결점은 잠자는 것입니다
믿음을 쓸 수 없는 경험의 완고함을 십자가 죽음에 넘기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이는 옥토의 마음이길 소원합니다
문제앞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닌
문제와 분리된 억지스러운 믿음으로
다른 차원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는 인생이게 하소서
믿음은 일상입니다
마음안에 주님 계신 승리!
부활의 영광안에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번주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인생의 갖가기 풍랑의 해결점은
잠자는 것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입니다.
경험의 완고함이 깰 수 없고,
문제가 보이지 않아 그 상황에 대처하지 않고,
풍랑의 해석과 태도가 다른
십자가 연합으로
높은 바위로 인도함받아
하나님만 상대하며 찬양합니다.
문제를 접수하신 하니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따르는 일상.
언제나 임마누엘이 믿음입니다.
네, 주님♡
주님을 모신배는 파선하지 않는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지만 풍랑이 일면 풍랑에 휩싸여 두려워 하는 마음을 봅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어도 상황과 풍랑과 같은 문제와 일들이 몰아치고 펼쳐질때에 마음에 어디에 가 있는지를 확인 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하는 마음이 먼저되어 모든 상황을 만나도 배는 흔들려도 마음은 흔들릴수 없는 든든함을 일상에서 누리길
기도 합니다
아멘~~
나의 경험으로, 나의 앎으로 주님을 재단했던 믿음없음을 회개합니다.
어려울 때 표시나는 믿음, 일상에서 마음이 하나님께 가 있어 문제에 압도되지 않습니다.
두려움은 나를 이끌어갈 수 없습니다. 나의 마음은 오직 하나님으로 채워져 하나님이 행하심을 기다리며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노는 것이 너무 좋아 죄된 생각, 두려움이 마음에 발붙이지 못하는 은혜 허락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신 창조주 예수님과 하나 되도록 예수님과 함께 날마다 죽고 삽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꾸짖음의 믿음 없음을 열심을 내어 회개하고 복음을 믿습니다. 이미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지금 있는 곳에서부터 더욱더 순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게 하시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님과 함께 한다면서
문제를 만나면 두려워하고
마음 흔들리며
살아온 경험치가 믿음을
눌러버리는 죄적체질
십자가 죽음에 넘깁니다
문제가 보이면
하나님이 안보입니다
폭풍 가운데에도
마음은 하나님께로 가 있어
평안하게 주무시는
예수님처럼
일상에서 현실과 마음이
분리되는 십자가 날마다
꼭 붙듭니다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상대할 수 있도록
나보다 높은 바위로 나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삶의 풍랑 앞에서
풍랑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가 넘치기를 서원합니다
일상에서 믿음이 깊어지는
매순간 십자가 죽음 선포하며
마음에 계신 주님만
영원토록 찬송하는 인생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풍랑의 해결점은 잠자는 것이라
말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대로 받는 옥토의 밭되게 하소서
인생의 풍랑을 그대로 십자가에 넘기는 믿음으로
높은 바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과
임마누엘을 실제되게 하소서
아멘♡
믿음은 일상에서 승부가 납니다
내 삶의 경험지.
환경에서 경험된 고착화된 생각
그것이 가치가 되고 신념이 된
경험의 완고함으로 살아가는
죄된 존재를 용서하소서
그 어떤것도
주님보다 클 수 없습니다
주님 말씀에 옥토로 반응할 수 없는
죄인에게
마음이 무엇을 찾고 담겨 있는지
보게하심을 감사합니다
인생의 끝자락 마하나임에서
주님을 부르는 이유가
하나님만 상대하기를 소원하는
마음이게하소서
문제에 시선 빼앗기고
내 생각과 경험에 함몰되어 있어
해결해주시는 주님을 부르는것 아닌
나보다 높은 바위로
지금의 상태가 죽고
다른 상태로.다른 존재로
인도하시도록
주님을 바라게하소서
주님이 실제되는 일상
내 경험이 죽는 십자가로
주님이십니다!!!
고백하는 인생이게 하소서♡
아멘♡
임마누엘을 소원하면서
인생의 경험치가 믿음을 압도하며
사회적 가치로 정해둔 것들로 인해
두려움으로 흔들리는 마음을 보라~
말씀하십니다.
말씀이 뿌려질때 드러나는 4가지 마음에서 좋은땅이어야 합니다♡
고백하며 저 편으로 건너가자~하실때
예, 주님♡붙들리게 하소서
주님이 가자고 하시고, 함께하셔도
인생의 어려움은 올 수 있습니다.
그때에 주님이 주무시면
풍랑이어도 함께 잠을 자는~!
주님과 연합만이 해결입니다
평화시에도, 위급시에도
예수님과 연합된 마음은 파선하지 않아♡
일상에서 믿음이 꽃피우게 하소서♡
인생의 끝자락같은 그때에도
차원 다른 층에서 주님과 노는 믿음~
지금 상태가 죽었고,
나보다 높은 바위에 인도하소서♡
문제는 보이지 않고 하나님께 사랑고백하는 서원의 날들이~
삶이게 하소서♡
일상에서 주님이 나를 운행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면서 정작 상황과 환경이 닥쳐오자 믿음 없음이 드러나는 존재입니다.
상황과 환경에 관계없이 마음이 하늘에 가 계셔서 주무시는 예수님과 함께 잠 자기 원합니다.
일상에서가 진짜 신앙이고 믿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일상가운데 주님과 함께 잠 자고 노는 믿음이 있길 원합니다.
다윗과 같이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더 커서, 주님께 서원하고 주님을 바라보는 인생이길 소원합니다. 문제를 압도하시는 주님을 일상가운데서 바라보게 하소서.
일상에서 하나님과 놀길 원합니다.
나의 반복되는 육체의 욕구, 죄의 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이든지 십자가로 주님 만나고 주님과 놀며 그 어떤 것보다 주님이 가장 커서 주님께 인도함 받는 인생이길 소원합니다.
아멘!
임마누엘, 주님과 함께 있는 걸 소원하고
원하지만 문제만 닥치면 거기에 마음이
빼앗겨 주님을 보지 못하는 상태였던
나의 존재를 돌이팁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었음에도
문제가 닥쳤을 때 예수님께 그 문제를
이야기하는 모습을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없다고 하신 이유는
마음이 하나님께 가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상에서 마음이 하나님께
가 있었던 예수님처럼 온전히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원형을
회복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인생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님과 놀겠습니다.
세상과 분리되는 기쁨 누리며 살아가게 하소서.나는
아멘!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문제가 닥쳐올 때 믿음이 들어납니다
풍랑이 와서 예수님을 급하게 깨운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다고 하십니다
상황이 닥쳐와서 주님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건너자 하셨으니
이루어지는 것인데 마음에 다른데 가 있어
상황에 온통 마음을 빼앗깁니다
일상에서부터 주님을 주목하는 훈련으로
좋은땅의 마음 되어서 억지스럽게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소원합니다
죽을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해서
올려드리는 서원 처럼 주님을 정말 사랑하는
함께하시는 그 믿음을 소원합니다
무책임한 것이 아니라 억지스러운 그 순간의 경험으로
하나님과의 추억을 통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십자가 죽음으로 다른 현실로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께 붙어있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어떤 상황보다, 풍랑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가장 깊이 참여하고 가장 온전히 책임집니다. 하나님이 내 마음에 없어서 결핍을 느끼길 원합니다. 메가톤급 파도에 살려달라고 하는 자연스러움을, 주님은 믿음이 없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처럼 마음이 현실이 아니라 주님께 가있길 원합니다.
평상시엔 마음이 드러나진 않지만 위급시에는 우리의 믿음이 드러납니다. 마음이 어디 가 있는지 드러납니다.
내 마음에 주님 계십니다. 그 주님을 신뢰하며 찬양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불렀지만 실상 마음은 문제에 가있었습니다. 문제해결에 가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것 같지만 시선이 문제에 가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이길 원합니다. 문제해결을 목적으로 주님을 찾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어떤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일상에서 마음에 주님 계시길 원합니다. 문제에 마음 빼앗기고 문제해결이 목적이 아닌, 주님이 목적되어서 주님을 찾으며 예수님처럼 잠자는 일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기를 바라고 기도하는데 문제만 닥치면 두려워하고 믿음이 경험치를 이기지 못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믿음의 사람은 사실을 인정하고 그 배후에 계신 주님을 보는데 문제 해결을 구하며 하나님을 부르지만 사실은 문제를 부르는 존재를 회개합니다!
마음에 현실이 아닌 하나님이 계시기를 소원합니다.
현실과 마음이 정확하게 분리되어 있었던 예수님의 마음이 더욱 실제되어지게 하소서!
문제를 보아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아 하나님을 찾는 인생 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일상에서 마음에 주님이 계신 그 승리가 실제되게 하소서!
어떤 폭풍 속에서도 오직 주님께만 마음 두기를 소원합니다!
문제 가운데에서도 주님을 보며 주님의 마음 따라가게 하실 주님만 기대하며 상대합니다!
아멘!
삶에서 다가오는 풍랑 앞에서
그 상황보다 그 상황 넘어 계신 하나님을 상대하기를 소원합니다.
마음에 하나님만 거하셔야 합니다.
지금 나에게 있는 상황속에서
그 상황이 가득찬 마음을 십자가로 처리합니다.
하나님만 상대하는 상태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일상에서 내 마음안에 계신
주님이 운행하시는 은혜를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현실을 바라보아도 마음은 주님께 향하여 있어 실제 세상과 구분된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내 삶의 풍랑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께 관심사가 있는 자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풍랑의 해결은 예수님을 깨우는 것이라고 여기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폭풍이 아닌 그 배후에 계신 주님을 의식하기를 원합니다! 마음의 주인은 주님이심을 기억하며, 문제를 보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보는 자 되게 하소서. 내 마음에 문제가 있고 주님이 계시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부르는 헛된 믿음을 돌이킵니다. 인생의 끝자락에서 내가 있는 차원을 넘어선 더 높은 차원으로 하나님만 상대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으로 정말 행복한 서원으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박시온
아멘!
문제가 다가와도 가장 먼저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오직 그 주님만을 바라보며!그 주님께 마음이 향해 있기를 소원합니다!
차원이 다르신 그 주님을 바라보기를 소원합니다!
오직 주님으로 즐거워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문제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나의 마음에 일순위가 주님되시기를 소원합니다!
마음이 지금 주님께 정조준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그 주님만을 기대합니다!
아멘.
나의 삶의 경험과 현실을 뛰어넘는 믿음을 구합니다.
문제 앞에서 주님을 찾는 것이 믿음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을 간절히 구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것은 믿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구한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을 구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인생이기를 원합니다
차원이 다르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인생이기를 원합니다.
더욱 그 인생으로 이끄소서.
하나님을 사랑하여 서원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아멘!
세상의 것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한다고 하면서도 풍량을 두려워하는 존재를 지금 십자가로 돌아가 주님이 현실되는 삶 살아갑니다 주님과 함께 있으니 두려울것 없다는 고백이 현실되게 하소서
-건우
아멘!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현실 도피와 무책임함이 아닌
무엇보다도 현실적인 믿음입니다.
풍렁 가운데서 잠드는 억지스러운 행동이
나의 믿음 되어야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다급히 예수님을 찾는 모습을 믿음 없다 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봅니다.
주님 말씀하셨다면 어떤 상황이든지
이루어지는데, 예수님 모신 배는 파선하지 않는데,
두려움을 가득한 옥토가 아닌 마음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정직하게 살펴봅니다.
환경과 마음이 분리 된 현실보다 한 층 더 높은 곳을 소원합니다.
하나님만 실제 되어 가장 어려울 때에도
가장 기뻐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 열매 맺습니다.
날마다, 주님과 사랑의 관계를 누립니다.
하나님 없이 살며 아는 체 하는 신앙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 생명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따라갑니아.
주님과 관계 속에서 일상 가운데
최고의 만족과 행복 누림을 기대합니다.
어느새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은혜로 붙드소서!
아멘!
예수님의 말씀은 이루어집니다.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주님을 따르며
주님이 주무시면 나도 잠자는 믿음이
실제 삶 속에 이루어지게 하소서.
배후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
상황에 흔들리는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주님만이 나를 인도하시도록, 그분
따라가는 믿음이 실제되게 하소서.
예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예수님을 모신 배는 파선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그 마음을 알게 하소서.
일상에서 믿음으로 주님 바라봅니다.
평화시에도, 위급시에도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만 상대할 수 있는 곳,
내가 오를 수 없는 바위로 인도하소서.
차원 다른 곳에 마음이 올라가
하나님만 상대하는 삶이 실제되게 하소서.
나는, 그 상황은 이미 십자가에서 죽었으니
하나님만 보는 상태로 나를 이끄소서.
세상과 분리된 마음을 확인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알아
그 최고의 기쁨과 감격으로 주께 서원합니다.
근심이 나를 묶지 않고 왕되신 주님으로
하나님만 상대하게 하소서.
주님께 믿음의 사람이라는 평가를 들으며
일상의 믿음이 실제되길 기도합니다.
풍랑 속에서도 잠자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아멘!
풍랑이 임했을 때 예수님처럼 잠자기 원합니다.
그런 마음인지 확인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그 말씀을 믿음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현실은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내 눈앞에 펼쳐진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문제 앞에서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풍랑이 있을 때 하나님께 살려달라 하는 것이
믿음 좋은 것인 줄 알았지만, 믿음 없는 행위였습니다. 그 풍랑을,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기보다
예수님과 함께 잠듭니다!
그 때 풍랑을 잠재우시고 하나님을 주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현실을 인정하지만, 그보다 크신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더욱 주목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너무 사랑해서 드리는 서원 하기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소원이 아닌,
진짜 하나님 사랑해서 드리는 서원 하기 원합니다!
날마다 십자가로 세상을 사랑하는 나의 존재를 죽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선포합니다!
그것이 더욱 더 실제되게 하소서.
아멘~!
입술로는 임마누엘을 고백하고 있지만 자꾸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몇 안되는 나의 인생의 경험치를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뿌려질 때 드러나는 마음들 중, 옥토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소원하기 원합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배를 타고 건너가며, 큰 풍랑을 마주했을 때 제자들은 두려움에 예수님을 깨우지만, 잠자코 계셨습니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떠는 그들을 보시며 믿음 없다 하십니다. 제자들의 반응이 정상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 속에서는 현실이 이 땅에 있었습니다.
실제 믿음은 문제가 닥칠 때 드러납니다. 현실이 어려우면 나의 마음도 함께 어려워지는 것이 아닌, 현실이 흔들려도 나는 그대로인 것이 믿음임을 봅니다. 마음에 하나님 계신 것이 실제여야 합니다. 믿었던 압살롬에게 쿠데타를 당하고 죽음의 위험 때문에 쫓기는 상황에서 다윗이 구한 것은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만 상대하는, 즉 하나님이 실제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서원하며 삽자가 앞에 나아갑니다. 일상에서 하나님 바라보기로 결정합니다. 하나님을 앎이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나에게 축척된 경험들을
십자가에서 모두 지워주소서
말씀이 그대로 심겨지는 옥토밭으로
건너가자~ 하시면 건너가게 됨을 믿는믿음 소원합니다
문제보다 크시고
문제를 접수하신 주님이 신뢰되어
풍랑이 일어도
예수님이 주무시니,
곁에서 함께 자는 믿음 허락하옵소서
예수님이 좋아서 서원하며
예수님과 노는것이 좋아
다른것에 신경쓸 마음 없는 주님의 딸로,
나보다 높은 바위에서 하나님만 상대합니다
영원토록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핍은 하나님의 결핍입니다.
본질상 마음에는 하나님 계셔야하는데 ‘네가 지금 객관적으로 옳다고 생각하는 그 일이 나보다 더 크더냐?’ 생명에 대한 질문입니다. 옳고 그름보다 화가 더 크다면 교만이며 하나님이 안 계신 것입니다. 내가 옳은데 분하고 화가 나서 어렵다~잘못 믿은 것입니다.
일상에서 주님이 마음에 계시는 승리가 실제 된 믿음으로 날마다 죽노라 고백 했던 바울의 고백처럼, 문제에 휘둘리는 어리석은 존재가 아닌 일상에서 마음에 계시는 주님이 나를 이끌어가는 것을 보고, 믿음의 자녀라 칭함 받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실제된 예수생명으로 지금 부활영광의 은혜가 삶의 현실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입니다.
삶의 풍랑앞에서 에수님처럼 잠자는 믿음은 문제회피, 책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풍랑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태도입니다
임마누엘 하면서도 문제가 닥치면 괴로워합니다
광풍이 와도 현실에 마음 두지않고 마음은 하늘에 가있어야합니다
신앙의 승부는 일상에서 주님이 마음에 계시는것이 승리입니다
일상에서 깊어져 가는 믿음 옥토이게 하소서
풍랑속에서도 환경과 분리된 마음이 실제되길 소원합니다
평화시/위급시에도 내마음이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마음을 어디에 두며 무엇을 기도할것인가를 알아차립니다.
어떤상황에도 예수님과 연합에 힘씁니다
예수의 죽음을 항상 몸에 짊어져 예수생명이 나타나게 하소서~
주님과 관계적으로 날로 깊어져가게 하소서~
문제가 올 때
엄마 아빠를 부릅니다.
그 이유는 엄마 아빠가
아닌 문제해결을
위해서 입니다.
마음에 문제가 가득한
것입니다.
그것을 십자가에 죽이며
예수님 생각하며
항상 마음에 하나님
계심이 선명한
바우리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바우리)
신앙을 고백하며 주님 계시다고 하지만 광풍같은 문제를 만나면
예수님 타신 배는 결코 파산 되지 않음에도
임마누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지 온데간데 없이 두려워 떨며
문제에 마음이 가득하여 하나님이 안보여 주님을 깨우는 나의 죄된 본성
삶의 경험치가 신앙을 압도하는 죄적 체질은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십자가에서 마음이 현실과 분리 될때
하나님께서 문제를 접수하시고 두려움과 염려가 나를 묶지 않으니
문제를 만나 두려운 현실 가운데 있을지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내 마음은
예수님처럼 현실과 분리되어 하늘아버지께 가 있는 믿음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십자가에서 연합한 주님 안에 있는 마음이 흔들지 않도록
말씀이 뿌려질때 옥토의 마음밭 되게 하소서.
일상에서 날마다 십자가 죽음 실제되어 예수생명으로
나보다 높은 바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만 보여 기뻐 찬양하는 인생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풍랑의 해결은 잠자는 것이다 '
창조주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생명 구주이심을
확인하고 고백합니다
경험의 완고함으로 믿음없는 자 되지않게 하시고 풍랑가운데 함께 계신 주님이 나를 이끌어가심을 보게하소서
마음에 다른 어떤것보다
하나님계시게 하시고
사랑하는 하나님앞에 별이라도 따드리고 싶은 사랑이 내안에 깊어지고 깊어져
어떤 상황가운데도 주님계시기에
너무도 충분한 믿음이게 하소서!
예,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천국을 사모하는 옥토의 마음을 구하며 듣습니다
경험이 믿음보다 우선되어 세상의 가치를 품었던 나
문제와 풍랑이 닥치면, 하나님을 잃어버리는 나의 실존을 보게 하셨습니다
나의 존재는 주님을 향해야 하며,
주님 계심을 보아야 합니다.
오직 사랑하는 주님을 향한 소원으로 마음을 드리고
하나님이 마음에 계심을 구하고 확인합니다
일상에서 십자가를 붙듭니다
나 예수님과 연합해 죽은 자입니다
그 자의식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나를 높은 곳으로 옮기시며,
하나님만 상대하는 인생으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가 생겨도 그것이 나를 묶지 못하도록
십자가에서 죽고 산 자임을 구하고 확인하오니
실제 된 은혜를 주옵소서!
포기하고 내려놓는 것이 아닌
오히려 주님의 마음으로 깊이 책임질 수 있는
믿음을 보기 원합니다!
아멘~!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따라 가는 것 같지만 풍랑 앞에 주님을 흔들어 깨우는 어리석은 믿음을 돌이킵니다.
날마다 십자가 연합으로 문제나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이 실제되어 그 문제를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방법과 계획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아멘~
풍랑은 문제입니다.
문제앞에서 내 경험대로 하는 것은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연합하여
문제와 상관없이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이 실제되는 우리되게 해주세요.
-은율-
풍랑,문제가 있을때
해결할때 경험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연합해서
풍랑속에도 예수님처럼
잠자는
은강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주님을 믿고 따른다 하지만 인생에 닥쳐오는 문제 앞에
믿음을 쓰지 못하고 나의 경험치로 문제 해결을 하려 했던 마음을
십자가 연합으로 주님이 더욱 내 마음에 실감나고 실제 되어
주의 평 안으로 문제 앞 에서도 잠 잘 수 있기를 예수님 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삶의 문제보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십자가 앞에서 주님만 남길 소원합니다.
일상에서 잠잠히 하나님을 간구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보이는 현실보다 주님 붙들길 원합니다.
십자가에서 내 마음에 살 된 것들을 끊어냅니다.
마음 안에 주님만 계시길 소원합니다.
옥토의 마음으로 하나님이 부족한 것이 결핍이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마음에 계신 주님으로 기뻐하며 살아갑니다.
저편으로 건너가자 말씀하시며
함께 하시는 주님 계심에도
보이는 풍랑이 현실되어
살려달라 깨우는 것이
자연스러운,
삶의 경험치가 믿음을
압도하는 타락한
죄적체질과 습성을
십자가에서 깨뜨려
주옵소서.
믿음 없는 실존을 인정하며,
평화시에나 위급시에나
하나님이 현실되신
예수님과 일상에서
연합하는 믿음 있어야
합니다.
객관적으로 옳은
그 자연스러움과 당연함이
내 생각에 함몰된 상태이며,
문제가 가득하여
실상 주님이 아닌 믿음없음,
속은 것임이 선명케 하소서.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있는 믿음으로,
마음이 약해질 때
나보다 높은 바위에 인도해 달라고~
세상에 대한 마음이 죽고
하나님만 남은 마음으로
존재를 새롭게 하시며,
세상과 분리되고
하나님만 상대하며
이끌림 받는 가치로
부활의 영광안에 살게 하소서.